비트코인이란? 여러분 인생에 정말 비트코인대박일까요?


비트코인은 가상화폐이자, 이 화폐가 작동하는 방식을 말합니다. 쉽게 말해 싸이월드 ‘도토리’나, ‘네이버 캐쉬’와 같이 실제 돈은 아니지만 물건을 사거나 서비스 이용료를 결제할 수 있는 돈인것입니다. 그렇다고 우리가 쓰는 돈처럼 손에 쥘 수 있는 물건은 아니며 지금 이 글처럼 온라인에서 떠도는 코드일 뿐입니다.



개인적인 비트코인 간단상식 정리


1. 비트코인은 가상화폐다.
2. 비트코인은 거래소를 통한 거래와 채굴을 통해 구할 수 있는 2가지 방법이 있다.

3. 비트코인은 추적이 안되고 개인정보를 알 수 없습니다. 개인정보는 필요없고 가지고 있는 사람이 무조건 왕입니다.

4. 비트코인은 랜썸웨어,마약,도박자금,비자금의 용도로 100% 사용되고 있는 현실입니다.

5. 비코코인으로 거래되는 쇼핑몰이나 오프라인 가맹점을 만들겠다고 외치는 업체는 많으나 비트코인시세 자체가 주식처럼 실시간으로 변동되어 기준측정이 어렵니다.

   그리고 국내에서는 유사수신 사기로 가게에 스티커 정도 붙여놓은데는 몇군데 있으나 실질적인 유통은 안되는 불안한 주식으로 보시면 됩니다.

6. 비트코인은 주식과 부동산의 중간단계의 가상화폐이다. - 그래서 한번 돈맛을 보게 되면 주식처럼 쉽게 나오지 못한다. 단점은 실체가 없는 숫자에 불과한 코인을

   자산처럼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다. 이런 점을 코인 및 유사수신업체들이 사기로 활용할 수 있는 무궁무진한 아이템이 등장한 것이다. 좀만 포장하면 그럴싸한

   코인비즈니스를 누구나가 할 수 있는 것처럼 보인다.주로 중국비트코인류와 비트코인 채굴 또한 유사하다. 결론은 승자없는게임이다.

7. 비트코인으로 돈번사람은 직접 트레이딩과 코인유사수신 및 비트코인 투자대행을 표방한 사기로 모집인을 모아서 수수료 40%를 통해 번돈으로 코인에 투자하면

   이렇게 번다고 설명하고 나머지는 회사가 알아서 해준다고 하고 빠져나간다.






한눈에 보는 비트코인 설명






위키백과에서 말하는 비트코인 사전적정의

비트코인(Bitcoin)은 2009년 나카모토 사토시[3]가 만든 디지털 통화로, 통화를 발행하고 관리하는 중앙 장치가 존재하지 않는 구조를 가지고 있다. 대신, 비트코인의 거래는 P2P 기반 분산 데이터베이스에 의해 이루어지며, 공개 키 암호 방식 기반으로 거래를 수행한다. 비트코인은 공개성을 가지고 있다. 비트코인은 지갑 파일의 형태로 저장되며, 이 지갑에는 각각의 고유 주소가 부여되며, 그 주소를 기반으로 비트코인의 거래가 이루어진다. 비트코인은 1998년 웨이따이가 사이버펑크 메일링 리스트에 올린 암호통화(cryptocurrency)란 구상을 최초로 구현한 것 중의 하나이다.


[위키백과 바로가기]

https://ko.wikipedia.org/wiki/%EB%B9%84%ED%8A%B8%EC%BD%94%EC%9D%B8



비트코인이 나온지도 수년이 지났고 당시의 의미와 현재의 의미도 조금은 달라져 있는 그대로 접근하기보다는 융복합적인 의미를 알아야합니다.
몇년전까지만 해도 1개에 몇백원하던 비트코인 시세가 400만원을 넘어서면서 많은 관심을 받았습니다. 21세기 최대의 혁명이라고 불린 비트코인이지만, 아는 사람만 알고 비트코인이 실제로 뭔지 잘 모르는 사람이 대부부이였는데요. 각종 커뮤니티에 지금 비트코인을 사놔야되냐 말아야 되냐로 도배가 되고 언론에서도 심층보도를 하면서 모르는 사람이 없을정도로 화제가 되었습니다. 



비트코인을 비롯해 이더리움, 대시, 라이트코인, 리플 등 가상통화는 앞으로 점점 대중화될 전망입니다. 인간은 본래 편리한것을 추구하기때문에 몇몇 문제점만 개선된다면 몇년후에는 삶의 일부가 될지도 모릅니다. 비트코인은 현물화폐로 발행되지 않고 온라인상으로만 존재하며, 블록체인 기술을 이용해 관리되고 있는데요. 비트코인이란 무엇이고 블록체인 및 채굴의 원리와 현금과 차별화된 특징을 미리 알아두시면 상식적인 측면에서 도움이 되실껍니다.



형식적 의미의 비트코인이란 


비트코인이란 쉽게 생각해서 온라인게임에서 사용되는 화폐와 같은 개념입니다. 게임에서만 사용할 수 있는 가상의 통화를 현실세계에서도 사용할 있다고 보면 되는데요. 전자화폐나 돈(현금)과는 그 성격이 다릅니다. 일단 비트코인은 가상의통화로 중에서 관리하는 사람 및 기관이 없습니다. 


우리나라는 한국은행에서 돈을 발행하죠? 현금은 중앙은행에서 발행하고 가치를 결정하기때문에 의미가 있는것입니다. 개인이 종이에 1만원이라고 써봤자 아무 의미가 없는 휴지조각에 불과할뿐인데요. 돈을 따로 관리하는 기관이 있기때문에 가치가 있는되는것에 반해 비트코인은 온라인을 통해 모두가 관리하고 가치를 보장하는 방식입니다. 






비트코인 블록체인 방식으로 관리합니다.

비트코인의 구조를 알기위해서는 '블록체인' 원리를 알아야 합니다. 비트코인은 컴퓨터 네트워크를 통해 분산하고 관리를 합니다. 블록체인은 한마디로 '온라인장부'라고 생각하면 됩니다. 비트코인의 거래가 정확하고 이뤄지고 있는지 온라인을 통해 모든 거래를 기록하는것인데요. 


가계부정리하는것처럼 내가쓴돈, 내가벌은돈 만 기록된것이 아니라 비트코인 사용자 모두의 거래를 기록하게 됩니다. 설사 한두명, 나아가 수십~수만명이 기록을 위조하려 해도 그보다 더 많은 이용자가 데이터를 갖고 있어 비트코인 자체만으로는 해킹등의 위험에 절대적으로 안전합니다. 블록체인 특징은 간략하게 다음과 같습니다. 



▣ 비트코인 블록체인의 특징

① 중앙에서 관리하는 기관이 없고 전세계 컴퓨터에서 분산 관리를 합니다.

② 모두의 거래기록을 누구나 볼 수 있습니다. 

③ 개인정보와 별개로 중요한 정보를 도난(유출)당할 염려가 없습니다. 


※ 비트코인 채굴이란 무엇인가요? 

: 비트코인 채굴의 본래 명칭은 '마이닝'입니다. 마이닝을 번역하면 채굴이죠. 채굴이란 쉽게 비트코인의 안정성을 유지하는 대가로 비트코인을 받는것입니다. 비트코인 거래기록은 엄청난 데이터가 필요한데요. 모든 거래기록을 계산하는것은 매우 어렵고 힘든 작업으로 이를 도와준 채굴꾼?에게 일종의 보상을 주는 방식입니다. 



비트코인만이 갖고 있는 특징


비트코인은 매장(유통)량이 정해져 있습니다. 마이닝(채굴)에 의해 새로운 비트코인이 발행된다고 하면 무한으로 생기는거 아니냐고 생각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비트코인 발행총량은 비트코인이 처음 생겼을때부터 정해져 있었습니다. 이는 중앙은행에서 마음만 먹으면 무한으로 돈을 만들어낼 수 있는것과는 다른점인데요. 


앞서 이야기했듯이 비트코인은 중앙관리기관이 없고 모두가 관리를 합니다. 따라서 후에 발생할 수 있는 인플레이션을 방지하기위해 하루 채굴량 및 총 발행량을 정해놓았습니다. 비트코인은 2140년까지 2100만까지만 발행되고 이후부터 신규발행은 없을 예정입니다. 그렇다면 비트코인만이 갖고 있는 특징(장단점)은 무엇이 있을까요?



ㆍ송금이 쉽다 = 수수료가 없다

 : 비트코인지갑을 이용하면 송금을 손쉽게 할 수 있습니다. 국가통화가 다르면 환전수수료를 지불해야 하는데 비트코인은 비트코인 그 자체로 거래가 되기때문에
   수수료가 없습니다. 그리고 익명성이 보장되는것을 악용할 경우 돈세탁 등 국가적인 문제로 대두될 수 있습니다. 

ㆍ지갑 암호 유출 및 분실위험이 있다. 

 : 비트코인에 대한 암호 유출이나 분실에 대한 위험성이 있습니다. 온라인뱅킹할때 비밀번호 유출되는 것만 마찬가지인데요. 암호를 분실할 경우에는 되찾기 어려우므로 주의할 필요가 있습니다.  

ㆍ중앙관리기관 및 국가의 개입이 없다

 : 자국의 경제상황, 정치상황 등에 따라 가치가 하락할 가능성이 낮습니다. 한편 비트코인자체를 해킹당할 염려는 없지만, 거래소에 문제가 생길 경우 비트코인이 증발되는 등의 리스크는 있습니다. 





비트코인 구매할 수도 있나요? 

비트코인을 개인이 직접 채굴하는 것 예전에는 가능했지만 현시점에서는 불가능에 가깝습니다. 비트코인이 처음 나왔을때에는 개인컴퓨터로도 채굴을 해서 많은량이 비트코인을 받을 수 있었습니다. 하지만 거래기록이 많아지고 발행량이 많아지면서 비트코인만을 채굴하는 전용 채굴기(컴퓨터)를 이용해야만 이익을 볼 수 있습니다. 개인이 하면 전기요금도 감당하기 힘듭니다. 따라서 비트코인을 갖고 싶은사람은 구매할 수 밖에 없는데요.  비트코인을 구매하는 방법은 쉽게 비트코인 거래소(판매소)를 이용하는 방식이 일반적입니다. 비트코인 거래소는 증권과 마찬가지로 수요와 공급에 따라 시세가 변동되는데요. 국내에 대표적인 비트코인 거래소로는 '빗썸'이 있는데, 보면 하루에서 몇만~몇십만원씩 변동되는것을 볼 수 있습니다. 


한국에서는 비트코인 오프라인 사용처가 거의 없는 상태로 아직은 투자목적으로 보는 분들이 많은 상황인데요. 매일 시세가 변동되어 단기투자를 하거나 오름세를 전망하여 장기투자로 이익을 챙길 수도 있습니다.

결론 
여러분의 소중한 돈이 사기, 마약, 카지노자금, 비자금을 돌리는데 일조하여 부동산처럼 투기를 조장한다면 어떻게 생각이 드시나요?

꼭 좋은 일을 해야만 좋은게 아니라 내가 하는 행동이 나쁜 영향을 미치지 않는 것도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저도 랜썸웨어 당해서 비트코인 보내라는거 고민하다가

결국은 3년치 자료 날리고 포멧했던 기억이 있습니다. 그렇게 해서 성장한게 비트코인인데 과연 비트코인 사업하시는 분들 생각처럼 돈벌기만 하면 되니까 좋은걸까요?

선택은 각자의 역량에 따라 달라지겠지만 지방시장은 비트코인 유사수신 투자사기로 초토화되더가는 분위기입니다. 서민경제 생각해달라고 정부를 비판하고 겨우겨우 힘들게 모은 돈들을 코인에 바치는 형국이 현재의 코인비즈니스의 현실입니다.




백두산 대마불사 카페를 통해 좀더 현실적인 눈을 뜨시기를 바랍니다.
http://cafe.naver.com/notouch7/10888


[참고] 공정위에 신고된 신종 폰지사기 불법 투자, 폰지 , 다단 피라미드 업체 목록
http://bit.ly/2gSUEZ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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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ps138은 과거 미국에 본사를 두고 피라미드 영업을 해오다 사법처리 됐던 쩐라이즈의 후속 업체로 지금은 중국의 심천에 본사를 둔 TPS의 자회사격으로 운영되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이 회사의 설립자인 제프 판(Jeff Pan)은 지난 2014년 쩐라이즈 온라인 무등록다단계 쇼핑몰 분양사업을 해오다 피라미드 사기혐의로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에 의해 기소된 바 있는 인물로 유명합니다.

수당나오니까, 아직 사고 안터졌으니까 문제없다고 말하는것도 중요하겠지만
누가 운영하는가 그리고 시스템, 법적인면, 사회적인면
이 모든 것을 고려한 판단이 필요합니다.

인터넷에서는 수당 따박따박 나온다 그러니까 합법이다 결국 소비만 하면 난 돈벌수 있다.
그러니까 방해하지 말아라입니다.

아래 그림을 통해 간단히 설명드리면
이정도 사업하는 기업이 얼마쓸꺼같으신지요?
아실지 모르겠지만 중국은 손안대고 코풀고 있답니다.
얼마나 한국사람들이 감사겠습니까?
홍보도 안해도되고, 돈쓸일없고, 돈관리만 하면되고, 그때그때
약조금씩(수당) 처주면 이렇게 알아서 커지는데 누가 싫어할까요?
일을 본질적으로 접근해서 보실 필요가 있습니다.





국내에서는 사이트 차단되었다가 최근에 쇼핑몰 다시 오픈해서 다른나라에서 온라인 무등록다단계 ‘tps138’에 물품을 납품했던 일부 공급업체들이 납품대금을 받지 못해 파산위기에 몰리고 있다는 안타까운 소식이 마케팅신문을 통해 전해졌습니다. 피해업체들에 따르면 물건은 납품했지만 tps138 측이 대금을 치르지 않아 원부자재, 물류 등에 들어가는 대금 결제를 못하고 있는 상황이라고 합니다. 피해자 모임을 통해 밴드를 만들어 정보를 공유하는데 대부분 제조업체나 공급업체로서 초기인 작년말 2017년 초까지는 아시다시피 돌려막기로 잘주다가 4월~5월을 기점으로 다양한 이유를 통해서 정산주기를 바꾸고 약관변경을 했네요.

http://tps138.com 로 접속하면 아래와 같은 화면을 보실 수 있습니다.


그래서 중국 TPS는 우회하는 방법으로 접속안내를 유도하고 있습니다. 대단한건 이럼에도 불구하고 한국의 네트그룹들은 미친듯이 돈번다고 소문내고 지속적인 가입과 추천 그리고 직급유지를 위한 최소의 의무구매를 1년 넘게 해오고 있습니다. 어차피 먹는거에 들이는거니까라고 하기에는 1년을 합산해보시면 생각보다 큰돈이라는것을 아실 수 있으며

결국은 중국에서 판깔아놓고 한국제조업체에서 물건공급하고 한국사람들이 사먹고 돈은 본사에서 한국돈을 못주니 달러로 환산해서 주는 그림인데 초기에 상위사업자들과 미팅한 소견으로는 결국 제품이나 사람은 안중에 없다는것이 제 결론이었습니다. 조금만 생각하면 한국에서 입금하고 한국에서 배송하고 중국에서 돈관리한다는 명목으로 관리하는 시스템인것입니다. 개인적으로는 그 돈이면 TPS 보다 강력하고 공제조합에 등록해서 운영해도 될 돈이 중국으로 끊임없이 흘러들어가고 있다는데 조금은 답답함을 느끼고 있습니다. 물론 그분들은 IT 전문가들은 아니며 몰라서 그런다고 하더라도 이건 전형적인 유사수신 패턴에도 못미치는 그림을 가지고 사람들이 성공을 운운하면서 1년 넘게 끌고 있는데 조만간 끝물인듯하더군요.


연초만해도 한국에서는 접속금지였는데 도메인을 미국에 있는 godaddy를 통해서 도메인 등록하고 서버를 중국이 아닌 다른 해외로 돌려서 중국아이피가 막혀도 우회해서 들어오려고 다양한 노력을 한듯합니다.

어치피 tps138.com 은 국내 차단되어 우회하던 말던 필터링이 되는데 정부에서도 서브로 운영되는 shoptps.com 은 못막은듯하더군요.
shoptps.com 으로 중국에서 일반쇼핑몰로 등록해놓고 제목에는 tps138.com 으로 명기를 해놓았습니다. 해당 아이피는 일반쇼핑몰로 분류되어 제제하기 모호한 면때문에 방치한면도 있는듯합니다. 직접적인 사이트가 아니라 그냥 쇼핑몰이다라고 소명을 한듯합니다. 보통은 여기에서 대단한 쇼핑몰인것처럼 컴맹들은 보이겠지만 아는 사람들은 아는 정보를 말씀드리자면


일단 아래는 중국어버전입니다.
그럴싸하지요?
하지만 이상하리만큼 한국사람들은
영어 - 기브미어초코릿( 초코렛줘서 좋아하는지)

중국 - 아버지의 나라라서?

일본 - 무시하지만 기술은 인정?

유독 서양에 대한 판타지가 있는듯하며 동양은 무시하는 경향이 있는듯합니다.




이 그럴싸한 쇼핑몰을 번역해서 보시면

아래처럼 메뉴도 단순하고 구성도 엉성한 메뉴인것입니다.
한국사람들은 읽을 줄을 모르고 한자가 나오니 그냥 좋아보이나봅니다. 우리도 이정도는 개인쇼핑몰로도 만드는데 말입니다.
홈 / 신규상품/ 입소문/ 특별행사 / 생활서비스/ 글로벌구매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여기에서 글로벌 서비스에 가면 
중국에서 한국을 상대로 장난치는 대표적인 키워드 " 한국관" 을 만나실 수 있습니다.
중국에서 전개된느 한국관 입점등은 거의 검증해보시고 하시길 추천드립니다. 5년이 지나도 안변하는 아이템 키워드입니다.
한국관에 상품넣어주겠다는 것이 대단한것인것처럼 일단 들어가면 대박나는것처럼 설명하고 일단 입점하려면 코드를 받아야하는데
그럴려면 얼마가량의 물건을 사라 이런식입니다. 무역에서도 이를 응용하여 어마어마한 바이어들과 일을 하는데 한국관을 만들어준단다 그러니까 나한테 투자해라 그러면 바이어도 연결시켜주고 한국관도 입점시켜주겠다가 팩트입니다. ^^ 정필요하시면 이야기주시면 중국은 다리 놔드립니다. 이런데서 놀지마세요!!




재미있는건 글로벌구매에서 한국관(코리아)을 클릭하시면
아래와 같이 액박(이미지가 안나오는 현상) 이 뜨고 상품등록이 안된 상태로 그냥 운영합니다.
중국은 정말 용감한듯합니다. 아니면 한국사람들 봉으로 본거이거나.

그리고는 최근 서울에서 유행했던 100만원대 상품을 조직적으로 구매하게 하는 프로그램을 지방을 중심으로 돌리고 있습니다.
물론 여기에도 수당이 많이 있겠지요 세게 추천받는거니까~

한국분들은 몬 생각으로 입점하시건지도 모르겠지만 한국에서 구매해서 한국에서 배송받고 좋아하시는 것입니다.
결국 컨셉은 돈내고 구매하면 먹기도 하지만 나한테 일정 돈이 떨어진다입니다.

근래에 제조업체 납품에 대한 정산을 못받아 심각한 수준이던데 걱정됩니다.
잘해결되길 바랍니다. 혹시나하고 입점하셨을텐데 생각보다 많은 입점업체에서 문제가 발생되어
돈돌리기 힘드시고 만만치 않을듯합니다. 본사는 개인응대는 거의 안받는지라. 답답해도 한국에서 해결보시기를
추천드립니다.

유사수신에 익숙하신 분들에게는 수당 보너스가 하나 더 생긴듯해서 좋아보이시겠지만

이럴바에는 차라리 한국의 우리샵을 하시는것이 정신건강에 좋습니다.
국내에도 공제조합에 등록된 다양한 쇼핑몰 네트워크도 많은데 하필이면 중국땅까지 가셔서 이런 난리들을
치시는지 이해가 되지는 않습니다. ^^



마지막으로 관리자모드 접속해보시면


이렇게 생겼구요. 그냥 한국식도 아닌 미국의 마젠토나 우커머스타입이 아니고 샵피파이도아닙니다.
그냥 그렇고 그런 관리자인듯하지요?

한국 개발자도 모르는 내용을 알려드리면(시간이 많이 흘러서 아실 수도 있겠네요)
중국은 무료쇼핑몰 딱 2가지로 구분됩니다.


shopex 과 ecshop 입니다.

미리 알아두실 내용은 둘다 무료쇼핑몰 솔루션입니다. shoptps는 ecshop 으로 만들어진듯합니다.
ecshop 에 테마하나 사서 설치하고 필요한 부분 수정하는듯합니다.
문제는 TPS의 수준인데 개발자가 한계에 봉착했는지 코드를 보시면 개발하다가 정체된 느낌입니다.

알아두실 내용은 중국은 창의력은 떨어지지만 카피하거나 어떻게 해달라는 미션에는 상당히 강한 나라입니다.
국내업체도 앞에서는 한국에서 개발하는듯하지만 대부분 개발자 돌릴때 중국을 많이 쓰는 이유입니다.
게시판 이렇게 만들어하면 잘만듭니다. 하지만 이런 구성으로 이런 아이디어를 발휘해서 해줘 그러면 몇달갑니다.


무료쇼핑몰로 베이스에 조금만 돈을 들이면 괜찮은 쇼핑몰 개발도 가능하지만 제가 shoptps에 부정적인 이유는 

유사수신적인 측면도 있지만 샵자체에 투자를 안한다는 점입니다.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거의 돈들일 생각이 없다는 결론입니다.
위안화로 안하고 한화로 해도 200만원이면 저런 쇼핑몰 2~3개를 만듭니다. ecshop은 카페24처럼
템플릿도 많거든요. 사서끼기만 하면 되는데 그것도 안하고 저렇게 운영하다는 것은 좀 이해가 안됩니다.
^^ 물론 본사에서는 다양한 목표로드맵이 있다고 하겠지만 현재스코아는 그렇습니다.


보여줄 꺼리가 필요해서 급하게 만들고 더 큰 투자를 위해서 글로벌을 지향하지만 
피가 피인지라 제프 판(Jeff Pan)은 자기는 다른데 있고 중국에는 다른 판을 깔아 3쿠션을 한국으로 돌리다보니

썬라이즈때도 무역협회를 통해 아마존 연계를 뒤로 준비하다가 파토난 적이 있고 그때 컨설팅겸 검토를 해준적이 있습니다.
대부분 계신분들은 대박이라고 하셨고 ㅋㅋ 저와 결정권자는 부정적인 측면이 있었으며 결국은 
오픈과 동시에 파토되었더군요.

그게 지금의 shoptps.com 의 전신이라고 보시면 되겠네요.
결국 한국사람들이 열광하는만큼 연명해서 가는 패턴입니다.
혹시나해서 장난 세게 치지 못하게 shoptps.co.kr 은 제가 선점해놓고 그냥 방치하고 있네요. ^^
여기에 글을 올려도 되고 쇼핑몰을 운영해도 되고 다양한 방법이 있지만 특정 행동을하기에는 너무 많은 분들이

돈의맛을 보신지라 긁어 부스럼될까 생각하고 있습니다.

TPS로 기업형 30개 가입을 해놓고 분양하고 팔아넘기는 패턴으로 돈 많이 버신분들도 있고 
진성으로 구매나 추천으로 돈 버신 분들도 있고 
알아두실 것은 결국 그돈 다 우리돈이라는 점입니다. 불필요한 구매를 통해 낭비하시는거로 수당받는게

좋다면 계속하셔도 좋겠지만 그렇지 않다면 그돈 그냥 애들 주시는게 현명합니다.

물건 공급하시는 분들께서는 입점주기와 정산관계를 중국에서 양보 안할껍니다.
이유는 당연히 구매자의 보호가 될꺼구요. ^^ 

TPS138 중국본사의 전략은 단 하나인듯합니다. 
以夷制夷(이이제이)

그리고 그들의 속에는 厚黑學(후흑학)으로 단련된 뻔뻔과 음흉이 있습니다.


현명함과 사람이 왜 사는지 대한 성찰이 필요한 시대입니다.
좀더 진행사항이 궁금하신 분들께서는 아래를 참조하세요.

[네이버 백두산 카페] http://cafe.naver.com/notouch7

[TPS138 입점피해자모임 네이버 밴드]  http://band.us/@tps1388585

[마케팅신문 TPS138 참조기사]  http://www.mknews.kr/index.php?mid=view&no=25756&m=0%26%23160%3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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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상화폐 비트코인, 이더리움 등 거래소 실시간 가격 등락폭 조회사이트


https://coinmarketcap.com/


비트코인, 이더리움등 가상화폐는 주식처럼 실시간 등락이 있습니다.
본사이트는 직접 트레이딩을 하거나 넣고 빼는데 주식현황판처럼 가상화폐 실시간 현황판을 한눈에 보실 수 있는 사이트입니다.

물론 여기에 없는 코인도 많고 ICO 타입의 투자베이스의 회사도 알려진거만 800개 가량되며 지속적으로 생겨나고 있습니다.
아래의 사이트에서 현시세 파악하고 공부하신 후에 직접 투자하시면 주식이상의 수익율은 가능한 것으로 판단됩니다. 




대한민국은 비트코인 투자로 인한 손실국 1위인데요. 이유는 코인을 직접 거래하는 방식이 아닌 투자방식의 관리대행을 맡기고 관리를 맡았던 업체는 일정기간 운영하고 투자금을 돌려막기 하다가 결국 문닫고 이름을 바꾸어 영업하는 패턴으로 흘러가고 있는 듯합니다.

절대로 여러분들의 목숨줄을 남에게 맡기는 우매한 일은 안하시는게 좋지않을까합니다.

대부분은 보험설계사, 재무관리담당, 증권사직원, 방판과 다단계, 교회지인이 대표적인 연결고리이구요. 아셔야할 것은 비트코인 투자와 별개로 여러분이 투자한 돈의 30~40%정도가 소개한 사람의 모집수당으로 떨어진다는 사실. 결국은 자기가 손해본것은 주변사람 연결해서 원금복구하고 수익율을 늘려나가는 형태입니다.

누가 맞고 틀리고의 문제가 아니고 도덕적인 기준이 없이 무조건 벌면 된다는 기준하에 움직이기 때문에 그 맹신의 강도는 종교를 초월할 정도입니다. 그러나 대부분 IDS 홀딩스 사기사건 처럼 문제가 터지거나 조희팔 사건때 처럼 일이 터진후에 비로소 자신들이 무슨짓을 했는지 깨닫게 되는것입니다.


다양한 코인투자가 있지만 결국은 이또한 변형된 형태의 유사수신의 범주로 이해하는게 현명합니다. 말도 안되는 수익율은 불나방을 모으는 향기에 불과하고 결국 불나방들은 불에 타 자기자신이 없어질때 깨닫게 되는 비즈니스의 패턴이 존재합니다. 

비트코인류의 돈버는 형태는3가지입니다.

1. 비트코인 직접거래 - 거래소를 통해 직접 지갑을 열고 거래하는 방식입니다.

2. 비트코인 채굴 - 직접 컴퓨터나 공장을 돌리신다고 보시면 됩니다. 조심하실것은 투자방식에서 채굴방식으로 유사수신이 전환된다는 사실입니다.

3. 비크코인 투자 - 아마 대한민국의 99%는 이방식입니다. 그래서 유사수신문제가 심각한거구요. 투자대행회사처럼 투자하면 비트코인 돌려서 수익율얼마준다는 방식이며 이는 아무리 담보확인,자산확인,변호사 공증, 계약서, 원금보장계약서 쓰셔도 소용없습니다.

이미 선수들은 여러분들이 하는 생각을 모두해서 유사수신을 돌리는것입니다. 여기에는 기존 보험사에서 많이 사용하던 심리적인 콜드리딩기법, NLP기법이 동원되어 똑똑한 사람들이 더 잘걸리는 심리적인 접근플로우가 있습니다. 머리쓰는 순간 당하게 되는 심리학비즈니스의 정점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향후에 선수들이 사용할 접근가능한 유사수신 모델은

1. 4차산업혁명 키워드 연계

2. 유명 모바일앱개발업체의 블록체인 기술연계

3. 제약회사 연계

4. 정부 및 지자체,협회와 투자MOU를 작성한뒤 이를 언론플레이에 적용한 후에 투자자 모집- 나이드신 분들은 100% 넘어갑니다.

5. 해외여행, 폐쇄몰, 해외유력투자자 연계 투자사업

6. 선불카드와 연계 - 기존의 카지노,해외송금,비자금 목적의 한도 무제한 카드가 BC, 마스타연계로 체크카드 사업이 가능한데 이와 코인이 결합한 모델이 나올껍니다.

7. 비트코인 결제가능 쇼핑몰 - 저도 개발완료해놓았지만 그럴싸한 쇼핑몰에 코인결제 붙여놓고 비트코인 결제가능하다 선전하고 이게 전국으로 퍼질꺼다 방식.

8. 연예인 연계 투자모델 - 이미 몇몇 연예인이 뒤로 돌리고 있습니다.^^ 
9. 기타 보안상 여기까지.

이런 컨셉이면 작업하시는 업체라고 보시면 됩니다.^^ 이유는묻지마세요!! 결론이 그렇다는겁니다. 대부분 아시다시피 당하시는 분들의 공통점이 우리는 안그래, 우리는 정상적인 업체야, 우리는 믿을만한데와 거래하고있어, 우리는 공증받아놨어, 우리는 담보제공능력이되는업체다, 우리는 코스닥으로 가기위해 이렇게 하는거다.
자신있으시면 그런 업체 투자하시고 시간 지나보시면 압니다.^^ 작업이라는 말로 감을 잡으시길 바랍니다.



다시한번 말씀드리면 비트코인의 성장배경에는

1. 불법자금, 비자금

2. 계좌추적불가능

3. 카지노자금 송금 및 인출 ( 해외송금수수료 없습니다 - 그래서 10억넣고 한국와서 또는 미국가서 찾아서 도박하는 용도로 많이 쓰입니다)

4. 랜썸웨어,해킹,마약판매(딥웹) 등의 수수료 - 누가 받는지를 모르니 비밀보장이 완벽하게 된다고는 점이 홍보포인트입니다.

5. 들리는 소문에는 동남아 마약왕 그리고 중국의 부자들이 정부의 세무조사를 피하고 자식들에게 유산을 돌려놓기 위한 수단으로 30%이상 사용중이라고 합니다.
   기존에 중국에서는 한국이나 타국가에서 상속이 가능한 부동산을 구매하는 형태에서 이 이상 자금을 숨길 수 없게 되자 급하게 비트코인으로 옮겨탔다는
   정보가 있습니다. 이 뒤에는 삼합회가 있겠지요. 중국에는 낮의 대통령 시진핑과 밤의 대통령 주석이 두분입니다. ^^
6. 기타

여러분이 조금만 하나님이나 부처님의 말씀을 아신다면 여러분이 투자하고 벌고하는 모든 씨앗의 시작이 저런 곳이라는점입니다.
벌어도 번게 아니고 결국은 그 길흉화복은 모두 자식에게 전해진다면 이런 투자는 조심하는게 좋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그나마 주식처럼 경제적인 관점에서 접근하시는 분들도 많은 줄 압니다. 이런 분들은 정말로 공부많이 하시고 노력도 하십니다. 직접거래 노동의 댓가로서 코인수익율을 챙기시는것은 일을 본거로 생각이 들지만 남에게 맡겨서 줄잘서서 튀기기 몇번해서 번돈 과연 얼마나 자신에게 머물게 될지 생각해보게 되는 대목입니다.


어차피 못빠져나온다는 사실을 알지만 기왕에 하실바에는 직접거래를 추천드립니다.
그럼 큰돈은 아니어도 FX마진거래처럼 월급이상은 버실 수 있다고 판단됩니다.


가상화폐 거래소 실시간 가격 등락폭 조회사이트


https://coinmarketca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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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 10% 급락…"중국정부, 일본정부 가상화폐 거래소 폐쇄 계획 및 규제강화 보도"





  • 갑작스러운 투기 열풍… 한국 1일 거래량 미국 제치고 세계 1위
  • 자고 나니 수백배 올라?
  • 2013년 코인당 70달러 지금은 2500달러 수준
  • "수백·수천배 벌었다면 거짓말일 가능성 높아"
  • 금융위기가 키운 가치
  • 굳게 믿었던 화폐 가치… 은행이 멋대로 대출하며
  • 기존 화폐에 신뢰 깨져 대안으로 '가상 화폐' 떠
  • 전 세계 가상화폐 928종
  • "투자하면 최대 1만배" 유령 화폐 사기도 급증
  • 거래 이뤄지지도 않는데 가격 마음대로 조정 가능


올해 7월부터 중국에서 지속적으로 계획이 발표될지 모른다는 소문이 있었으나 지난주 중국 당국이 비트코인 거래를 금지시킬지 모른다는 소문이 돌면서 비트코인을 비롯 가상화폐 시세가 폭락하고 있습니다. 8일 중국증권보에 따르면 중국 당국의 준관리자가 "비트코인 거래 플랫폼은 돈세탁과 불법 경제 활동의 온상이 되고 있는데다 소매 가격 담합 채널이 되고 있어 빨리 금지해야한다"고 기자들에게 말한 것으로 알려졌다고 합니다. 이는 가상화폐 거래소를 문닫게 하겠다는 의도로도 비칠수 있는 발언이어서 글로벌 가상화폐 시장에 충격파를 던지고 있습니다. 중국에 이어 일본도 본격적인 규제법안을 준비중이며, 다양한 비트코인의 성장과 부작용을 우려하는 목소리가 많아지고 유사수신 투자관련 사업도 확장되어 1200개정도의 업체들이 채굴 및 투자관련 사업에 뛰어들고 있는 것으로 파악됩니다.


나아가 "비트코인 거래 플랫폼을 금지하겠다"는 발언은 비트코인과 법정화폐 간 대량 태환이 이루어지는 통로를 막겠다는 뜻이라는 해석도 나오고 있어 파장이 더욱 확대될 것으로 보이는데요, 이 소식이 퍼지면서 글로벌 비트코인 시장은 한때 공황상태로 치달았습니다. 이날 오후(이하 한국시간) 폴로닉스 거래 현황에 따르면 22시20분까지만 해도 4,600달러선에서 거래되던 비트코인은 한시간여만인 23시28분께 4,050달러까지 폭락했다가 4,200달러선까지 소폭 반등한걸 보면 아직은 그 가치성에 좀더 의미를 두고 있는듯합니다.

한국 비트코인 역시 510만원선에서 거래되다가 470만원까지 폭락한후 490만원선까지 반등하고 있습니다.

비트코인외 이더리움 대시 라이트코인 이더리움클래식 리플 모네로 퀀텀 비트코인캐시등 다른 가상화폐들도 상황은 비슷합니다. 비트코인 하나만 보고 비슷하게 따라만들고 백서만들고 대규모 투기잔본이 결탁한 다양한 스캠사이트들이 성장기에 발표된 뉴스라서 더욱 사업자들에게는 충격으로 다가오며 실질적으로는 정상적이지 않은 투기유사수신업체들의 성장가능성을 봉쇄하는 효과도 있습니다.







비트코인 뿐만 아니라 가상화폐와 핀테크라는 다양한 이름으로 하루에도 전세계 수십개의 유사수신 사이트가 생겨나고 끊임없이 투자자들을 유입시키는 마케팅을 전개하고 있습니다. 위의 내용처럼 코인비즈니스가 가지는 다양한 의견도 참고해보시면 좋습니다.



중국 당국이 자국 내 모든 가상화폐 거래소의 운영을 중단할 것이란 소식에 비트코인 가격이 10% 가까이 급락했습니습니다.. 

중국 경제 매체 차이신은 8일 한 소식통을 인용해 인터넷 금융 리스크를 감독하는 중앙정부 부서가 지방정부에 가상화폐 거래소 폐쇄를 명령했다고 보도했습니다. 

코인데스크 자료에 따르면 이같은 보도의 영향으로 이날 대표적인 가상통화인 비트코인의 가격은 10% 가까이 떨어져 4200달러 밑으로 내려왔습니다.

차이신은 중국이 가상통화를 통제하기 위해 고삐를 계속 죄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앞서 지난 7월부터 인민은행이 가상통화를 이용한 자금 조달인 이른바 ICO(initial coin offering)를 즉각 금지했을 때도 비트코인 가격은 급락했습니다.

그러나 비트코인 가격은 여전히 연초 대비 350% 가량 상승했습니다. 중국은 한때 글로벌 비트코인 거래의 약 90%를 차지했으나 규제 강화 이후 비중이 30% 밑으로 떨어졌습니다. 발표 당일에 비코인과 이더리움 동시에 16%정도 급락하여 난리가 났었습니다. 한국,미국,중국 모두 알고는 있고 다양한 조사를 준비중이었지만 중국의 유사수신의 규모가 생각보다 넓은 범위로 이루어져 중국당국이 가장 먼저 코인 및 유사수신에 대한 조치를 취한 것으로 보입니다.






비트코인의 안쪽면을 들여다보기 위해서는 몇가지를 알필요가 있습니다.

국내에서는 지난 7월 국내 은행과 증권사 등 20여개 금융사에 동시다발적으로 이메일이 날아들었습니다. 대규모 디도스(DDos) 공격을 예고한 협박이었습니다. 28일을 기점으로 공격하겠다며, 공격을 피하고 싶다면 협상을 하자고 요구하는 내용이었습니다. 경찰청에 따르면 국제 해커그룹으로 추정되는 이 협박범들은 이메일을 보낸 다음 날인 22일 시범 공격을 해왔습니다. 이들이 해킹하지 않는 대가로 요구한 것은 달러나 원화가 아닌 비트코인(Bitcoin)이었습니다. 금융사별로 10~15비트코인을 요구했습니다. 1비트코인은 한국 비트코인 거래소 코빗(Korbit) 기준으로 312만7500원 정도습니다. 경찰은 아직 확인된 공격이나 피해는 없다고 밝혔습니다.

최근 비트코인이 유명해진 계기는 또 있습니다. 넘쳐나는 '비트코인 대박설' 때문이습니다. 초창기 비트코인을 구매했던 사람들이 자고 일어났더니 그 액수가 수백 배 올랐다는 소문이습니다. 실체는 확인하기 어렵지만 비트코인을 비롯한 가상화폐에 투자했다가 대박을 쳤다는 이야기가 인터넷에서 전설처럼 떠돌고 있습니다. 일부 투자자는 비트코인을 이미 고수익 투자처로 취급하고 있습니다. 인터넷에서 사용할 수 있는 가상화폐로만 알려져 있던 비트코인이 단순한 화폐 기능을 뛰어넘고 있는 것이습니다. 코빗 이사이자 '넥스트 머니 비트코인'의 저자인 김진화씨는 "비트코인의 다양한 속성 때문"이라고 말한습니다.






비트코인이 금과 비슷한 측면은 또 있습니다. 채굴(mining)이 가능하다는 것이습니다. 한 가지 다른 점은 금을 캐러 가는 것처럼 복잡한 장비 대신 최고 사양의 컴퓨터만 있으면 누구나 비트코인을 캘 수 있다는 점이습니다. 지난 5월 중순부터 한 달여간 우리나라 컴퓨터 부품 시장은 그래픽 카드 품절 대란을 겪었습니다. 그래픽 카드란 컴퓨터에서 처리되는 과정을 모니터 화면으로 볼 수 있게 해주는 장치습니다. 용량이 크고 속도가 빠를수록 고해상도이며 고도로 복잡한 연산이 가능하습니다. 지난 5월 1일 일본이 비트코인을 새로운 결제 수단으로 인정하면서 국내에서도 비트코인 채굴에 뛰어든 사람이 급증했기 때문이습니다.


비트코인은 '나카모토 사토시'라는 사람이 만든 수학적 알고리즘에 따라 발굴이 가능하습니다. 간단하게 설명하자면 10분에 한 번씩 바뀌는 64자리 숫자·알파벳 조합을 맞추면 보상으로 비트코인이 주어지는 식이습니다. 64자리 중 뒷자리 45개는 비트코인이 전송됐던 과거 기록을 암호화해 담고 있지만 앞자리 19개는 난수를 통해 얻어지는 무작위 값이습니다. 채굴하려는 사람은 앞 19자리를 맞춰야 하는 셈이습니다. 수학을 비롯한 여러 가지 방법을 사용하는데 10분 만에 19자리를 모두 맞추기 위해서는 컴퓨터 수백 대를 동원해도 어려운 수준이라고 한습니다. 비트코인 채굴을 전문으로 하는 '광부'들은 컴퓨터와 그래픽 카드 수백 장을 24시간 돌리곤 한습니다. 하지만 일반인이 비트코인을 채굴하는 건 매우 어렵습니다. 비트코인 채굴을 위한 고가의 주문·제작 그래픽 카드 같은 장비를 새로 준비해야 하는 등 초기 비용이 만만치 않은 데다, 비트코인 가격이 뛰면서 경쟁자가 많아져 확률이 크게 낮아졌기 때문이습니다.


한 번 문제를 맞히면 보상으로 주어지는 비트코인은 현재 12.5개습니다. 지난 2009년부터 2012년까지는 50비트코인이, 이후 4년간은 25비트코인이 주어졌고 2017년부터는 그의 절반인 12.5비트코인이 주어지고 있습니다. 이 액수가 점점 줄어 2140년 비트코인 총 발행량 2100만개를 마지막으로 채굴이 불가능해진다는 게 나카모토 사토시의 계획이습니다.





비트코인의 변질된 성격 투기열풍


비트코인 개발자 나카모토 사토시에 대해서는 아무것도 알려진 것이 없습니다. 자신이 비트코인 웹사이트에 '37세 남자, 일본 거주'라고 등록해 놓았지만 그조차 사실 여부가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미국에 나카모토 사토시라는 이름의 대학교수가 있으나 전혀 연관이 없다고 본인이 밝혔습니다. 매끄러운 영국식 영어를 쓰다가 미국식 영어를 쓰기도 해 한 명이 아니라 개발자 그룹이 있는 것이라는 추측도 있습니다. 이후에도 수많은 언론이 그를 추적했지만 그가 누군지 밝혀낸 사람은 아무도 없습니다.


그의 정체가 모호한 것과는 달리 비트코인 시스템은 누구나 공짜로 가져다 사용·변형할 수 있는 오픈소스(open source) 방식으로 돼 있습니다. 덕분에 비트코인과 비슷한 가상화폐 '이더리움(Ethereum)' '리플(Ripple)' 등 각기 다른 개발자들이 선보이고 있는 가상화폐들도 비트코인 시스템에 기반한 것들이습니다. 가상화폐 리서치업체 코인마켓캡에 따르면 비트코인 이후 전 세계적으로 928종의 가상화폐가 등장했습니다.


그렇다 보니 "비트코인과 비슷하다"고 주장하는 가상화폐를 악용한 범죄도 속출하고 있습니다. 지난 5월엔 '알라딘' 등 5가지 가짜 가상화폐를 내걸어 6100명에게서 611억원을 챙긴 일당이 적발됐습니다. 부산경찰청은 이들이 실제로 가상화폐를 만들지도 않았으면서 만들었다고 하고 "가상화폐 발행 사업에 투자하면 6개월 뒤 원금의 3~5배를 준다", "최고 1만배 수익을 챙길 수 있다" 등의 말로 속여 한 사람당 최대 2억1000만원을 가로챘다고 밝혔습니다. 6월 초에도 비트코인과 비슷한 가상화폐를 만들었다며 5000만원 이상 투자자 1000여명을 모집해 설명회를 벌이다 수사기관에 덜미가 잡힌 일당도 있었습니다. 거래가 실제로 이루어지지 않는 가상화폐의 경우 가격을 마음대로 조정해 공시할 수 있기 때문에 손쉽게 피해를 당할 수 있습니다. 경찰은 "가상화폐가 무엇인지, 실제로 발행했는지 여부도 확인하지 않은 채 투자했다가 피해를 본 경우"라고 밝혔습니다.


그럼에도 전 세계 가상화폐 시장 규모가 80조원에 달하면서 새로운 투자처가 되고 있다는 것이 전문가들의 견해습니다. 홍기훈 교수는 "일본을 비롯한 몇몇 국가에서 비트코인을 화폐로 인정했다고 하지만 비트코인으로 물건을 사는 경우는 드물다"며 "화폐로서의 기능보다는 일종의 새로운 투자 대상이 된 상황"이라고 말했습니다.


우리나라에서도 과잉 투자가 나타나고 있습니다. 전 세계 가상화폐 거래소 순위 및 가격 정보를 제공하는 코인힐스에 따르면 우리나라의 가상화폐 거래소 '빗썸(bithumb)'의 거래량이 지난 29일 오전 22만7643비트코인을 기록하며 세계 1위로 올라섰습니다. 한 달 전만 해도 미국 1위 거래소 절반 수준이었지만 급작스러운 투기 열풍이 분 결과습니다. 연초 100만원 수준이었던 비트코인 개당 가격도 치솟았습니다. 금감원도 가상화폐 시장의 과열이 우려된다고 평가하고 있습니다.


'비트코인 대박'이 터졌다는 이야기도 소문만 무성하습니다. 코빗 김진화 이사는 "우리나라에서 비트코인 거래소가 생긴 것은 2013년 코빗이 처음이고, 당시 1비트코인 가격이 70달러였다"며 "지금 2500달러 정도이니 수백, 수천 배를 벌었다는 말은 거짓말일 확률이 높다"고 말했습니다.  이에 대해서는 네이버 백두산대마불사 카페를 통해 유사수신과 비트코인 사기에 대한 정보공유로 확인이 가능하며 대부분의 유사수신형 코인투자 비즈니스 업체들과 싸우는 형국입니습니다.

자기들 코인은 안전하다, 블록체인기술이 존재한습니다. 백서를 봐라, 해외사업설명회자료를 봐라 등등 다양한 반박자료가 존재하지만 지방권을 중심으로 본격적으로 투자사기사건이 폭발적으로 증가한 것은 하반기부터 본격화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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