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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골시스템으로 누구나 건강해질 수 있는 체온과 온골관리법


의학의 아버지라 불리는 히포크라테스(460-370 B.C.)는 열로 고치지 못하는 질환은 치유될 수 없다고 주장하였으며, 실제로 열을 이용해 유방암 환자를 치료하였다. 그의 의술은 불을 최고의 가치로 여기는 고대 그리스 철학에 기초를 두고 있다. 이러한 열치료는 식이 및 운동 요법, 약물요법, 수술 등 어떠한 치료에도 듣지 않을 때 권장되었다.

약물이 치료할 수 없는 것은 수술이 할 것이며, 수술로 안 되는 것은 불이 할 것이다(히포크라테스). 나에게 열을 발생시킬 힘이 있다면 모든 병을 치료할 수 있다(파르메니데스 540-470 B.C.)고 하였습니다.


그러나 대부분은 온열의 개념으로 피부만을 뜨겁게 하거나 족욕의 범주에서 못벗어나고 있었습니다. 


문운석의 온골시스템에서는 환경요소와 뼛속의 열관리를 통해서 누구나 건강해질 수 있는 새로운 개념의 건강체온 관리법인 온골시스템을 전파하고 있습니다.

어디든 아프면 일단 뼛속이 차가워지는것을 먼저 파악하고 환경적인 요인을 잡는것이 중요하다고 합니다.


뼛속 혈관에서도 혈액순환 원활하게 이루어져야 온골은 무엇일까요? 우리 몸은 살과 뼈가 있는데 뼈에서 피를 만들기 때문에 바로 그 피가 나오려면 피의 길이 있어야 됩니다. 그래서 우리는 늘 건강을 말할 때 혈액순환을 이야기합니다. 그 혈액순환이 바로 살 속에 있는 혈관과 뼛속에 있는 혈관 속에서 원활하게 혈액순환이 되어야 합니다. 살 속에서는 우리가 콜레스테롤, 여기까지 굳어가다가 추운 곳이나 갑작스러운 쇼크사, 갑자기 우리가 먹고 마신 음식 중의 기름 이런 것들이 콜레스테롤에서 더 굳어가는 겁니다. 순간적으로. 그런데 이때 우리가 오랜 시간 동안 평상시에 먹고 마신 기름인 요산, 칼슘, 지방, 이런 것들이 서서히 뼛속에서, 콜레스테롤이 아니라 바로 시멘트처럼 얼음처럼 뼈와 똑같은 강도로 굳는다는 것을 모른다는 겁니다.



온골시스템은 차가워진 뼛속 혈액순환 원활하게 해줘 그걸 쉽게 설명을 하면 바로 담석을 이야기하는 겁니다. 담석은 쓸개에서 굳어가지만 뼛속의 관절이라든가 뼈 안에서 그 기름이 굳어갈 때 그것이 바로 뼛속 혈액순환을 막는다는 겁니다. 모든 병은 피가 덜 가는 곳, 찬 곳에서 생긴다는 겁니다. 이때 혈액순환을 방해하는 것이 바로 뼛속 기름입니다. 우리에게는 지금까지 뼛속이 차가워진다는 개념이 없었고, 뼛속에 혈관이 있다는 개념이 없었고, 거기서 혈액순환을 막고 있는 장애요인을 말해본 적이 거의 없을 것입니다. 그래서 바로
온골시스템은 우리 몸속에 기름이 굳어가는 것, 차가워져가는 것, 혈액순환에 장애 요인을 주는 것, 바로 뼛속을 따뜻하게 함으로써 기름은 따뜻한 데서 녹습니다. 그러나 뼛속을 어떻게 따뜻하게 해야 기름을 녹일 수 있는 방법조차 생각을 하지 않았기 때문에 대단히 생소할 것입니다. 온골시스템은 차가워진 뼛속 혈액순환 원활하게 해줘 그걸 쉽게 설명을 하면 바로 담석을 이야기하는 겁니다. 담석은 쓸개에서 굳어가지만 뼛속의 관절이라든가 뼈 안에서 그 기름이 굳어갈 때 그것이 바로 뼛속 혈액순환을 막는다는 겁니다. 모든 병은 피가 덜 가는 곳, 찬 곳에서 생긴다는 겁니다. 이때 혈액순환을 방해하는 것이 바로 뼛속 기름입니다. 우리에게는 지금까지 뼛속이 차가워진다는 개념이 없었고, 뼛속에 혈관이 있다는 개념이 없었고, 거기서 혈액순환을 막고 있는 장애요인을 말해본 적이 거의 없을 것입니다. 그래서 바로 온골시스템은 우리 몸속에 기름이 굳어가는 것, 차가워져가는 것, 혈액순환에 장애 요인을 주는 것, 바로 뼛속을 따뜻하게 함으로써 기름은 따뜻한 데서 녹습니다. 그러나 뼛속을 어떻게 따뜻하게 해야 기름을 녹일 수 있는 방법조차 생각을 하지 않았기 때문에 대단히 생소할 것입니다.
https://boneheat153.com


문운석의 온골시스템문운석의 온골시스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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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체가 원하는 가장 우선적인 기준!! 바로  체온(體溫)이다.
문운석의 온골힐링센터 온골시스템은 공기 물 소금 수맥의 환경요소를 통해 누구나 쉽고 빠르게 일상생활 속에서 면역을 좋아지게 할 수 있도록 집대성된 인류건강의 최고의 힐링방법.

 

100세 건강은 면역 습관이 좌우한다.
문운석의 온골힐링센터!! 인류건강의 비밀을 생활과 선조들의 지혜인 면역에서 찾다.

누구나 건강한 면역력을 타고나지만 이를 평소 어떻게 관리했느냐에 따라 결과는 크게 달라진다. 이 사소한 차이가 큰 병을 불러일으키거나 결국 목숨을 앗아갈 수도 있다. 평소 특별한 이유 없이 몸이 자주 아프다면 또는 오랫동안 약물 치료를 하며 만성 질환을 앓고 있다면 지금부터라도 면역력을 키워야 한다. 질병에 걸리는 진짜 이유는 따로 있다. 100세 건강 시대에 행복한 노후를 결정짓는 것은 바로 면역력이라는 사실을 명심하고 모든 건강의 기초라는 사실을 기억하자.

2010년 국민건강보험공단의 조사에 따르면 건강한 사람이 8.1%, 건강하지도 아프지도 않은 반 건강 상태인 사람이 61.8%를 차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국민의 대다수가 반 건강 상태라는 의미다. 반 건강 상태는 우리의 노력으로 충분히 고칠 수 있다. 그러나 내 몸이 보내는 작은 신호를 무시하게 되면 반 건강에서 질병으로 발전하게 된다. 과거보다 풍부한 물질적 부를 누리고, 엄청난 의학기술의 진보를 이루었음에도 불구하고 많은 사람들이 질병에 걸리고, 만성 질환에 시달리는 이유는 무엇일까? 원인으로는 여러 가지를 꼽을 수 있다. 지나친 업무량으로 인한 과로와 스트레스, 수면과 운동 부족, 영양소가 불균형한 식습관 등 현대인들은 생활 습관으로 인한 질병에 시달리고 있다 해도 과언이 아니다.

20년 경험과 실전노하우로 궁극적인 건강력을 회복하고 극대화하기 위한 온골힐링을 위한 온골시스템  ‘5가지 시크릿 처방전’을 제시한다. 이른바 ‘온골시스템-project’다.

 

 

 

 

 

  • Air 주변 공기를 항상 환기와 건강한 공기로 전환시켜라.
  • Alkaline water 좋은 소금 9잔의 생명수로 물 고픔 신호를 해결하라
  • Sleep 수맥없이 건강하게 7시간 수면이 면역의 보약이다.
  • Physical temperature 체온 1℃가 면역력을 좌우한다
  • Thank 매일 감사할 일 3가지를 찾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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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경기도 FTA활용 아세안 시장개척단 참가기업 모집(*(FTA)원산지인증수출자 취득기업만 해당) 

2019년도 4차 2019-03-20 18:00 - 2019-04-26 16:00
기업 경기FTA센터
온라인 경기도 전체 지역
수출 http://www.ggfta.or.kr
시장개척단/FTA/아세안/태국/미얀마/경기도

2019 경기도 FTA활용 아세안 시장개척단 모집공고.pdf [0 KB]

2019 경기도 FTA활용 아세안 시장개척단 시장성평가자료.xls [0 KB]

 


FTA활용지원팀 이우생(031-8064-1384)

『2019 경기도 FTA활용 아세안 시장개척단』참가업체 모집

『2019 경기도 FTA활용 아세안 시장개척단』참가업체 모집

경기도와 경기중소기업연합회(경기지역FTA활용지원센터)는 도내 기업의 해외시장 판로 개척을 지원하는『2019 경기도 FTA활용 아세안 시장개척단』에 참가할 기업을 아래와 같이 모집하오니 관심 있는 중소기업의 많은 신청 바랍니다. (*(FTA)원산지인증수출자 취득 기업만 신청 가능함)

1. 사업 개요

 가. 사 업 명 : 2019 경기도 FTA활용 아세안 시장개척단
 나. 파견기간 : 2019년 6월 24일(월) ~ 6월 29일(토), 4박6일 
 ※ 일정 및 세부사항은 항공 및 현지 일정에 의해 변경 가능 

 다. 파견지역 : 태국(방콕), 미얀마(양곤)
 라. 상담품목 : 종합품목
 마. 상담방법 : 사전 섭외된 바이어와 개별상담(단체 수출 상담장 운영)

2. 주관/위탁기관

경기도 / 경기중소기업연합회(경기지역FTA활용지원센터)

3. 모집규모 및 신청자격

가. 모집규모 : 10개사
나. 지원내용 : 상담장소, 차량임차, 통역원, 바이어 섭외
  ※ 항공료, 체제비, 전시물품 운송료, 통관시 발생하는 관세 및 세금 등 참가업체 부담
다. 신청자격
- 중소기업법 제2조에 의한 중소기업 중 사업장소재지(본점 포함) 또는 공장소재지가 경기도이고2018년 수출금액 2,000만불 이하
- (FTA) 원산지인증수출자 취득 업체(업체별/품목별 인증수출자)  
라. 참가제한 및 사업취소

  - 참가기업 직원의 파견 없이 해외법인, 대리점 등의 단독참여 및 해외 대리점 명의 참여불가
  - 2019년 해외전시회 단체관/경기관 참가, 통상촉진단, 해외G-FAIR 참가기업 중 총 5회 초과
  - 2018년 수출금액 2,000만불 초과
  - 과거 道 사업 참가 시 사업수행에 심각한 차질을 발생시키거나 사회적 물의를 일으킨 기업
  - 신청업체가 4배수 이상일 경우 신청기한에 관계없이 마감

4. 신청기한 : 공고일 ~ 2019년 4월 26일(금) 16:00 까지

5. 신청방법 및 제출서류

가. 신청방법: 이지비즈시스템(http://www.egbiz.or.kr)에서 온라인 신청

    ① 기업회원으로 가입 로그인
    ② (상단)마이페이지 클릭 ⇒ 나의 서류함 클릭 ⇒ 하기 제출서류를 확인 하시고 보유 시 (하단) 등록하기 클릭 ⇒ 문서명 작성 및 파일 업로드  ※ 나의 서류함에 문서를 업로드하시면 향후 계속하여 편하게 사용하실수 있습니다.
    ③ (상단좌측) egbiz 로고 클릭 후 초기화면에서 ⇒ ‘수출/판로’ 카테고리에서“2019 경기도 FTA활용 아세안 시장개척단”클릭 ⇒ (하단) 지원사업 신청하기 ⇒ 신청서 작성 ⇒ 각종 파일 업로드

    ④ 신청 후 마이페이지에서 ‘나의참여사업’클릭하여 신청현황 확인

  나. 기업정보 및 평가자료 등록(이지비즈시스템 마이페이지 나의서류함에서 등록)

    ① 사업자등록증 사본(경기도 소재)
    ② 공장등록증 사본(경기도 소재)
    ③ 외국어 홈페이지 초기 화면 사본(홈페이지 URL확인 가능하도록)
    ④ 외국어 카탈로그 앞표지(기업명, 제품 확인 가능한 면) 사본
    ⑤ 해외규격인증서(붙임2 해외규격인증서 중 신청일 기준 유효서류)
    ⑥ 국내특허 사본(법인은 특허권자가 법인소유만 인정, 특허권자확인 가능한 면)
    ⑦ 공공기관인증서

   - 경기도 유망중소기업, 경기도 일자리 우수기업, 고용노동부 고용창출 100대 우수기업, 경기도 일하기 좋은 기업, 경기도 여성 고용 우수기업, G-노사상생 우수기업, 고성과 안전한 시범기업, 수출프론티어 인증, 신인왕, 원산지인증수출자, 경기청년+4 트레이드 매니저 고용기업, 장애인고용 우수기업, 의무고용 준수기업, 글로벌히트상품 지원 선정기업, 경기도 성과공유 확인기업

     ※ 국내특허, 해외규격인증, 공공기관인증서는 공고일 현재 유효하고, 이지비즈시스템에 신청마감일까지 등록한 경우에만 평가점수를 부여함.

    ⑧ 2018년 수출실적 (한국무역협회 or 한국무역통계진흥원에서 발급한 증빙서류)
      ※ 수출실적이 없는 경우에도 필수 제출
     * 2018년 수출실적 미발급 기간은 2017년 수출실적증명서 제출

1) 한국무역협회에서 발급

 - 회원사

  * 온라인: 무역협회 인터넷 증명서 발급센터 이용(webdocu.kita.net)
   (www.kita.net → 회원사 → 인터넷증명서비스발급)
   자사실적조회 : www.kita.net → 회원사 → 자사수출입실적조회
  * 오프라인: 한국무역협회 방문(서울 삼성동 무역센터 1층 및 각 국내지부)
 - 비회원사
  * 한국무역협회 방문(서울 삼성동 무역센터 1층 및 각 국내지역본부) 

2) 한국무역통계진흥원에서 발급
  * http://trass.kctdi.or.kr/service/pub/introService 방문
  * 메인화면의 ‘자사수출입증명신청’ 클릭
  * 페이지 하단의 ‘온라인 실시간 발급 신청하기’ 클릭
  * 원하는 기간 설정 후 ‘조회’버튼 클릭
  * ‘증명서주문’ 버튼 클릭 하여 프린트

      ⑨ 붙임의 시장성평가자료(엑셀파일) 및 기업외국어카다로그(전체)를 이지비즈 시스템을 통해 첨부파일로 제출
        ※ 파견기업 선정을 위한 시장성평가 자료로 사용되기 때문에 필수 제출할 것

 

6. 참가기업 선정발표

 가. 선정발표일: 2019년 5월 8일(수) 예정
    ※ 상기 발표일은 사업추진 상황에 따라 변경될 수 있습니다.
 나. 이지비즈시스템에서 확인가능 (선정기업에 한해 메일 알림)

7. 추진일정(안)

가. 현지 시장성 평가: 2019년 4월 29일(월) ~ 5월 3일(금)
나. 참가기업 선정: 2019년 5월 3일(금) (예정) 
다. 사전 마케팅: 2019년 5월 13일(월) ~ 파견전일 까지
라. 사전 간담회: 2019년 6월 19일(수) 15:00 (예정)
마. 시장개척단 파견: 2019년 6월 24일(월) ~ 6월 29일(금)

8. 기 타

 가. 신청서 허위기재 및 기타 불법사항이 발견된 기업은 참가기업 선정이 취소되며, 지원대상 기업으로 선정된 이후 참가를 포기하는 경우 [붙임3]의 양식에 따라 참가포기신청서를 즉시 FTA센터 담당자에게 제출해야 합니다.

 - 참가제한 원칙

○ 다음의 각항에 해당하는 경우 명시된 기간동안 경기도 수출지원사업에 대한 참가제한 적용
    ∙ 신청서 허위기재 및 허위 증빙자료를 제출한 경우 해당 사실이 밝혀진 날로부터 1년간
    ∙ 아래의 면제사유에 해당하지 않는 사유로, 선정 후 7일 이후에 대표의 직인·서명이 날인된 별첨의 포기신청서를 제출한 경우 제출 일자로부터 1년간
∙ 아래의 면제사유에 해당하지 않는 사유로, 대표의 직인·서명이 날인된 별첨의 포기 신청서를 제출하지 않는 경우 해당 지원사업 시작일*로부터 2년간

ex) 해외전시회 개막일, 통상촉진단 파견일

○ 참가제한기간 동안 공고가 진행중이거나 개시되는 모든 수출지원사업에 대해 참가할 수 없음
    ∙ 단, 旣 선정완료 사업에 대해서는 참가가능
∙ 참가제한기간 종료 이후 공고 개시 사업부터 참가 가능
ex) 참가제한기간이 7.31.까지인 경우 7.30.에 공고 개시된 사업에 대해 참가불가

   - 지원제한 면제
    ∙ 천재지변, 재난․재해 피해복구 등으로 포기한 경우
    ∙ 기업의 부도, 파산, 회생절차 개시 등으로 포기한 경우
    ∙ 기타 도지사가 인정하는 사유로 포기한 경우 (공장이전, 인명 사망사고, 기계파손, 원자재 수입차질 등)

※ 포기기업은 면제요건에 해당하는 경우, 즉시 수행기관에 포기신청서 제출 후 1개월 내 증빙자료 제출, 1개월 초과 시 초과 당일로부터 1년간 지원제한 적용

※ 위법∙부당한 방법을 통하여 지원받은 사실이 확인된 기업에 대해서는 다음과 같이 제재됨을 알려드립니다.

   - 위법∙부당한 방법으로 지원받은 지원액 전액 환수
   - 형사고발(문서의 위ㆍ변조, 사기, 업무방해 등 법죄행위 수반시)

나. 출장자 항공료 및 체재비, 물품통관 관세․세금은 참가기업 부담입니다.
다. 기타 궁금한 사항은 경기지역FTA활용지원센터
이우생 팀장 ☎ 031-8064-1384,  Email. wslee@gsmba.kr 으로 문의 하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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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의 화두로 뼈의 건강이 대두되고 있습니다. 
오늘은 뼈에 좋은 뼈 건강에 좋은 식품을 알려드리겠습니다 ^ㅡ^

 

이미지출처 : https://unsplash.com

오렌지
오렌지에는 비타민C가 풍부한데
비타민C는 콜라겐의 구성요소라 뼈 형성에 효과가 있어
오렌지는 뼈 형성에 좋은 식품입니다.
그리하여 비타민C 보조제를 섭취하는것도 좋습니다.

이미지출처 : https://unsplash.com


견과류
마그네슘도 뼈 형성에 좋은 성분으로
마그네슘을 꾸준히 섭취한 사람은 뼈 골밀도가 높은 연구결과가 있습니다.
견과류는 마그네슘을 포함하여 뼈에 긍정적 영향을 줍니다.

 

이미지출처 : https://unsplash.com


바나나
바나나에는 칼륨과 비타민K를 함유하고 있는데
칼륨은 골밀도를 증가시키고
비타민K는 골 소실을 늦추며 골절치료에도 좋습니다.

 

grapefruit 이미지출처 : https://unsplash.com


자몽 (grapefruit)
콜라겐은 각종 미네랄을 저장하는 골 기질의 90%를 차지하는데
이러한 콜라겐 형성에 필요한것이 비타민C입니다.
자몽은 비타민C를 하루 권장량 120%를 함유하고있어
콜라겐 형성에 좋아 뼈 건강에 좋습니다.

 

이미지출처 : https://unsplash.com


뼈 건강에 좋은 대표적인 식품 4가지를 알아보았습니다.
좋은 식품을 섭취하는것도 중요하지만
뼈 건강에는 역시 운동과 함께 병행하는게 최고의 약입니다.
영양제로는 칼슘이 뼈건강의 핵심적인 영양을
담당하지만 과일이나 야채로서
밸런스있는 섭취를 통해 기본을 잡아주고
칼슘영양제로 운동과 함께해주시면
빠른시간안에 뼈 건강이 좋아지신답니다.

뼈는 좌식생활로인한 '미사용'과, 병상에 누워있는 등
활동이 적으면 적을수록 BMD가 줄어들어
활동을 많이 해주는것이 뼈 미네랄 밀도에 도움이 됩니다.
뼈의 밀도는 골다공과 직접적인 관련이 있습니다.
밀도와 관련된 포스팅은 별도로 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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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한국기계전(10. 22 ~ 25 / KINTEX) 참가업체 모집공고

2월 28일까지 출품료 20% 할인혜택 받으세요!!




참가 대상업체

- 기계류, 부품ㆍ소재 및 관련기기를 제조/판매하는 기업
- 발전ㆍ플랜트 및 기자재를 생산하는 건설사 및 EPC 업체
- 신재생에너지, 환경설비를 제조하는 기업
- 기계류 및 관련기기에 적용되는 서비스(용역)를 제공하는 기업
- 국내에 기계류를 유통/판매하는 해외기업의 국내법인, 대리점
- 해외 기계류를 국내에 소개/보급하는 수출입상사
- 국내외 기계산업 관련 정부기관, 협회 및 단체 등 유관기관
- 기계기술을 소개/보급하는 국내외 연구기관


참가업체 지원사항

- 해외 주요 거래처 및 수요처 등 바이어 초청비(편도 항공료 및 3박 숙박비)
Win Win 마케팅 프로그램
- (기본) 명함, 현수막, 온라인배너, 쇼핑백, 프리뷰(온/ 오프라인)
- (프리미엄) 업체 방문 취재 및 기사 게재, 전문지 및 디렉토리 광고
해외 바이어 투어 프로그램
중량물 전시품 반입 및 반출시 중장비(지게차) 지원
세미나 및 신제품발표회 지원(세미나실 및 집기, 홍보 등)
주요 거래처 및 협력사 등 전시참관을 위한 버스 지원
참가업체 임직원 및 업무용 차량 주차 지원


한국기계산업진흥회 글로벌전략본부 전시컨벤션센터

TEL : 02) 369-7824, 7814, 7815
FAX : 02) 369-7898, 7899
이메일 : exhibit@koami.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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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한국기계전(2019. 10. 22 ~ 25 / KINTEX) 참가업체 모집!! 조기할인 30%(~12/31까지)!!




komaf_info.pdf

machinesoft_info.pdf




2019 한국기계전 조기할인 혜택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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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온을 올려 면역력을 높일 수 있는 마지막 방법은?



현대인들은 냉장고의 보급으로 찬 물, 찬 술, 찬 음식을 먹고, 찬 에어컨 바람을 맞아 몸이 차갑게 되었다. 

이러한 찬 생활로 혈관이 수축되고, 지방이 굳어 혈액순환이 방해받는 일이 늘어나게 되었다. 

당연히 혈액순환 장애가 주원인인 고혈압, 당뇨, 중풍, 관절염, 불면증, 

두통, 치매, 암같은 성인병(생활습관병)이 급속하게 늘어났다.






​​예를들어 지방성분인 버터는 냉장고에 넣으면 딱딱하게 굳고, 뜨거운 프라이팬에 놓으면 물이 된다. 

마찬가지로 몸이 찬 사람이 고기를 먹으면 지방성분 일부가 굳어서 혈액순환을 방해하는 것이다. 

몸이 뜨거운 사람일지라도 계속 찬 음식, 찬 술, 찬 물을 먹고 마시면 혈액순환의 방해를 받아 성인병에 걸리고 만다. 

아니, 대부분의 성인병은 몸이 뜨거운 건강한  사람이 찬 음식을 계속 먹은 결과로 걸렸다고 통계는 알려준다.




 우리 몸은 약 60조개의 세포로 구성되어 있다. 그런데 이 세포들에게 산소와 영양소를 

운반해주는 것이 바로 혈액(피)이다. 

그리고 각 세포에서 만들어진 탄산가스와 노폐물을 운반해서 몸밖으로 나가게 하는 것도 혈액이다.

그런데 찬 기운으로 혈관이나 뼛속 지방이 굳어서 혈액이 잘 돌지 않으면 혈액이 

적게 오는 세포는 산소와 영양부족 상태로 시들시들해진다. 그리고 그 세포는 혈액이 

부족해 탄산가스와 노폐물을 내보내지 못해서 쌓이는 

노폐물로 인해 결국 병에 걸릴 수밖에 없는 것이다.


 우리 건강을 지키는 백혈구의 활동이 왕성할 때는 체온이 36.5도일 때이다. 36.5도 이하로 

체온이 낮아지면 병균의 활동이 왕성해지는 반면 백혈구는 힘을 잃어 병균에게 지고 만다. 

병이 들기 시작하는 것이다.




​이것은 초,중,고등학교에 집단으로 식중독이 발생할 때 보면 알 수 있다. 

몸이 따뜻한 아이는 아무렇지도 않고, 식중독에 걸린 아이들은 

비교적 몸이 차가운 아이들이다.


3주 동안 체온을 단지 1도 정도 올려서 기적처럼 건강을 되찾은 사람들이 있다. 

이들 4명의 경험담을 아래 동영상에서 볼 수 있다. 이 체온 프로젝트에 

참가한 한 참가자(여. 26세)는 수족냉증과 소화불량, 생리통, 아토피, 변비, 불면증으로 고생했는데 

3주동안 35.3도인 체온을 36.2도로 0.9도 올리자 이 모든 증상이 호전됐다고 말했다. 


그리고 ​한 암환자는 "병을 이기는 길은 체온을 높이는 방법 밖에 없다"고까지 말했다. 

이 분은 췌장암 4기에 간까지 암이 전이되고, 5~7일만에 화장실에 가는 

극심한 변비에다가 불면증까지 있었는데 체온이 1.6도 오르자 잠이 잘 오고 

변비가 사라졌다고 한다. (여. 65세. 3주 동안 34.4도를 36.0도로 1.6도 올림)


​어떤 새는 알을 품고있는 2~ 3주 동안 아무것도 먹지 않는다고 한다. 

먹이를 먹으면 체열이 손상되어 부화하는데 지장이 있기 때문이다. 

사람도 과식을 하면 체온이 떨어진다.


체온 특히 뱃속을 급속히 올리는 방법은 뜨거운 물(차)을 마시는 것이다. 정수기에서 

찬물 15%, 뜨거운 물 85% 정도 섞은 비교적 뜨거운 물이면 좋다. 차가운 음식물은 

장의 기능을 떨어뜨린다. 모든 환자들의 공통점은 뱃속 장부가 차다는 점이다. 

뱃속 오장육부의 온도가 차가워지면 피로와 통증, 노화와 질병이 찾아온다.





​뱃속이 차가워지면서 변비나 시력약화 등 무기력증, 관절염과 류머티증 등 

뼈질환, 여드름, 검버섯 등 피부질환, 수족냉증이 찾아온다. 이어서 부종과 비만, 각종 

통증과 각종 경련, 각종 염증과 병균에 의한 질병들이 찾아오며, 면역력 저하로 감기에 잘 걸린다. 

또 몸이 마르며, 두통이 오고, 탈모가 진행되며, 표정이 어두워지고, 정력감퇴와 

생리통, 불임이 오며, 체온이 더 내려가면 결국 죽는다.  

하루 2리터 정도의 뜨거운 물을 계속 마시면 몸이 따뜻해지면서 머리는 차가워져 순환이 잘 된다. 

순환이 안 되어 통증이 찾아왔는데, 순환이 잘 되면 통증은 사라지는 것이 이치다.


물을 끓이면 산소가 없어지고 각종 미네랄이 파괴된다고 '죽은 물'이라고 주장하기도 한다. 

그러나 물을 끓여도 몸에 좋은 칼슘이나 마그네슘 등 미네랄은 남아 있다.



 물은 오염되지 않고 순수하고 깨끗함이 생명일 뿐, 영양이나 유효성분을 따지는 

것은 무리가 있는 주장이다. 영양은 음식물에서 얻는 것이 이상적이다. 항상 보온물통을 곁에 

두고 수시로 뜨거운 물이나 차를 마셔야 한다.

 

"7년전 여름, 기림산방에 온 최모군(당시22세. 대학생. 서울)은 20년 동안 아토피성 피부염을 

심하게 앓아왔다. 그동안 쏟아부은 돈만 3억원이 넘었지만, 밤마다 가려워서 

잠을 못자고 온 몸은 긁어서 상처투성이었다.

 

최군은 기림산방에서 수련과정을 통해 뱃속을 차갑게하는 모든 생활을 따뜻한 생활로 바꿔 나갔다. 그

리고 3주가 지났다. 피부가 약 90%정도 깨끗하게 회복되었다. 피부병에 있어서 약은 보조재료일 뿐, 

근본적인 치료는 뱃속을 따뜻하게 하는 것이다." 

<생명온도>(저자. 김종수)에 실린 체험담





​또 몸이 따뜻해져서 36.5도가 되면 백혈구의 활동이 왕성해져서 질병들이 없어진다. 

그러나 몸이 차가워지면 이제 병균들의 활동이 왕성해지고 백혁구는 힘을 잃는다. 

그러므로 건강을 위해 찬 음식은 어떤 것이라도 먹지 않겠다고

 결심하는 것이 중요하다.


​체온을 끌어올리는 좋은 방법으로 운동이 있다. ​걷기, 수영, 헬스, 등산, 테니스, 골프, 탁구 등 

자신에게 맞는 운동을 매일 꾸준히 실행하는 것이다. 그러나 운동도 

지나치면 오히려 체온을 떨어뜨리므로 조심해야 한다.  





사람만 냉기로 병이 드는 것은 아니다. 동물도 마찬가지이다. 몇년전 한국은 

구제역으로 국가 재난 선포까지 이르는 등 온통 걱정과 공포에 휩싸였고, 

농민의 마음을 애타게 만들었다. 구제역이란 소가 

추워 감기에 걸리면서 발병하는 것이다.


​균은 몸이 차가운데서만 병을 일으킨다. 당시 축사에 바람막이를 해주고, 

밤에 모닥불을 피워주고, 소에게 40도의 따뜻한 물을 

준 모든 농가는 구제역 피해가 전혀 없었다.


질병의 또다른 원인은 과로와 과음, 과식 등 "지나침" 때문이다. 과로와 과음 

과식의 공통된 결과는 몸을 차겁게 만든다는 것이다. 과로는 피로가 누적된 상태로서 

이미 생리적인 한계를 넘었기 때문에 질병으로 직행하게 되는 것이다.


또 맛을 따라가다가 많은 사람들은 습관적으로 과식을 한다. 과식은 간장이나 

신장의 과로로 독소를 충분히 배출시키지 못해 질병에 걸리게 한다.


과도한 TV와 스마트폰 시청, 과도한 커피 섭취, 과도한 생각, 과도하게 편리한 생활에 

의한 운동부족은 수면부족을 불러오고 체온을 떨어트린다. 또 숙면하는 동안 지친 

세포들이 회복되어 생기를 되찾아야 하는데 수면부족은 결국 질병을 부르게 된다.

 "지나침"을 벗어나기 위해서는 명예와 일 그리고 

식사와 TV시청 등을 절제하는 습관 외에는 방법이 없다.





내게 문제가 된다면 10% 덜 명에롭고 10% 덜 일하고 10% 덜 먹고 10% 스마트폰 덜 

보기 등을 실행하는 길밖에 없다. 남에게는 좀 뒤쳐지더라도 질병없는 

건강인생을 위해서 "지나침"에서 벗어나자. 덜 일하고 TV와 스마트폰을 덜 본 시간을 운동으로 

채우면 최상의 건강법을 실천하는 것이다.  


혈압, 당뇨, 우울증, 비만, 암 등 성인병은 주로 몸이 따뜻하고 활력이 넘치는 건강한 

사람이 어려서부터 고기, 찬 음식, 과식 등 차가운 

식습관을 즐겨서 온 경우가 대부분이다.


​이들은 우선 고기와 찬 음식 그리고 과식을 절제하고 뼛속에 있는 

기름을 녹이는 열(온골)요법을 시행해야 한다. 대부분 연로한 사람들도 여러 이유로 

체온이 낮아 뼛속에 음식물의 기름성분인 요산, 칼슘, 지방이 굳어있어 

혈액순환을 방해받고 있다.


젊을 때는 몸이 따뜻해서 기름을 녹였지만 나이가 들면서 체온이 낮아져 녹여내지 못하는 것이다. 

뼛속의 기름은 뼛속까지 따뜻하게 하는 온골요법으로 해야 쉽게 해결된다. 

온골요법은 65도 열이 나는 양말이나 패드로 발과 손, 무릎과 손관절 부분에 굳어있는 

지방성분을 녹여내는 원리로서 열요법이 발전한 온골요법이다.





피부 속뿐이 아니고 뼛속까지 차가워져서 이제 

웬만한 치료로는 완치가 어려워졌기 때문이다. 

이미 많은 사람들이 35.5도 전후의 저체온이 되어버린 것이다. 

족탕이나 목욕 등으로 피부 속은 따뜻하게 했어도 뼈는 그대로 차고, 

뼈가 차니까 더워진 피부도 금방 차가워지는 악순환이 일어나는 것이다. 

그래서 뜨겁지 않게 오랜 시간 뼛속까지 따뜻하게 하는 '온골요법'이 등장한 것이다.


고혈압은 발이 따뜻하고 활력이 넘치며 심장이 강한 건강한 사람이 고기와 찬 것과 

기름진 것을 좋아해서 혈관이 막혀 생기는 병이다. 또 찬 곳에서 생활하거나 과로로 

콜레스테롤이 많아져 혈관이 막혀 압력이 차는 병이다. 이로 인해 대부분 뇌에서 

문제가 생겨 뇌의 기능을 마비시키는 경우가 많은데, 

흔히 뇌경색, 뇌출혈 즉 중풍으로 나타난다.

 

고혈압은 주로 유전이 아니라 식생활에 의한 병이다. 따라서 찬 것을 피하고 과로와 

스트레스를 피하는 것이 이상적이다. 고혈압과 겹치는 병은 당뇨병, 중풍, 통풍 같은 병들이 있다. 

통풍은 대부분 발부터 통증이 나타나 다른 관절에도 나타나며, 

뼈가 차가워서 나타나는 것이다.


​  불면증은 대부분 냉체질에 많다. 혈액순환이 잘 안되고 혈액이 산성화 되어 있어 

머리에 필요로 하는 혈액순환이 안 되어 잠을 이루지 못하는 것이다. 극도의 공포와 긴장, 

불안감을 가지고 있는 사람도 잠을 잘 이루지 못한다. 밤에 화장실을 2~3번 오가면서 

잠을 이루지 못하는 사람들도 있다. 

모두가 혈액순환에 문제가 있는 사람들이다. ​




​우울증도 체온이 떨어져 정산적인 뇌기능이 작동되지 않아 생긴 병이다. 

어떤 일을 접했을 때 정신적으로 충격을 받으면 온몸의 혈관이 수축된다. 

그렇기 때문에 스트레스가 무서운 것이다. 뇌부분에 필요한 만큼의 혈액 공급이 

안 되어 우울증이 나타나는 것이다. 주로 냉체질에서 많이 나타나고 

온체질의 경우는 크게 정신적인 충격을 받은 경우에 나타난다.

 




2000년대로 들어서면서 암과 온갖 성인병(생활습관병)이 늘어나고 아이들의 

시력이 나빠지고 소아 당뇨 등 처음 듣는 병들이 나타났다. 

모두가 찬 음식, 찬 물, 찬 생활이 불러운 결과이다.


​암은 오랜 시간 몸에 차가운 것이 쌓인 곳에서 생긴다. 몸이 차가운 곳은 혈관이 

좁아져 혈액 공급이 줄어드는 것이다. 그런데 항암제를 맞으면 정상보다 좁아진 

혈관이 더 좁아져 혈액공급이 아주 적어져 암세포가 죽는다. 

이때 정상세포도 같이 죽는다.


치매는 체온이 떨어져 혈액순환이 안 되어 머리에 혈액을 공급하지 

못해 일어나는 병이다. 혈액을 받지 못한 머릿속의 세포가 죽어가 기능이 

정상으로 작동하지 못해서 걸리는 것이다. 몸을 따뜻하게 하는 

외에 머리에 피를 올려주기 위해 물구나무 서기를 해도 좋다.






우리 몸과 마음의 생명력은 오장육부에서 온다. 오장육부에 호흡과 물, 음식물을 

채우면 생명력이 생겨 눈, 코, 입, 손과 발, 두뇌 등 신체의 말단까지 기운이 보내진다. 

또 우리 몸의 자연치유력도 70% 이상이 장에서 만들어진다.


장이 차가워지면 무기력해지고 살이 찌며 각종 통증이 생기며 각종 경련과

 염증이 생긴다. 만병의 근원이 저체온 때문이라고 하는 사람도 많다. 

그러므로 몸을 따뜻하게 하는데 

특히 배와 장을 따뜻하게 하시기 바란다.


 또 통증이 있는 곳에 따뜻한 복대나 찜질팩을 대면 통증이 완화된다. 

저체온 때문에 엉킨 피가 풀려서 혈액순환이 좋아졌기 때문이다. 통증 부위를 

따뜻하게 하면 통증이 완화되는데 드라이기로 따뜻하게 해도 된다. 

운동이나 체조로 몸을 따뜻하게 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또 몸을 따뜻하게 하는 가장 손쉬운 방법은 목욕이다. 생리때마다 구급차로 

병원에 실려갈 정도로 통증이 심했던 35세의 여성은 이렇게 말했다


" 일을 마치고 집에 들어가면 밤 11시라서, 조금이라도 더 자려고 샤워만 

간단히 하곤 했어요. 몸을 따뜻하게 하는 것이 중요한지를 안 뒤, 

수면시간을 30분 줄이더라도 탕에 들어가 10~15분 정도 반신욕으로 하반신을 따뜻하게 했더니 

다음달부터 생리통이 거짓말처럼 사라졌습니다." 





수건을 찬 물 혹은 따뜻한 물에 담갔다가 꼭 짠뒤 온몸의 피부를 마찰하는 

냉수마찰이나 온수마찰 혹은 마른수건으로 하는 건포마찰도 체온을 끌어올린다. 

수건마찰은 피부혈관을 확장시켜 피부의 혈액순환, 

림프순환을 활발하게 하여 체온을 높이는 것이다.

또 피부면의 노폐물을 제거함으로서 몸속의 독소를 빼주는 역할도 한다. 

그리고 피부마찰은 소화작용을 촉진시켜 영양소 흡수를 좋게 하기도 한다. 

수건마찰은 오래된 건강법으로서 시간은 5분 정도가 적당하다.


가능하면 심장에서 먼 발과 손부터 하는 것이 좋다. 수건으로 하는 전신마찰은 

체온을 1도 정도 올림으로 면역력을 강화시키고 피부호흡을 돕고 자율신경을 조절함으로 

질병치료에 아주 효과적이다. 피부가 발그래할 때까지 살짝 눌러 마찰한다.




냉수마찰은 찬 자극이 주어짐으로 심장병환자, 병약한 사람에게는 부적당하기 

때문에 그런 경우는 온수마찰이 좋다. 허약한 사람은 

마른 수건으로 하는 건포마찰이 무난하다.


그래도 안되면 온골요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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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1등을 하기위한 CEO들을 위한
비즈니스 성장 단계에 많이 활용하는 전략 ‘란체스터전략’



광고전략, 홍보전략, 마케팅전략 등과 같이 기업활동에 자주 사용하는 전략

(Strategy)이라는 말은 원래 전쟁용어입니다. 요즘 기업경영의 현장은 포탄이 쏟아지는 전쟁터보다 경쟁이 치열해졌고 경

쟁에서 이기지 못한 기업은 전투에서 패한 군인처럼 살아남을 수 없게 됐습니다. 기업경영에서 전쟁이론인 병법(兵法)을 많이 사용하는 것도 이 때문이죠.

기업경영에 자주 등장하는 병법으로 동양에 손자병법이 있다면 서양에는 란체스터 전략이 있습니다.

영국의 과학자 프레드릭 란체스터(Frederic Lanchester, 1868~1949)가 이론화한 란체스터 전략의 핵심은 초기 전력이 조금이라도 우세한 쪽이 결과적으로압도적인우세를보인다는것입니다.





예를 들어 아군 전투기가 5대, 적군 전투기가 3대라면 전력 차는 5 대 3이아니라 52(=25) 대 32(=9), 즉 5 대 1.8이 된다는 것이죠. 이것을‘전력의 승수효과(Multiple Effect)’라고 합니다. 그런데전쟁이론이기업경영과무슨상관이있을까요? 마케팅도전쟁과비슷합니다. 매스미디어를 통한 광고와 홍보활동을 총 동원할 정도이니까요. 

란체스터 전략의 핵심은 초기 투입전력에 있습니다. 이것을 시장에 대입해보면, 초기에 시장점유율 우위를 차지한기업이 압도적인 우위를 차지할 수있다는뜻이 됩니다. 기업이초기시장점유율에 사활을 거는 것도바로 이 때문입니다.

한번 시장점유율에서 뒤쳐진 기업이 1위를 따라잡기란 매우 어렵습니다. 시장점유율 차이가 2 대 1이라면 승수효과의 결과로 4배의 노력이 필요합니다. 1위업체보다4배이상좋은제품이나기술을확보하고있어야한다는뜻이죠.

기업의 영향력이나 수익률도 승수효과로 설명할 수 있습니다. 시장점유율이7 대 3인 두 기업이 있다면 수익률 차이 역시 승수효과가 적용되어 49 대 9, 즉 7 대 1.2가 됩니다.




용어선택에서도시대를앞서간경영학의아버지, 피터드러커

요즘에는 전략이라는 말을 빼놓고 기업경영을 논하기 어려울 정도가 됐지만 1960년대까지만 해도 전략은 정치 분야에서나 가끔 사용하던 용어였습니다. 경영학의 아버지로 불리는 피터 드러커(Peter Drucker)가 1964년에 출판한《성과 경영 (Management of Result)》의 원래 제목은《비즈니스 전략(Business Strategies)》 이었습니다. 하지만 출판사가 시장조사를 해보고 나서 제목을 바꾸었다고 합니다. 전

쟁에서나사용하는용어를경영에갖다붙이기가너무섬뜩했다나요? 어쨌든용어선택에서도 시대를 앞서간 것을 보면 역시 피터 드러커는 경영학의 아버지라 할 수 있겠군요.




전투기에서힌트를얻은란체스터전략

제1차 세계대전에서 처음으로 전투기가 등장합니다. 총칼을 주 무기로 사용하던 이전의 전쟁과는 양상이 크게 달라졌죠. 적군의 전력을 분석하는 것도 매우 어려웠습니다. 수학에 정통한 란체스터는 전투기를 이용한 공중전 때의 전력을 수학적으로분석했습니다.

그 결과 전투기를 이용해 원거리에서 싸우는 집단전투에서 총 전력은 투입전력에 비례하는 것이 아니라 투입전력의 제곱에 비례한다는 것을 알아냈습니다.

예를 들어 아군 전투기가 5대, 적군 전투기가 3대라면 전력 차는 5 대 3이 아니라,52대 32이 된다는 것이죠.
이것을‘전력의 승수효과’라고 합니다. 제1차 세계대전 이후에 등장한 란체스터 전략은 손자병법에 비해 오래되진 않았지만미육군전략의기본개념으로사용될정도로높이평가받고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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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골요법 온열요법 활용하는 방법
[2018 문운석의온골요법] 

체온 높이는 온골&온열요법, 항암치료 효과도 높인다,몸 따뜻해지면 면역 세포

항암치료 후 열 쬐면 효과 7배 ,찜질로 만성 소화기 증상 개선.

우리 몸의 온도가 1C 올라가면 체내의 3000여 가지 효소의 활동이 40% 증가합니다.

체내 효소는 우리몸이 생명활동을 위한 가장 중요한 역할을 하며, 효소가 없이는 어떠한 생명활동도 할 수 없습니다. 그러므로 체온을 상승시켜 효소를 활성화 시키면, 우리몸은 면역력이 증가하여, 생명활동이 왕성해져 암과같은 유해세포와 병균들을 제거합니다




온을 높여 신체를 건강하게 만든다는 온열&온골요법. 이 요법을 효과가 검증되지 않은 민간요법 정도로 여기는 사람이 많지만 찜질, 뜸, 온욕 등은 전 세계적으로 효과를 인정받은 보완대체요법으로 자리잡은 지 오래 됐습니다. 여기에 한발 더 나가아 온골이라는 온도의 원천을 피부나 근육이 아닌 뼈자체에서 열을 내줘야 건강해진다고 접근하는 방법론이 온골요법인것입니다.

그리스의 '의성(醫聖)' 히포크라테스도  "온열요법을 통해 어떠한 질병도 극복할 수 있으며,온열요법으로 치료되지 않는 병은 불치의 병"이라고 말했습니다. 최근에는 의료계에서도  암 치료의 보조 요법으로 쓰고 있습니다.




◇혈류 개선으로 신진대사 원활

우리 몸의 세포는 심부체온이 섭씨 36.5~37도일 때 활성화됩니다. 반대로,
체온이 낮아지면 세포들이 활동을 잘 못해서 면역기능이 떨어진다. 체온이 1도 낮아지면
면역력이 30% 정도 저하되며, 1도 올라가면 면역력이 30% 높아진다는
일본의 연구 결과도 있습니다. 온열요법이 건강 효과를 내는 이유는,
몸이 따뜻해지면 생기는 '열활성단백질' 덕분이라는 게 일본 의학자 이토요코 준 교수의 주장입니다.

열활성단백질이란 심부 체온이 높을 때 세포가 자극을 받아 스스로 만들어내는 단백질인데
열활성단백질이 많아지면 엔도르핀이 많이 분비되고,
우리 몸의 면역기능을 담당하는 NK세포와 T세포의 수가 증가한다고합니다.




▲ 찜질, 뜸, 온욕 등을 통해 몸을 따뜻하게 하면 혈액순환이 잘 돼 여러 신체 증상이 개선된다고 합니다.  

강동경희대병원 한방부인과 이진무 교수는 "몸이 따뜻하면 혈액순환이 잘 돼 여러 신체 증상을 개선할 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방광이 긴장해서 생기는 과민성방광이나 대장의 연동 운동 기능이 떨어져 생기는 변비·설사 증상이 완화되고, 통증이 감소하며, 대사기능이 좋아진다고 합니다. 특히, 이진무 교수는 원적외선을 이용해 온열요법을 하면 피부뿐 아니라 심부 체온까지 높일 수 있어 효과가 커진다고 설명합니다.




◇뜸·찜질 매일 하면 좋아

그렇다면 평소에 어떤 방식으로 온열요법을 실천할 수 있을까? 이진무 교수는
"뜸을 뜨거나 찜질을 하거나 반신욕을 하는 게 도움이 된다"고 말했다. 뜸은 배꼽과 배꼽의 2~3㎝
아랫부분을 하루에 한 번씩 뜨면 된다. 그 효과로 몸의 대사 기능이 올라가
만성적인 소화기 증상이 완화된다. 아랫배나 엉덩이 부위를 찜질하는 것도 좋다.

 뜨거운 장판에 누워서 온몸을 지지는 사람이 적지 않은데, 이는 30분 정도가 적당하다.
평소에는 장판 온도를 피부보다 약간 따뜻한 정도로 맞추고 사용해야
혈액순환을 좋게 하면서도 혈관의 탄력이 떨어지는 것을 막을 수 있다.




◇항암치료 병행하면 효과 높아져

온열요법은 암 치료의 보조요법으로도 쓰이기도 합니다 . 암세포는 온도가 낮을 때 활성화되고, 42도 정도의 열에서는 죽습니다. 이런 성질을 이용해 암세포까지 42도의 열을 전달해 암세포를 죽이는 데 도움을 주는 것입니다. 온암세포까지 열을 전달하려면 기존의 온열방식으로는 고주파를 이용해야 합니다. 그래서 온골요법에서는 온골인 뼈를 따뜻하게 하는 65도의 온도에 주목하게 된것입니다.




항암치료 후에 고주파로 열을 쬐면 암덩어리 주변의 혈류량이 늘어 항암물질이 많이 도달하는데
분당차병원 흉부외과 이두연 교수는 "온열암치료는 폐암, 췌장암, 간암, 위암, 난소암 등 모든
고형암(덩어리로 이뤄진 암)에 적용할 수 있다"며 "항암치료와 병행하면 항암
효과가 7~10배로 높아지고, 항암치료 부작용도 줄어든다"고 말했습니다.

우리나라에서는 분당차병원, 세브란스병원, 강남세브란스병원, 이대목동병원 등
70여 곳에서 환자 상태에 따라 암 치료에 온열요법을 적용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좀더 나은 효과를 위해서는 온골이 필요한 것입니다.




암환자의 통증은 일반 진통제로 제어가 안 되는 경우도 있고 패취형 진통제를 사용하여도 통증이 심한 경우도 있는데 환자의 몸을 따뜻하게 해주면 이러한 통증을 완화시켜 주는데 도움이 되기도 합니다. 

또한 온열 &온골요법은 근원적으로 인체의 정상 체온을 유지시켜 주고 신체를 릴렉스시켜 주기 때문에 가급적 빨리 사용을 하면 이득입니다. 간혹암투병중 장 활동의 저하로 인하여 변비나 설사를 동반하는 경우 복부 주변을 따뜻하게 해주면 소화 기능에 도움이 되며 장내 효소 활동을 증가시키는데 영향을 주기도합니다.




인체의 면역세포의 2/3 정도는 장에 존재를 하기 때문에 환자의 복부를 항상 따뜻하게 해주고 유산균 제재를 매일 섭취하면 투병에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동의 보감에 따르면

:한의학에서는 부정모혈(父精母血 : 아버지의 정과 어머니의 피라는 뜻으로, 자식은 정신과 몸을 부모에게서 물려받았음을 이르는 말)이라고 하여 엄마의 혈(血), 즉 자궁 환경을 매우 중요시한다. 

무엇보다 자궁은 따뜻해야 한다. 

일찍이 『동의보감』에서 “자궁에 찬 기운이 있으면 아이를 낳지 못한다[胞有寒則無子]”고 한것도 이와 같은 맥락이다.  
자궁이 건강하다는 것은 따뜻하고 지나치게 축축하지 않으며 기혈이 잘 순환하는 것을 의미한다. 

흙이 많이 축축하면 씨앗이 썩고, 흙이 윤택하지 못하면 영양이 부족하여 씨앗이 부실하게 성장하기 때문이다.
여자는 자궁을 위해 특히 하초를 따뜻하게 해야 한다. 배가 따뜻해서 생기는 병은 없다.


『동의보감』 내경 편에서는 “배 속을 항상 따뜻하게 하는 사람은 모든 질병과 멀어져서 혈기가 왕성해진다”고 전한다. 배앓이를 할 때 따뜻한 손으로 배를 문질러주면효과가 있는 것은 배의 통증이 냉기에서 오므로 손바닥의 체온이 배에 전달되면 온열(溫熱) 온골(溫骨) 자극 효과를 볼 수 있기 때문인데 온골요법에서는 심장과 가장 멀리있는 발바닥부터 열을 관리해줘서 전신의 순환을 원할하게 해줄때 원리가 적용된다고 한다.

체온 1도가 떨어지면 인체의 면역력은 평소보다 36% 저하되고, 신진대사 기능은 12% 낮아 집니다. 또한 체내 효소 활동은 50% 정도 떨어져 투병 중인 환자에게는 정상 체온 관리가 매우 중요 합니다.반대로 체온 1도만 상승시켜 주어도 인체의 면역력은 40~50% 정도 상승시켜 주는 효과가 있다는 사실에 관심을 가지고 관리를 하여야 합니다.

온골요법은 온열의 시대에서 온골의시대로 전환기 시대에 가장 필요한 체온관리법이며 온골을 통해 

다양한 체험과 경험을 통해 근본적인 체온을 해결하지 않고 건강관리식품에 의존한 건강법으로는 더이상 건강해질 수 없는 환경적인 부분에 집중하여 건강관리법을 보급하고 있습니다.




[ 문운석의 온골요법 가이드북 ] 

우리는 여태껏 뼈가 삭아간다는 걸 몰랐을 뿐이다. 
상식을 통해 정리된 누구나 할 수 있는 건강법 온골요법
뼈를 따뜻하게 해주는것만으로도 여러분이 생각하는 이상의 건강관리가 가능해지는 
새로운 건강생활을 위한 방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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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골요법  혈액순환과 면역력을 위해서
꼭 필요한 필수 관리법입니다.

1. 체내 냉증은 만병의 근원이다 

심장에서 멀리 떨어져 있는 손발이 차고, 심장에서 가까운 부분은 따뜻한 상태가 지속되면
냉증을 의심해 볼 수 있습니다. 기온이 낮아져서 손발이 차갑다면 따뜻한 물에 담그거나, 

양말이나 장갑을 착용하면 따뜻해지지만 그렇게 하여도 계속 차갑다면
당신은 냉증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몸이 차가워지면 혈관이 수축하고 자율신경 균형이 깨져버려 교감신경 작동이 활발하여지게 된다고 합니다.
그리고 교감신경 작동이 활발하여지게 되면 체내 염증을 촉진시킨다고 합니다

냉증은 항상 교감신경이 더 우위를 차지한 상태가 지속되고 이로 인해 혈액순환이 나빠지면서
영양분이나 효소를 세포 안으로 공급할 수 없어서 신체 면역력이 떨어지는 현상이 발생하는 것입니다. 




2. 면역력과 체온의 상관관계 

면역력과 체온의 상관관계는 간과해서는 안 되는 매우 중요한 포인트입니다. 
평균체온이 36,5℃대 이상이면 
신진대사가 활발하고 면역력은 충분히 제 기능을 다하고 있는 상태라고 할 수 있습니다. 
체온이 36,5℃이하대로 떨어지게 되면 우리의 자율신경 균형은 
무너지면서 신체 면역력이 저하됩니다. 바로 암세포가 가장 활동하기 쉬운 
저체온 상태가 되어버리는 것입니다. 





36,5℃ 이상 체온이 1℃만 떨어져도 면역력은 40% 정도 저하 되어 버리기 때문에 

암을 비롯한 여러 가지 병에 걸리기 쉬운 상태가 됩니다. 이럴 때는 이미 면역력이 
저하된 상태이기 때문에 한 번 병에 걸리면 치유가 어렵습니다. 





본인이 설사 암은 아니더라도 감기도 잘 걸리고 걸린 후에 잘 낫지 않는다고 생각되시면 

우선 체온을 먼저 확인해 보시기 바랍니다. 체온이 36,5℃ 이하이면 고민하지 말고 바로 
체온을 높이기 위한 노력을 해야 합니다. 




본인이 체온이 낮다는 것은 체내에 이미 면역력 저하를 야기시키는 여러 가지 

증상이 일어나고 있다는 뜻입니다. 

1)자율신경계 균형이 혼란하다 
2)신진대사가 저하되어 있다 
3)에너지 저장물질인 아데노이신3인산(ATP) 생성이 저하되었다 
4)비타민, 미네랄 부족으로 인한 생리작용이 저하되었다 
5)혈류 악화, 효소 활성 저하 등이 일어나고 있다. 

이와 같은 저체온증 현상은 각각 현저하게 건강을 저해하는 요소이며 특히 세포 수준의 활동에서 본다면 
효소 활성 저하는 생리작용의 근간이 되는 중요 부위에 많은 영향을 끼칩니다. 
즉 신체 기초 대사가 떨어지게 되고 효소 활동을 떨어뜨리고 
생명 활동에 손상을 주게 되는 것입니다

"네이버검색창에서 문운석의 온골요법을 검색하세요."
문운석의 온골요법은 최초로 피부가 아닌 뼈의 온도에서 체온의 비밀을 밝혀낸 새로운 건강법이며
20년간의 다양한 실험과 경험을 통해 뼈를 따뜻하게 하는 방법을 유투브 영상을 통해 
보급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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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9개 주소록 모음



전국 사회복지관 현황자료 엑셀주소록 (노인복지관, 장애인복지관 제외)
잘활용하세요


2016년 12월 사회복지관 주소록.xlsx

출 처 : 한국사회복지관협회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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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문운석의온골요법]
고유의 한자 속에 숨어있는 선조들의 건강비결 
"몸과 관련된 한자 속에서 뼈를 따뜻하게 하는 건강비법"


우리는 몸을 따뜻하게 해야 한다는 것만 알고 있었습니다. 
누구도 뼈를 따뜻하게 해야 한다는 말은 하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한자를 살펴보면 뼈를 따뜻하게 하라는 뜻과 건강의 의미를 유추해볼 수 있습니다. 

먼저 우리 몸을 이루고 있는 뼈를 뜻하는 뼈 골(骨)자입니다. 이 글자는 어두운 달밤에 덮어놓고 또 덮어놓은 모양입니다. 
그리고 달 월(月)자도 고기 육(肉)의 약자로 감추어져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뼈는 그저 우리 몸의 철근이라고만 생각합니다. 그래서 나이 드신 분들의 엉덩이 밑 부분이 
검게 변하는 이유도 알 수가 없었습니다. 이런 현상도 뼈 골(骨)자에 비밀이 들어있습니다.

두 번째는 사람의 생명을 유지하는 피 혈(血)자입니다. 이 글자 속에는 그물 망(網)자가 있습니다. 이는 뼛속이 그물처럼 생겼음을 암시합니다. 또 그릇 명(皿)자가 들어있는데 이것이 우리 몸을 뜻합니다. 뼈에서 피가 만들어진다는 사실, 또 피가 가야 뼈가 자란다는 사실이 이 글자 속에 감춰져 있습니다.

세 번째로 소금 염(鹽)자를 보겠습니다. 이 글자 안에는 신하 신(臣)자, 소금 노(滷), 그릇 명(皿)이라는 세 글자가 들어있습니다. 그릇 명(皿)은 우리 몸을 뜻합니다. 결국 소금 염(鹽)은 인체의 최고 충신은 몸을 짜게 하는 것이라는 뜻을 담고 있습니다. 하지만 일반적으로는 싱겁게 먹는 것이 건강에 좋다고 합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는 더 자세히 생각을 해보아야 합니다. 

네 번째로는 불화 염(炎)입니다. 이 글자는 몸에 생기는 염증을 뜻합니다. 글자를 살펴보면 불 화(火)자가 위아래로 있습니다. 인체의 상체와 하체에 있는 열을 보여줍니다. 몸이 위아래 모두 따뜻한 사람들은 건강하고 활력이 넘치는 사람인데요.  

사람의 몸이 40도까지 열이 올라갈 때, 즉 두 번째 열이 동반될 때는 우리 몸에 염증이 생긴 경우입니다. 감기에 걸렸을 때, 관절염 등 염증이 있을 때입니다. 불화 염(炎)자에는 건강해지는 방법, 그리고 건강을 되찾기 힘든 이유, 두 가지 내용이 담겨있습니다.

다섯 번째 따뜻할 온(溫)입니다. 이 글자는 물 수(水) 변에 죄수 수(囚), 그리고 그릇 명(皿)자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앞서 말했듯이 그릇 명(皿)자는 사람의 몸을 뜻합니다. 사람의 몸 중 사방으로 막힌 것은 뼈뿐입니다. 즉, 따뜻할 온(溫)은 바로 몸이 아니라 뼈를 따뜻하게 하라는 뜻을 품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우리는 몸을 따뜻하게 해야 한다는 것만 알고 있었습니다. 누구도 뼈를 따뜻하게 해야 한다는 말은 하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한자를 살펴보면 뼈를 따뜻하게 하라는 뜻과 건강의 의미를 유추해볼 수 있습니다. 이렇게 한자 속에서 건강의 비결을 엿볼 수 있습니다.

한자 속 건강비결과 일반 건강상식의 차이점

우리 몸 중 어디에서 피가 만들어지는지 아는 사람이 없습니다. 피가 마지막으로 만들어지는 곳이 어디인지는 더더욱 모릅니다. 뼈 골(骨)자 하나만 보아도 피와 뼈의 관계를 생각해볼 수 있습니다. 우리는 뼛속에 대해 잘 모르고 있습니다. 뼛속에 기름이 굳어있다는 사실조차 모릅니다.  

피 혈(血)자가 의미하듯, 뼛속이 그물처럼 생겼음을 아는 분도 거의 없습니다. 소금 염(鹽)자를 보면 몸을 짜게 하는 게 최고의 충신이라고 말합니다. 하지만 일반적으로는 싱겁게 먹는 것이 좋다고만 할 뿐입니다. 정작 싱겁게 먹는 사람들이 건강하지 못하고, 짜게 먹는 사람들이 활력이 넘치는데도 말입니다. 

불화 염(炎)자는 건강을 지켜주는 열에 대한 설명을 해줍니다. 몸의 상하체가 모두 따뜻해야 한다는 뜻인데요. 인체는 노화가 진행될수록 하체가 차가워져 간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따뜻할 온(溫)자는 뼈를 따뜻하게 해야 한다는 사실을 말해줍니다. 우리는 몸만 따뜻하게 했을 뿐, 뼈를 따뜻하게 하라는 말은 들어보지 못했습니다.

이렇듯 한자 속 건강비결과 일반 건강상식에는 차이가 많습니다. 한자가 보여주는 건강비결에 대해 한 번 생각해보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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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운석의온골요법] 뼛속까지 따뜻하게 하는 
온골요법을 아시나요?



뼈가 차가우면 뼛속에 있는 혈관이 수축하고 지방이 굳습니다 뼛속까지 따뜻하게 만들어주는 

65도의 열을 충분한 시간 동안 전달해주어야 합니다.

몸을 따뜻하게 만들어주는 여러 가지 방법이 알려졌습니다.


이런 방법들 대부분이 살, 피하조직, 근육을 따뜻하게 만드는 방법입니다. 

하지만 우리에게 중요한 것은 뼛속을 따뜻하게 만드는 방법입니다.

 -몸을 따뜻하게 할 때는 피부나 근육뿐 아니라 뼛속까지 따뜻함이 전달되어야 합니다.

 뼛속에는 동맥과 정맥이 존재합니다. 또 뼛속에서 피가 만들어집니다.






 

이렇게 만들어진 피가 온몸으로 전달됩니다. 뼛속은 지방으로 채워져 있습니다. 

뼛속 지방이 굳으면 정맥과 동맥을 수축시킵니다. 그 결과 혈액순환장애가 생깁니다. 

지금까지 뼈의 중요성은 크게 생각해보지 않았을 것입니다. 

뼈는 단순히 우리 몸을 지탱하는 철근 정도로 여겨집니다. 

뼛속을 따뜻하게 해야 한다는 생각은 더더욱 하기 어렵습니다. 




뼈가 따뜻해질 수 있을 정도의 열을 전달해주어야 합니다. 

우리는 뼛속 깊은 곳까지, 굳어가는 지방을 녹일 수 있을 만큼의 열을 전달해주어야 합니다. 

65도의 따뜻한 열을 전달해야 합니다. 

이때 가장 중요한 점은 뼛속에 따뜻해질 수 있는 온도와 시간을 충분히 제공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이러한 것을 올골요법이라고합니다.






운동을 통해서 습관을 통해서 다양한 건강을 유지시키기 위해서는 먼저 그 환경을 만들어주는 것이 시작이라고하겠습니다.  

냄비를 끓이는 온도로 가마솥을 끓일 수는 없습니다. 

뼛속을 따뜻하게 해야 건강을 되찾을 수 있음을 기억해야 합니다.




[온골요법] 어디든 아프면 먼저 건강해질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줘라 - 동영상


[문운석의 온골요법] 뼈를 따뜻하게 하는 방법을 찾아야 한다 - 동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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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운석의 온골요법] 온골요법 건강 동영상 200편 무료로 시청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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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부겉만 열을 가하는 온열요법에서 이제는 뼈에 열을 전달해주어 근본적인 접근법을 통해 건강의 새로운 트랜드를 만들어가는 문운석의 온골요법에서 동영상 200편을 제공합니다.

온골요법 홈페이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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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운석의 온골요법]  온골요법 뼈를 따뜻하게 하면 온몸 혈액순환이 개선되어 수족냉증 등 개선되어 효과가 좋습니다.

문운석의온고요법



모든 병은 사람의 몸속에서 가장 약하고 피가 덜 가는 곳에 생깁니다. 각자 자기 몸에 맞는 방식으로 몸을 따뜻하게 해야 합니다. 온골요법을 통해 질병이 하나씩 개선될 것입니다.

뼈를 따뜻하게 하면 온몸 혈액순환 개선되어 병을 예방할 수 있어

모든 병은 사람의 몸속에서 가장 약하고 피가 덜 가는 곳에 생깁니다. 각자 자기 몸에 맞는 방식으로 몸을 따뜻하게 해야 합니다. 온골요법을 통해 질병이 하나씩 개선될 것입니다.

온골요법의 효과는 과연 무엇일까.


병은 우리 몸속에서 가장 차가운 곳에서 생기는 것

모든 병은 한 가지 관점으로 보면 답이 쉽게 나옵니다. 바구니에 세상 모든 병의 이름을 적어서 넣었다고 생각해봅시다. 모든 병의 공통점은 무엇일까요? 모든 병은 균, 염증, 신경, 근육, 통증, 이 다섯 가지 개념에서 벗어나기 어렵습니다. 그렇다면 모든 병의 공통점인 균, 염증, 신경, 근육, 통증이 가진 공통점이 무엇인지 잡아봅시다. 공통점은 신체 중 어딘가 찬 곳에서 시작된다는 점입니다.

생로병사는 몸이 점점 차가워지는 것이라 했습니다. 어떤 병이든 그 사람의 몸에서 가장 약한 부위에서 시작됩니다. 술로 예를 들자면, 가장 건강하고 활력이 넘치며 술을 많이 먹는 사람 10명을 생각해보았습니다. 이들이 모두 똑같은 생활을 몇 개월 동안 한다면, 사람들은 이들 모두 위암에 걸릴 것이라고 판단할 겁니다. 

그러나 그 10명이 모두 위암에 걸리는 것은 아닙니다. 건강 상태가 똑같은 사람들이라도 하더라도 다릅니다. 어떤 이는 위암에 걸리고, 어떤 이는 폐암에 걸리고, 어떤 이는 간암에 걸리고, 어떤 이는 중풍에 걸리고, 어떤 이는 또 다른 질병으로 건강이 망가집니다. 이렇듯 모든 병은 그 사람 몸속에서 가장 약한 곳, 가장 피가 덜 가는 곳에 생긴다는 것입니다.

모든 병의 공통점은 차갑다는 것입니다. 생로병사 과정의 공통점도 차가워지는 것입니다. 그러나 뼛속이 차가워지는 것을 우리는 지금까지 생각하지 않았다는 것입니다.

뼛속이 따뜻해야 온몸 혈액순환 원활해져

혈액순환은 건강의 지름길입니다. 그런데 우리는 살 속의 혈액순환만 생각했지, 뼛속의 혈액순환을 생각하지 않았습니다. 지금까지는 뼛속의 혈액순환을 생각하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모든 병을 따로 따로 보았습니다. 그래서 병을 이기기가 힘들었던 겁니다. 뼛속의 혈액순환을 원활하게 해주어야, 살 속의 혈관도 원활하게 활동할 수 있습니다. 바로 이것이 여러분의 건강을 되찾는 비결임을 상식으로 알아두시기 바랍니다.

제가 말하는 것은 어려운 것이 아닙니다. 고속도로에 고장이 나거나 사고 때문에 인터체인지가 막힐 때가 있습니다. 이때 고장 난 차, 사고 난 차를 치워서 인터체인지가 막힌 것만 뚫어주면 통행이 원활해집니다.

혈액순환장애는 차가워져가는 뼛속의 혈액순환만 개선하면 됩니다. 사람마다 자기 몸에 맞춰서 뼛속을 따뜻하게 해주면 됩니다. 사람은 각자 몸이 전부 다릅니다. 몸을 따뜻하게 하는 방법은 하나일지 모르지만, 각자의 몸에 맞게 몸을 따뜻하게 하면 됩니다. 이렇게 여러분이 온골요법을 했을 때 여러분의 건강이 하나씩 개선될 것이라는 점을 상식으로 기억하시기 바랍니다.

이 세상에서 건강에 가장 소중한 것이 공기입니다. 그처럼 여러분이 건강을 되찾는 비결도 세상에서 가장 상식적이어야 합니다. 이 시간을 통해 온골요법에 건강의 비밀이 숨어있음을 아는 계기가 되었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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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만으로 암치료 - 무한한 양자의 세계
 마음의 힘을 전하는 어느 강연장에서 한 영상물이 공개되었다. 중국 베이징에 있는 한 대체의학 병원의 시술 장면을 담은 4분짜리 영상물이었다.


 

  캠코더로 찍은 영상이 시작되자, 병실 침대에 한 여성이 누워있었다. 온갖 치료를 다 했지만 실패한 말기 방광암 환자였다. 그녀는 진정제와 마취제를 쓰지 않아 의식이 완전히 깨어 있는 상태였다. 병실에는 세 명의 의사와 초음파 기술자, 카메라를 든 사람, 그리고 환자까지 모두 여섯 명의 사람이 있었다. 시술을 시작하기 전, 초음파 기술자가 환자의 체내에 종양을 비추어줄 기기를 설치하고 작동시켰다. 실시간 모습을 그대로 담은 영상물을 통해 치료 과정을 생생히 볼 수 있었다.

 

  시술이 시작되자, 의사들은 마음을 집중한 후 일종의 기도를 반복해서 읊조렸다. ‘이미 이루어졌다. 이미 이루어졌다.’라는 내용이었다. 환자의 종양이 이미 치유되었다고 여기고 그 감정을 강화하는 언어를 사용해서 이른바 상상수술을 한 것이다.  처음에는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는 듯했다. 그러다가 갑자기 종양이 파르르 흔들리면서 보이다가 보이지 않다가를 반복했고, 결국 종양은 흐릿해진 후 사라졌다. 완전히 증발해버린 것이다. 우리의 생각이 현실에 직접적으로 영향을 미친다는 사실을 실감나게 보여준 시술 장면이다. 

 

  상상수술을 한 의사는 생각의 힘으로 종양을 없앨 수 있다고 확신했을 것이고, 자신의 생각에 집중하는 능력도 남달랐을 것이다. 아마도 모든 의료진과 환자는 상상만으로도 치유될 수 있다는 강한 믿음이 있었을 것이다. 그 확신에 찬 상상 덕에 환자의 몸에서 종양이 사라지는데 겨우 2분 40초가 걸렸다. 

 

 즉각적인 치유는 물론 그 무엇도 가능한 양자 세계 

 

  심리신경면역학의 관점에서 보면, 환자의 강한 믿음과 긍정적인 감정이 체내 신경전달물질과 호르몬을 바꾸고 번개처럼 빠른 생리변화를 일으켜 기적적인 치유작용을 낳았다는 말이다. 양자물리학의 관점에서 보면, 수술에 참여한 이들의 응집된 생각이 몸의 물리적 변화를 낳는 강한 에너지로 작용했다는 말이다. 

 

  첨단 과학을 아우르며 양자 세계의 무한한 가능성을 역설해온 그렉 브레이든은 한 강연장에서 이 상상수술 영상을 접한 후 세계에 널리 유포했다. 보다 많은 사람들에게 생각의 힘을 일깨우기 위해서, 양자 세계에서는 어떤 일도 가능하다는 것을 전하기 위해서이다. 세상의 모든 가능성은 ‘생각’을 통해 이루어진다는 것을 분명하게 보여준 놀라운 상상수술인 셈이다.

 

  실제 양자 세계에서는 우리의 상식을 완전히 뒤엎는 놀라운 일들이 벌어진다. 블랙홀이라는 용어를 만든 물리학의 거장 존 휠러 박사는 실험을 통해 ‘현재는 과거의 양자의 행동을 변화시킬 수 있다’는 것을 발견했다. ‘양자 지우개 실험’이라고도 불리는 이 연구를 통해, 양자 세계에서는 이미 일어난 과거의 일까지 바꿀 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었다.

 

  양자의 순간이동 실험에 성공해 노벨 물리학상 후보에 오른 오스트리아의 물리학자 안톤 차일링거 박사의 연구에 따르면, 양자 세계에서는 공상과학소설에서나 나올법한 순간이동이 가능하다고 한다.  

 

  양자는 시간과 공간을 초월하고, 동시에 여러 곳에 존재하며, 그 어떤 것도 가능하다는 것이 속속 밝혀지고 있다. 이것은 그 양자로 이루어진 바로 ‘우리’의 가능성이자, 그 양자를 움직이는 동력인 우리의 ‘생각’의 무한한 가능성을 뜻하는 것이기도 하다. 2분 40초가 아니라, 1초 만에 낫는 것도 가능하다는 말이다.

 

  상상진단부터 상상 수술까지, 새로운 의학시대 

 



  단지 생각의 힘으로 질병을 기적적으로 치유한 이들은 무수히 많다. 마음 상태가 몸에 미치는 생리작용을 연구한 ‘심리신경면역학’에서부터 생각에너지의 무한대의 힘을 밝힌 ‘양자물리학’에 이르기까지, 첨단 과학은 생각의 생리작용과 기적의 원리를 이해하는 눈을 열어주었다.

 

  그동안 제대로 이해하지 못해 ‘불가사의’하게 여기던 기적적인 치유의 메커니즘을, 이제는 생각이 일으키는 ‘일반적인’ 작용이고 양자 세계의 ‘보편적인’ 현상이라고 밝혀낸 것이다. 그런 사실을 명쾌하게 보여주는 어느 심리치료사의 이야기를 보자.

 

  하와이주립병원에서 임상 심리치료사로 일한 이하레아카라 휴 렌 박사는, 중증 정신질환을 앓는 범죄자들을 만나지도 않고 단지 자신의 생각으로 환자들을 치료해서 세계적인 주목을 받았다.

 

  치료 과정은 특이하다. 환자 개개인을 진료하지 않고 단지 환자의 차트를 보면서, 자신이 느낀 부정적인 감정들을 정화해서 병원 전체의 환자들을 치료하는 기적을 낳았다. 환자의 기록을 보면서 느낀 자신의 부정적인 생각을 참회하고 사랑의 감정으로 채우면, 환자 역시 동일한 감정에너지의 변화가 나타나면서 심신이 치유되었다. 

 

  휴 렌 박사는 타인의 질병과 문제라고 해도 에너지를 공유하고 있기에, 자신의 감정을 정화하면 함께 치유될 수 있다고 한다. 우리가 공유한 감정을 정화할 때 나와 그가, 나아가 세상이 더불어 치유된다는 말이다. 양자물리학이 밝힌 것처럼 우리는 모두 연결되어 있고, 우리의 생각에너지는 현실을 만드는 동력이기에 가능한 일일 것이다.     

 

  환자를 만나지도 않고 병을 진단하는 것으로 유명한 이가 또 있다. 가톨릭 신학자 캐롤린 미스는 의료적 투시력이 있어서 사람을 보지 않고도 병을 진단한다. 마음의 힘을 연구해온 하버드 의대 출신의 신경과 의사 노먼 쉴리 박사는 임상 실험을 통해 캐롤린의 원거리 진단이 95% 정도 정확하다는 것을 입증했다.

 

  그 정확성은 임상경험이 풍부한 명의가 첨단 검사기기를 이용해 내리는 진단보다도 더 정확한 것으로 나타났다. 쉴리 박사는 ‘과학적으로 볼 때, 인간이 방출하는 에너지 파장이 캐롤린의 뇌 혹은 세포가 풀 수 있는 정보로 부호화되고 있을 것’이라고 한다. 

 

  양자물리학에서 심리신경면역학, 첨단 유전학에 이르기까지 마음의 무한한 힘이 속속 밝혀지면서, 이제 의학은 새로운 시대를 맞고 있다. 영성의 치유력을 강조해온 내과 의사이자 미국 국립보건원 산하 대체의학연구소의 래리 도시 박사는, 현대의학은 ‘1기 기계적인 의학시대’와 ‘2기 심신 의학시대’를 거쳐 이제 ‘3기 비국소적, 자아초월 의학시대’로 접어들었다고 한다.

 

  의식의 원거리 이동을 통해 멀리 떨어져 있는 환자의 병을 치료한 많은 임상사례를 전하는 도시 박사는 앞으로 시공을 초월한 원격치유, 기도요법 등의 가치를 더욱 과학적으로 연구해 활용해야 한다고 주장한다. 생각의 무한한 힘을 질병치유에 적극 이용해야 한다는 말이다. 

 

  몸과 마음의 병으로 고통 받고 있다면, 자신의 생각의 힘을 적극 이용하자. 생각할 수 있다면, 누구나 완전한 치유와 건강을 이룰 수 있다. 생각의 무한한 치유력을 믿고, 자신의 완전한 건강을 상상하고 그 기쁨의 감정을 느껴보자.  하버드 의대 출신의 심신의학자 디팩 초프라 박사는 ‘자신의 육체의 리듬이 완전한 질서를 갖고 있다고 상상하라’고 한다. 그리고 조금만 인내심을 가지면, 상상이 현실화되는 기적을 볼 수 있을 것이라고 한다.

 

  말기 암이 2분 40초 만에 낫는 기적적인 치유력은 우리 모두에게 있다. 가능하다는 생각과 불가능하다는 생각의 차이가, 실제 현실의 차이를 만드는 것뿐이다. 가능하다는 생각 없이 이루어진 꿈은 세상엔 없다.   몸과 마음이 아픈 이들에게 ‘상상력은 곧 치유력’이다. 치유된 모습을 생생히 상상할 수 있다면, 낫지 못할 병은 없다. 당신의 ‘생각’이 바로 완전한 건강을 만들어낼 유일한 ‘답’이다. 



 

  글. 이 송 미 (나를 넘어선 나 (삶의 고통을 치유하는 셀프 힐링))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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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근로장려금 지원 신청자격과 절차안내







내가 받게될 2017년 추석 근로장려금은?


국세청은 올해 근로·자녀장려금을 받는 가구로 확정된 260만 가구에 총 1조6천844억원을 추석 연휴 전에 지급한다고 21일 발표되었습니다. 

지난 12일 정부는 저소득 가구의 추석 명절 자금을 지원하기 위해 근로장려금과 자녀장려금을 당초 지급일보다 앞당겨 9월 중순에 지급하기로 했다고 발표했습니다.

기획재정부는 2일 세법개정안을 발표하면서 다음해 맞벌이 가구의 근로장려금 지원 금액이 230만원에서 250만원으로 상향 조정된다고 합니다.

근로장려금은 거주자를 포함한 1세대의 가구원 구성에 따라 정한 부부합산 총급여액 등을 기준으로 지급됩니다.


자녀장려금은 부양자녀(18세미만) 1명당 최대 50만원을 지급하는 제도로 총소득 기준을 제외한 나머지 수급요건은 근로장려금과 동일합니다.

단독 가구 근로장려금은 77만원에서 85만원으로, 홑벌이 가구는 185만원에서 200만원으로 각각 지원금이 인상됩니다. 자녀장려금 산정은 자녀장려금은 총급여액 등을 기준으로 부양자녀수 및 가구원 구성에 따라 계산하도록 되어 있으며, 총급여액 등을 구간별로 작성한 자녀장려금 산정표를 적용하여 결정됩니다. 자녀세액공제를 받은 경우에는 자녀장려금에서 공제받은 세액이 차감되며 기초생활보장법에 의한 생계급여를 2017년 3월중에 받은 경우에는 자녀장려금을 지급하지 않습니다.


추가로 자녀장려금이란 출산을 장려하고 저소득 가구의 자녀양육비를 지원하기 위해 2015년부터 총소득 4,000만 원 미만이면서 부양자녀(18세 미만)가 있는 경우 자녀장려금을 지급하는 제도입니다.



근로장려금 지원확대 정책



일하는 저소득 가구에 대한 지원을 강화하기 위해 근로장려금 적용대상 및 지원금액을 확대하였습니다.

ㅇ 근로장려금 산정액을 10% 수준 상향 조정*하였으며, 신청자격 중 주택요건을 폐지하고, 부녀자 소득공제(50만원) 세액상당액을 차감하지 않고 지급하도록 하였습니다. 

* 최대 지급액(만원): 단독 70 → 77, 홑벌이 170 → 185, 맞벌이 210 → 230 

ㅇ개정내용은 2017년 1월 1일 이후 신청하는 분부터 적용됩니다.

정책개요는 아래와 같습니다.


개정내용근로장려금 지원 확대
추진배경일하는 저소득 가구 지원
주요내용① 근로장려금 산정액 상향조정 
- 단독 가구 산정액: 70만원 -> 77만원 
- 홑벌이 가구 산정액: 170만원 -> 185만원 
- 맞벌이 가구 산정액: 210만원 -> 230만원 

② 근로·자녀장려금 신청자격 중 주택요건 폐지 
- 종전: 무주택, 1세대1주택 또는 일시적 2주택 
- 개정: 주택요건 미적용(주택요건 폐지) 

③ 근로장려금과 부녀자 소득공제(50만원) 중복적용 허용
시행일2017년 1월 1일



근로장려금 신청절차


신청은 ARS 전화(1544-9944)를 걸어 안내문에 기재된 개별인증번호를 입력하거나 국세청의 홈택스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이용할 수 있으며 만약 안내문을 받지 않은 경우에는 홈택스 인터넷 홈페이지를 통해 공인인증서 등으로 본인인증을 한 뒤 신청하면 됩니다. 근로장려금과 자녀장려금 수급 심사를 마친 수급자들에게 국세청은 이달 중순까지 결정해 근로장려금을 신청서에 기입했던 계좌(신청자 본인 명의)로 지급됩니다.


홈택스 홈페이지로 가셔서 최종적으로 지급대상이 되는지는 심사를 거쳐 확정되지만 소득확인자료등의 자격이 되는지는 공인인증서만 있으면
언제든지 국세청 홈택스에서 근로장려금지원여부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홈페이지로 이동하셔서 조회/발급을 클릭합니다.






여기에서 근로장려금 항목에서 보시면 되며 아이디만으로는 조회가 안되고 반드시 공인인증서를 통해 로그인을 하셔야합니다.
이후에 근로장려금, 자녀장려금 메뉴를 클릭하시고 '소득자료 확인하기'를 클릭하시면 됩니다.
그리고 현재 국민기초생활보장급여를 수급하고 있는 분들중 생계급여를 수령하고 계신분은 해당이 안되며
추가적으로 홈택스에서 주택이나 승용차의 시가를
조회하실 수도 있습니다.



국세청 홈택스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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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상반기 연대보증(連帶保證) 전면 폐지로 연간 2만4천명 혜택


연대보증이란?

민법 제437조 (보증인의 최고, 검색의 항변)
채권자가 보증인에게 채무의 이행을 청구한 때에는 보증인은 주채무자의 변제자력이 있는 사실 및 그 집행이 용이할 것을 

증명하여 먼저 주채무자에게 청구할 것과 그 재산에 대하여 집행할 것을 항변할 수 있다. 그러나 보증인이 주채무자와 

연대하여 채무를 부담한 때에는 그러하지 아니하다.
상법 제57조 (다수채무자간 또는 채무자와 보증인의 연대)


②보증인이 있는 경우에 그 보증이 상행위이거나 주채무가 상행위로 인한 것인 때에는 

주채무자와 보증인은 연대하여 변제할 책임이 있다.


내년 상반기 연대보증 전면 폐지…연간 2만4천명 혜택 내년 상반기 연대보증 전면 폐지…연간 2만4천명 혜택

내년 상반기 연대보증 전면 폐지…연간 2만4천명 혜택 최종구 금융위원장


4차산업 정책금융 지원 20조→40조…최고금리 인하로 293만명 혜택

'금융 노예계약'으로 불리던 연대보증이 내년 상반기 완전히 사라진다. 4차 산업혁명에 대한 

정책금융 지원 규모는 두 배로 늘어난다.

금융위원회는 25일 세종컨벤션센터에서 문재인 대통령을 비롯해 당·정·청 인사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3개 부처 핵심정책토의에서 이 같은 방침을 발표했다.


최종구 금융위원장이 취임 이후 강조해 온 '생산적 금융'과 '포용적 금융'을 구현할 

과제들이 금융 분야의 토의 주제로 올랐다.


우선 창업 활성화를 위해 이달 중 정책금융기관의 연대보증 폐지 대상을 확대하고, 

내년 상반기 중 금융권의 연대보증을 전면 폐지하기로 했다.

금융위는 이명박 정부 때부터 연대보증 전면 폐지를 목표로 노력을 기울여 왔다. 

김석동 전 금융위원장은 연대보증을 '금융의 독버섯'에 빗대기도 했다.





이번 연대보증 전면 폐지로 연간 2만4천 명이 최대 7조 원 규모의 

연대보증 굴레에서 벗어날 것으로 금융위는 예상했다.


금융위는 은행이 기업 대출을 심사할 때 기술력과 특허권 등 기업의 가치를 정교하게 

반영할 수 있는 기반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아울러 국제결제은행(BIS) 기준 위험가중치 등 금융권의 자본규제를 개편해 가계대출과 

부동산 분야에 쏠린 자금이 혁신·중소기업 등 생산적 부문으로 흐르도록 유도하기로 했다.


가계대출에 낮게 적용되는 규제 부담을 높이고, 부동산 등 특정 부문의 편중 

위험에 대한 규제를 강화하는 방식을 예로 들었다.

금융위는 또 현재 20조 원인 정책금융기관의 4차 산업혁명 지원 규모를 

2021년까지 40조 원으로 늘리기로 했다.

이를 통해 4차 산업혁명 분야에서 1만1천 개 기업이 자금을 더 공급받고, 관련 분야의 

일자리 6만 개가 새로 만들어질 것으로 금융위는 내다봤다.


이 밖에 인터넷 전문은행 추가 인가 등 금융업의 진입 장벽을 낮추고 핀테크 산업을 활성화함으로써 

일자리 창출에 대한 금융의 직·간접적 역할을 극대화하겠다고 금융위는 밝혔다.


포용적 금융 측면에선 이미 발표된 신용카드 가맹점수수료 인하, 법정 최고금리 인하, 

소멸시효 완성채권 소각을 차질 없이 추진하기로 했다.


우선 카드 우대수수료율 적용 범위 확대로 사실상 수수료율을 내린다. 

46만 명의 소상공인이 연간 평균 80만 원의 수수료를 덜 낸다.

최고금리는 내년 1월부터 연 24%로 낮아진다. 

최대 293만 명의 이자 부담이 연간 1조1천억 원 줄어들 것으로 추정됐다.





소멸시효 완성채권 소각은 214만 명의 장기 연체자의 경제적 재기를 돕는다. 

공공 부문 123만 명(21조7천억 원)은 이달 말까지, 민간 부문 91만 명(4조 원)은 올해 말까지 소각한다.

곧 발표될 '가계부채 대책'의 DSR(총체적 상환능력심사) 

도입에 따라 대출심사와 연장 등이 까다로워지는 만큼, 취약한 대출자에 대해선 

지원을 강화하기로 했다.아직 연체가 발생하지는 않았지만, 실직·폐업으로 연체가 예상되는 경우 최장 3년간 원금 상환을 미뤄준다. 

연체가 발생한 취약 차주에 대해선 

금융회사의 담보권 실행을 최장 1년간 미루고, 채무조정도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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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독]금감원이 발표한 음주운전하면 받게 되는 자동차보험 7가지 불이익!!





금감원, 음주운전으로 인한 보험 불이익 안내

①적발만 돼도 보험료 20% 이상 할증

②할증 피하려 보험자 바꿨단 50% 특별 할증

③사고 나면 최대 400만원 자비 부담

④사고 나면 옆에 탄 사람 보험금 40%↓

⑤사고로 차 파손돼도 보험서 커버 안돼

⑥형사합의금 등 특약도 보험처리 불가

⑦이듬해 보험 가입 불가능한 경우까지



 음주운전이란 ‘도로교통법’이 정한 술에 취한 상태(혈중알코올농도 0.05% 이상)에서 운전하거나 음주 측정에 불응하는 행위를 말한다. 혈중알코올농도 0.05%란 평균 소주(50mL)나 맥주(250mL) 두 잔 정도를 마시고 한 시간쯤 지나 측정되는 수치다. 그러나 개인에 따라 음주로 인한 신체ㆍ심리적인 영향이 다르기 때문에 한 잔 마셨다고 괜찮겠지 생각해서는 안 된다.


주운전으로 인한 피해액은 상당하다. 금감원에 따르면 지난해 음주운전으로 인해 사망과 부상을 포함한 자동차보험 대인 피해액은 1554억원에 달했다. 대물 피해도 1076억원 발생했다.

 

 금감원은 17일 ‘음주운전을 하면 받게 되는 자동차보험 불이익 7가지’를 안내했다. 




 

①음주운전 적발만 돼도 보험료 20% 이상 할증

 보험회사는 보험계약자의 과거 2년간의 교통법규 위반경력을 평가해 자동차 보험료 산정 시 반영한다. 이를 ‘교통법규 위반 경력요율’이라고 한다. 사고 발생 여부와 상관없이 교통법규 위반 이력이 있으면 보험료가 할증된다. 

 

 음주운전의 경우 1회 적발 시 10% 이상, 2회일 때는 20% 이상 보험료가 오를 수 있다. 만약 음주운전 사고를 일으키면 사고로 인한 할증뿐 아니라 음주 이력으로 인한 보험료 할증까지 추가된다.

 

②할증 피하려 기명보험자 바꾸면 50% 특별 할증

 자동차보험은 각 보험 가입자(기명피보험자, 사고위험 평가의 기준이 되는 운전자로 보험증권에 기재됨)의 사고발생 위험을 평가해 이에 맞는 적정 보험료를 산출한다. 만약 음주운전으로 행정처분을 받거나 사고를 일으킨 보험가입자가 보험료 할증을 피하기 위해 기명피보험자를 다른 사람(가족ㆍ소속업체 등)으로 바꿔 자동차보험을 갱신하는 경우, 보험료가 50% 이상 할증될 수 있다. 곧, 보험료 적게 내려다 괜히 20% 할증이면 될 걸 추가로 30%포인트 더 보험료가 할증될 수 있다는 얘기다.




③음주운전 사고 시 최대 400만원 자비 부담

 음주운전 사고로 인해 자동차보험 처리를 하는 경우 운전자 본인이 최대 400만원의 사고부담금을 보험회사에 직접 납부해야 한다. 음주사고로 인해 피해자가 죽거나 다친 경우 사고 1건당 300만원, 피해자의 차량 등 대물 파손에 대해서는 100만원의 사고부담금을 각각 납부해야 한다.

 

④음주운전 차량 동승자, 보험금 40% 이상 감액 지급

 음주사고 시 차량에 동승하고 있던 사람이 입은 피해는 운전자가 가입한 자동차보험을 통해 전부 보상받을 수 있을 거라고 착각하는 경우가 많다. 아니다. 음주 차량 동승자는 산정된 보험금에서 40% 깎인 금액만 보상받을 수 있다.  

 

 게다가 같이 차를 타면서 운전자의 과속이나 난폭ㆍ졸음운전 등을 방치하고 안전운전을 촉구하지 않은 경우, 정원 초과나 장난 등으로 안전운전을 방해한 경우 등 기타 과실이 인정되면 10~20%까지 추가로 보험금이 깎여 지급될 수 있다.

 

⑤자기차량손해 담보의 보험처리 불가

 대개 사고로 인해 운전자 본인의 차량이 파손된 경우, 본인의 과실에 해당하는 손해는 자신의 자동차보험에서 자기차량손해 담보를 이용해 보험처리를 한다. 그러나 음주운전으로 인한 사고는 자기차량손해 담보의 보험처리가 안 된다. 자신이 차량 수리비용을 전액 부담해야 한다.



⑥형사합의금ㆍ벌금 등 특약도 보험처리 불가

 보험가입자는 만약의 사고에 대비해 보다 넓은 범위의 보장을 받을 수 있는 특약에 가입한다. 그런데 음주운전 사고의 경우엔 보상하지 않는 특약이 많다.

 

 특히 자기차량 손해에 대한 보상을 확대하거나, 형사합의금이나 벌금 등 사고처리 시 필요한 비용을 보장하는 특약의 경우 보험금을 전혀 받을 수 없다. 음주운전 사고 시 보상이 되지 않는 특약은 다음 표와 같다.



⑦다음 해 자동차보험 가입이 불가능한 경우도 발생

 음주운전 경력이 있는 사람은 높은 보험료 할증, 일부 담보의 보험처리 불가능 등의 불이익 외에도 향후 자동차보험에 가입할 때 제한을 받게 된다. 보험회사들은 과거 1~3년간 음주운전 경력이 있는 경우 임의보험 상품의 가입을 거절하고 있다.

 

 특히 과거 2년 동안 음주운전 경력이 2회 이상 있는 운전자는 ‘자동차손해배상 보장법’에 따라서 의무보험 가입도 제한될 수 있다. 이 경우 자동차보험에 가입하기 위해서는 보험료가 크게 할증되고, 가입할 수 있는 담보도 제한되는 공동인수 제도를 이용해야 한다.



자료출처 : 금융감독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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