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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1월 출시 중국산 중형 스포츠유틸리티 중한자동차 SUV S6 가격, 1999만원으로 책정



중국 자동차 수입업체인 중한자동차가 내년부터 수입해 판매하는 중국산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S6(한국 판매명 켄보600)의 기본형 가격을 2000만원 미만으로 책정했다.



30일 자동차업계에 따르면 중한자동차는 중국 북기은상기차의 S6 국내 판매 가격을 1999만원부터 2099만원으로 책정했다. S6 모던 트림은 1999만원, 럭셔리 트림은 2099만원이다.



중한자동차는 1월 9일부터 사전 예약을 받고, 2월 1일부터 신차를 출고할 예정이다. 1월 중순쯤 S6의 신차발표회를 열 것으로 알려졌다. 

중국 북기은상기차는 베이징자동차(북경기차)와 중국 오토바이 제조업체인 은상실업이 합작해 세운 회사로, 수출 차종을 전략적으로 만들고 있다.
중한자동차는 중국 북기은상기차의 CK 미니트럭과 CK 미니밴을 수입해 판매하고 있다. 이 차들은 한국GM의 라보와 다마스가 독식하던 국내 소형 상용차 시장을 공략하고 있다.

S6는 투싼과 싼타페의 중간 정도 차급으로 가솔린 터보 엔진이 장착될 예정이며, 가격은 쌍용차 티볼리와 비슷한 수준으로 보시면되며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S6(한국 판매명 켄보600)의 기본형 가격을 1999만원부터 2099만원으로 책정했다. S6 모던 트림은 1999만원, 럭셔리 트림은 2099만원으로 책정했다.

특징제원으로는
전장 4695mm, 전폭 1840mm, 전고 1685, 휠베이스 2700mm의 크기를 가진다. 파워트레인으로는 4기통 1.5리터 F15D 가솔린 터보엔진과 CVT 변속기가 맞물려 최고출력 150마력 최대토크 21.9kg.m의 성능을 발휘한다. 연비는 복합연비 9.7km/l 도심 9.2km/l, 고속도로 10.4km/l의 효율​을 가지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중한자동차는 상용차에 이어 S6를 출시함에 따라 승용차 부문으로 판매 라인업을 확대하게 됐다. 중한자동차는 이미 전국에 35개 대리점을 낸 상태이며, 정비업소도 72곳을 확보했다.

S6는 국산 준중형 SUV 투싼과 중형 SUV 싼타페의 중간 차급으로 가솔린 엔진을 장착할 예정이다. 중국산 자동차의 최대 무기로는 가격 대비 성능을 뜻하는 가성비가 꼽힌다. 중한자동차는 S6의 차량 옵션 등을 고려하면 투산보다 약 600만원 가량 싸게 책정됐다는 입장이다. 

중한자동차 관계자는 “1월부터 S6를 켄보 600이라는 이름으로 국내에 판매할 예정”이라며 “차량 가격은 2000만원 미만부터 시작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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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한자동차 suv S6 제원설명 한국어번역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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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능은 비슷, 값은 반값의 中 토종 SUV 자동차 돌풍


[中 SUV 판매 10위권 내에 2013년엔 1개, 올해는 7개]
"짝퉁" 비난에도 무서운 성장… '자동차版 샤오미'란 말까지
품질도 빠르게 향상돼 '다카르랠리' 완주하기도 "로고 가리면 구분 못해"
중남미·중동으로 수출 확대… 시장 겹치는 현대車 긴장

중국자동차공업협회가 올 4월 발표한 1분기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판매 상위 10대 차종에 외국계 브랜드 모델은 3개였다. 나머지 7개는 낯선 중국 토종(土種) 브랜드였다. 1위인 창청(長城)자동차의 하발 H6를 비롯해 장화이(江淮)자동차의 루이펑S3, 창안(長安)자동차의 CS75 등이 상위권에 이름을 올렸다. 이 중 하발 H6는 올 1분기 판매량이 8만8000대로 다른 차종을 압도했다. 중타이(衆泰) T600의 판매대수는 3만대로 1년 전 대비 400% 정도 급증했다.
토종 기업 SUV 시장 점유율 55%
외국 자동차 메이커 가운데는 폴크스바겐의 티구안이 2위에 오른 게 최고 성적이다. 포드의 쿠거, 현대자동차의 ix35는 각각 9·10위에 올랐지만 작년 동기 대비 판매량이 급감했다. 2년 전인 2013년 1분기에는 10대 모델 중 9개가 외국계였던 것과 비교하면 정반대 현상인 것이다.

 

중국 자동차 시장에서 토종 브랜드의 시장 점유율은 약 40%이지만, SUV 시장 점유율은 55%로 외국계를 이미 추월했다. 선우명호 한양대 교수(미래자동차학과)는 "중국 토종 브랜드들이 저렴한 가격과 우수한 디자인, 품질에다 중국 정부의 자동차 산업 육성 의지를 바탕으로 급부상하고 있다"며 "중국 자동차의 위협이 현실화하고 있다"고 말했다.

 

절반 수준 가격에 향상된 품질
중국 토종 브랜드들의 가장 큰 매력은 저렴한 가격이다. 단적으로 하발 H1과 하발 H5의 가격은 동급인 현대차의 ix25와 싼타페의 절반 수준이다. 최고 인기 브랜드인 하발 H6와 장안 CS75도 경쟁 차종인 티구안의 30% 수준이다.
지난해부터 1위를 지키고 있는 하발 H시리즈의 수석 디자이너는 BMW 출신의 장 피에르 르클레르크일 정도로 디자인도 무난하다는 평가다. 그는 BMW에서 X5과 X6의 외관 디자인을 책임졌었다.
품질도 향상 추세를 보이고 있다. 미국 뉴스위크는 최신판에서 "브랜드를 가리면 어떤 것이 외국차고 어떤 것이 중국 차인지 모를 정도"라며 "중국 차들은 10년 전과 달리 독일의 시속 65㎞ 주행 시 충돌 실험에서도 꽤 높은 점수를 받고 있다"고 보도했다. 하발 H시리즈는 '지옥의 레이스'로 불리는 다카르랠리를 완주했다.
이형근 기아차 부회장은 올 4월 상하이모터쇼에서 창청자동차와 창안자동차 부스를 돌아본 후 "어떻게 반값으로 차를 이렇게 만드는지 뜯어봐야겠다"고 했다. 중국 베이징에 있는 현대차그룹 연구소는 중국 차를 갖다 놓고 해체 분석 작업을 벌인 것으로 전해졌다.


비상 걸린 현대·기아차
현대기아차는 중국 토종 기업들의 약진으로 이미 타격을 받고 있다. 현대기아차의 지난달 중국 내 자동차 판매량(8만22대)이 작년 5월 대비 12.1% 감소해 올 들어 가장 큰 감소폭을 보인 것도 이 탓이 크다는 지적이다. 주력 SUV 차종인 싼타페, 스포티지R 등의 판매가 저조했기 때문이다.
문제는 앞으로가 더 힘들다는 점이다. 중국 토종 자동차 기업들은 연구개발(R&D)로 품질을 높이는 동시에 해외 시장 진출을 가속화하고 있다. 지난해 생산한 하발 모델 75만대 중 15만대가 중국 밖에서 팔렸다. 하발을 생산하는 창청자동차는 현재 러시아에 생산공장을 짓고 있으며, 중남미와 중동 수출도 확대하고 있다. 스탠다드앤푸어스는 최근 보고서에서 "중국 자동차 회사들이 최근 5년 동안 R&D에 집중으로 투자하면서 뛰어난 품질의 차를 만들고 있다"며 "향후 5~10년 뒤에는 세계시장에서 더 각광받을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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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한자동차 소형트럭 ck미니트럭, ck미니밴 !! 드디어 천만원대 트럭시대를 열다


중한자동차 북기은상 소개

북기은상기차유한공사는 중국 5대 자동차 제조사인 북경기차그룹과 중국 50개 주요 공업기업 중 하나인 중경은상실업그룹이 합작해 만든 자동차제조기업으로 중한자동차(中韓自動車)는 중국 5대 자동차 메이커인 북경자동차그룹의 북기은상기차유한공사가 생산하는 제품 중 국내 시장에 적합한 차종을 선별해 수입판매하는 자동차 회사다. 

중국에서 수입된 자동차들은 국내 자동차 관련법규를 충족함은 물론 안전, 환경장치 등의 품질개선을 거쳐 인증과정을 완료한 뒤 판매되고 있다. 북경자동차그룹(BAIC)의 북기은상기차유한공사가 만든 차량으로, 중한자동차라는 국내 법인이 독점 수입 판매하고 있다.


[중한자동차 북경자동차그룹 소개영상 BAIC] 중국의 기술력이 세계적으로 인정받는 것은 이미 알려진 바가 많으며, 중국 자동차업체들은 한국보다 앞서 있는 전기차를 앞세워 초기단계의 한국 자동차 시장을 공략할 가능성도 크다. 중국은 지난해 20만3357대의 전기차를 생산해 미국과 유럽을 제치고 전기차 생산 세계 1위에 올랐다. 


중국 전기차 업체인 비야디(BYD)는 지난해 6만1722대의 전기차를 팔아 전기차 업계의 맹주였던 미국 테슬라를 밀어내고 판매량 세계 1위를 기록했다. 기존의 중국산은 싸다는 편견이 더 이상 통하지 않는 현실이 된 것이다. 경쟁력위주의 기술과 과감한 자본투자가 현재의 중국을 각 분야에서 1위로 만들어주는 원동력이 되기도 하였다. 


중한자동차 차량소개중한자동차 차량소개

 

전문가들은 중국산 자동차가 국내에서 소비자들의 선택을 받기 위해서는 체계적인 사후관리(AS) 등이 필수 요건이라고 지적한다. 예컨대 선롱버스의 경우 지난해 안전장치 결함으로 리콜 명령을 받은 이후로 최근 들어 판매가 주춤한 상태다. 


정식 딜러사가 정비센터를 운영하는 구조가 아니어서 국내 자동차보다 사후관리가 취약할 수밖에 없다. 이러한 가운데 중한자동차는 시작부터 사후관리의 중요성을 파악하고, 전국 정비점과 32개 대리점 체제를 구축하고 이에 철저한 교육과 고객응대 메뉴얼을 통해 시장진입을 위한 노력을 경주하고 있으며 2016년 12월 스포츠형 SUV스타일 S6 모델이 수입되면 본격적인 국내 자동차와 경쟁을 준비하고 있으며 2017년 1월부터는 공격적인 마케팅을 통해 좀더 많은 소비자에게 다가가는 전략을 준비중인것으로 발표되었다. 


기존 국내차량의 독과점적인 시장에서 조용히 해외의 경쟁력있는 차량이 수입되고 중소소상공인과 생계형 트럭 수요자들에게 좋은 소식으로 알려지고 있다. 특히나 중한자동차의 ck미니밴과 ck미니트럭의 경우  현대.기아차의 1톤 트럭의 경우, 출고까지 2-3개월씩 기다려야 하는 상황이어서 생계형 트럭 수요자들이 중국산 트럭과 밴에 상당한 관심을 보이고 있다.

인천에 본사를 두고 있는 중한자동차는 현재 서울과 인천, 경기, 충청, 경남북, 등 전국에 총 32개의 판매거점과 35개의 협력 정비 망을 구축 해 놓고 있다. 안전에 취약한 라보나 다마스보다 안전하고 적재용량도 커서 중소소상공인의 좋은 장점이 있으며 특히나 저렴한 천만원대 가격으로 모든 것을 준비할 수 있는 강점을 중한자동차에서는 준비했다고 보여진다. 


중한자동차 BAIC그룹 로고중한자동차 BAIC그룹 로고


    중국차, 가격 경쟁력 앞세워 상용차 위주로 확산

    中 5대 車기업 '미니밴·트럭' 공략

    중한자동차, 인천 교두보 독점판매

    가격 천만원대 미니트럭과 밴, 그리고 1800만원대 SUV ↑

    영업점 확대 SUV·승합차 등 준비

    전문가 "국내 시장 잠식 시간문제"

'가격 대비 성능'을 무기로 한 중국산 자동차가 국내 시장을 잠식하는 것은 시간문제라는 것이 전문가들의 의견이며,  특히 국내에서 독과점 형태로 판매되고 있는 승합차와 트럭 등의 분야에서 빠르게 중국산 차량이 확산될 것으로 전망된다.

ck미니밴과 ck미니트럭의 특징

두가지 모델 모두 기본적으로 1400cc급 가솔린엔진과 수동 5단 변속기를 택했으며 선택의 폭을 넓히기 위해 LPG 시스템을 추가 장착해 하이브리드로 운영이 가능한 구조로 출시되었다. 두가지 모델의 공통점은 파워윈도우와 파워스티어링 휠, 오디오 시스템도 갖추고 있다.

안전사양으로는 듀얼 에어백과 차체자세 제어장치, 타이어 공기압 경보장치, EPS시스템 등도 기본사양으로 갖춰 기존 국내차량과의 경쟁력을 확보했다. 또한 CK 미니밴과 CK미니트럭은 보닛이 앞으로 돌출된 세미 보닛 타입으로, 국산 1톤 트럭이나 다마스 라보의 캡형에 비해 충돌시 안전성이 훨씬 좋다는 장점이 있다.

중한자동차의 2인승 CK 미니밴은 길이 4,020mm, 폭 1,610mm, 높이 1,889mm로 쉐보레 다마스의 3,485mm, 1,400mm, 1,920mm보다 다소 큰 크기이며 적재함은 2,000mm, 1,420mm, 1,300mm로 웬 만큼 큰 크기의 화물도 적재가 가능하다.(적재중량은 550kg) ck1

 



CK 미니트럭은 길이 4,590mm, 넓이 1,640mm, 높이 1,865mm이며 적재함은 2,685mm, 1,520mm, 350mm 크기로 최대 800kg까지 적재가 가능하다.

엔진은 밴과 같은 1,342cc급 가솔린엔진이 탑재, 최대출력 89마력, 최대토크 11.7kg.m의 파워를 내며 연비는 9.1km(도심 8.9km. 고속도로 9.3km), Co2 배출량은 186g이다. 이는 다마스 밴의 450kg보다 100kg을 더 적재할 수 있고 1톤 트럭인 포터보다는 작지만, 550kg의 적재중량을 가진 라보다는 크기가 커서 포터와 라보의 중간사이즈로 컴펙한 사이즈로 평가된다. 

 




ck미니트럭은 생계형 푸트드럭으로도 개조가 가능한 측면이 강점으로 작용하고 미니트럭을 구입후 중한자동차에 문의하면 추가비용을 통해 원하는 디자인으로 변경가능한것이 장점으로 작용하며, 각 지자체별로 푸드트럭 개조비용을 지원하여 잘 활용하면 적은 비용으로 창업이 가능한 장점이 대두된다. 


또한 택배,세탁소,식료품,꽃배달,용달,농어촌 종사자들에게 적합한 한국형 미니트럭으로 평가받고 있다. 중한자동차는 다양한 프로모션과 기업지원 제휴를 통해 보급형 트럭과 승용자 시장을 개척해나가고 있으며 법인사업팀을 별도로 운영하여 효율의 만전을 기하고 있으며 기업등의 문의는 특판팀에 문의하여 다양한 프로모션과 혜택을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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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세점은 통상 백화점이나 소매점에서 구입하시는 것보다 50% 정도 쌉니다. 가장 잘 팔리는 품목으로는 화장품, 주류, 시계, 담배, 선글라스, 넥타이나 홍삼, 한국 민속공예품 등입니다. 구입하신 물건은 출국 전 공항에 배달됩니다.

각 국제 공항이나 여객선 터미널에는 한국 관광공사(KNTO)에서 운영하는 면세점이 있으며 서울과 전국 유명관광지에는 몇몇 기업체가 운영하는 면세점이 있습니다.
사후면세점 주소록은 별도로 올리겠습니다.


면세점명

위치

전화 번호

서울

한국관광공사 김포공항면세점

김포공항(국제선)

(02) 2064-5012

동화면세점

종로구 세종로

(02) 399-3100

SKM면세점 코엑스점

강남구 삼성동

(02) 3484-9600

KAL면세점

중구 남대문로

(02) 778-7181

롯데 면세점

중구 소공동

(02) 759-8380~1

롯데 월드 면세점

송파구 잠실

(02) 411-5000

풍전 면세점

중구 인현동

(02) 2266-6108

신라 면세점

중구 장충동

(02) 2230-3662

SKM 워커힐점

성동구 광장동

(02) 458-6760

부산

한국관광공사 김해공항면세점

김해공항(국제선)

(051) 973-1101

한국관광공사 부산항면세점

중구 중앙동

(051) 469-7301

동화 면세점

중구 중앙동

(051) 462-1681

파라다이스 면세점

해운대구 중동

(051) 743-0181

롯데

부산진구 부전동

(051) 810-5000

제주도

동화 면세점

제주시 연동

(064) 743-7361~70

KAL 면세점

제주시 이도 1동

(064) 758-0713~4

신라 면세점

서귀포시 중문단지

(064) 738-6839

롯데 면세점

서귀포시 중문단지

(064) 731-1000

경주

동화 면세점

보문 단지

(054) 745-7041~5

파라다이스 남문

보문 단지

(054) 745-7181~4

인천

한국관광공사 인천공항면세점

인천국제공항 여객선 터미널

(032) 743-2000

한국관광공사 인천항면세점

중구 항동

(032) 891-00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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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SME 한.중 315 소비자보호 및 노인복지 플랫폼 전략적 제휴 업무협약





국제기구 세계녹색기후기구 (INGO-WGCA)와 글로벌기업연합회(Global Union for all Enterprises)가 한.중 315 소비자보호 및 노인복지 플랫폼의 전략적 제휴를 위한 MOU를 체결한다.

 중국 민정부에서 주관하는 중국노인복지기금회 도.농 양로 공작위원회를 통해 전국 1만6000개의 실버타운에 한국의 우수한 건강식품, 의료기기, 화장품, 피부미용용품, 생활용품, 노인용품을 우선적으로 독점공급 하게 됐다. 






 오는 2018년에는 중국 전역 20만개 실버타운에 한국상품 및 노인용품 공급망 구축, 온라인 쇼핑몰운영, 실버투어, 의료관광, 문화예술, 협동농장건설 등 사업을 점진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다.  

 또한 중국소비자보호기금회 위조단속위원회가 시행하고 있는 315플랫폼을 통해 한중 FTA 발효 이후 대두되고 있는 위생허가와 품질보증 및 정품인증 발급업무 대행서비스를 제공해 중국수출기업에 대한 불편을 해소하고 중국시장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게 됐다. 

 중국소비자보호기금회 위조단속위원회는 올해 상반기부터 북경지역에 2만여개의 315마트를 6개월에 거쳐 단계적으로 개점할 예정이며다.

 또한 한국 내 315 인증마크 발급대행 업무를 국제기구 세계녹색기후기구 INGO-WGCA와 글로벌기업연합회 (Global Union for all Enterprises)를 통해 진행하기로 협약했으며 국제기구 세계녹색기후기구(INGO-WGCA)에서 녹색상품검정을 통해 녹색상품인증서를 발급 받아 중소기업의 브랜드인지도와 신뢰성을 높여 중국수출 및 내수시장 진출에 큰 역할을 전망하고 있다. 

 또 2016 한중 315 소비자보호 및 노인복지 플랫폼 전략적 제휴를 통해 중국 천진자유무역지대 항공해운경제구(空港经济区)에 한국상품전시센터를 개설함과 동시에 서울에 315인증상품 전시센터를 운영해 한.중 간의 온오프라인 쌍방향 무역을 본격 실행할 예정이다. 

 한.중 소비자와 공급자의 편리한 상품거래를 위해 중국과 한국의 전자결재 시스템과 연결하고 한국과 중국 BC카드와의 제휴를 통한 플루투스 페이카드(Plutuscoin Paycard)를 발행해 노인복지 및 315 플랫폼에 우선 적용하고 홍콩전자상거래상무협회와 아시아태평양상업연합회 상품무역에도 확대 시행 할 예정이다.





 이번 행사의 주최와 주관사는 국제기구 세계녹색기후기구(INGO-WGCA)와 중국 민정부 현대사회공작인재발전복무중심 도.농 양로공작위원회, 중국소비자보호기금회 위조단속위원회, 홍콩전자상거래상무협회, 홍콩아세안연맹국제상회, 아시아태평양상업연합회, 중국정부기관과 국제기구 및 산업통산자원부 산하 한국전자상거래진흥원, 한국장애인녹색재단, 한국캐릭터 산업협동조합 등 한국정부기관 및 협회가 참여했다. 


 한국 협력업체는 홍윈그룹, ㈜오례생명과학, ㈜한농, 두드림영농조합법인그룹, (주)더라이트, (주)쏘마, (주)수임방88, (주)엘에스화장품, (사)해외농산업포럼, 발로뛰는청년들과 중국 협력업체는 심천중한실업유한공사, 북경삼리래무역 유한공사,명연모피그룹이 함께한다. 

 한편 글로벌기업 홍윈그룹의 윤호 회장은 "중국과 한국을 오가며 사업을 하면서 수출강국인 대한민국에서 대기업제품에 비해 떨어지지 않는 중소기업제품이 많은데 브랜드파워가 없어 해외진출을 포기한 중소기업이 많은 것이 아쉬웠다"고 말했다.

 이어 "무궁한 잠재력을 가진 한국의 우수한 중소기업들을  중국시장에 진출시킬까 고민하던 중 마침내 2015년 중국 민정부 현대사회공작인재발전복무중심 도.농 양로공작위원회, 중국소비자보호기금회 위조단속위원회와 MOU를 체결하게 돼 기쁘다"고 말했다.


사업제안 및 입점문의 maxdm8404@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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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두 Baidu 마케팅 전략수립전 기본이해





검색엔진이 트래픽 비중의 상당한 부분을 차지하고 있다는 것은 놀라운 일이 아닙니다. 

유저의 지리적 위치에 상관없이 정확하고 적절한 검색이 가능한 것이 사용자기 기대하는 가장 단순한 형태이며 이는 마케팅의 관심사와 비슷합니다. 지리적 문화에서 오는 편차 또는 사용자 특성은 어느 지역에나 그들의 고유한 특성과 역학을 가지고 있는데요. 680만명의 인터넷 유저를 가진 타겟 마켓을 찾고 있다면, 가장 효과적인 방법은 지배적인 검색엔진을 가능한 활용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그것이  바이두가 중요해지는 마케팅 전략 이유 중 하나입니다.   


바이두는 490만명의 중국 유저들을 보유, 72%의 시장 점유율을 확보한 것으로 분석되며 2013년 3분기 중국에서는 1위 전세계 5위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신흥시장인 중국 마켓은 더 많은 광고를 수용할 것이며, 바이두는 퀄리티 높은 광고들이 중국 유저들에게 접근 할 수 있도록 엄격한 규제를 고수 할 것입니다. 


구매의도를 가진 유저들의 관심을 유도하기 위한 검색 엔진 마케팅이 가장 좋은 마케팅 전략 방법으로 주목받고 있는 동안, 바이두 연합 네트워크는 광고를 웹사이트의 유저들이 관심있어 하는 카테고리에 배너 광고를 배치 했는데요. 예를들어 만약 광고주가 화장품을 홍보하는 경우, 유저들의 관심이 높고, 광고에 응답할 가능성이 가장 높은 웹사이트는 여성 패션과 관련된 사이트에 홍보하는 것이 콘텐츠마케팅에 있어 매우 효과적입니다.   





복합적인 바이두의 광고 데이터, 그리고 정제된 분석기술은 광고주들의 적절하고 정확한 결정에 도움이 되는데요. 또한 최상의 결과를 위해 최적화된 미디어 캠페인은 중국 소비자 데이터를 통한 광고에 대한 효과 평가에 도움이 됩니다. 강력한 바이두 색인은 중국사람들이 제품 혹은 브랜드와 연관된 검색어를 보여주죠. 


또한 바이두는 중국의 웹사이트 트래픽, 유저들이 어떠한 페이지를 방문 했는지, 얼마나 오래 그 사이트에 머물렀는지 뿐 아니라 무엇을 찾기 위해 방문했는지 까지 보여줍니다.   이러한 바이두의 기능들은 중국인을 타겟으로 한 마케팅 전략 에서 얼마나 효과적인지 알 수 있는데요. 


위치 타겟팅과 같은 전형적인 타겟팅 옵션, 고객 타겟팅을 확장된 네트워크를 통해 널리 사용할 수 있고 일반적으로 사용되는 디스플레이 배너가 허용됩니다.(336 x280, 300×250, 728×90,160×1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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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장품 OEM  과열이 부른 기이한 현상


중국에서 한류상품 1위는 마스크팩이다. 하지만 이제 중국인들도 지쳐가는 현상이 두드러지고 있다.
너무 난립하는 유사상품과 찍어내기식의 브랜드제품에서는 더이상 한류의 가치를 판단하기 어려워지기 때문으로 보인다.
마스크팩만으로 조단위 매출을 올린 리더스를 시작으로 2015년 마유의 열풍 그리고 아모레와 LG제품의 선전과 정관장으로 압축되는 3파전의 양상은 더 이상 중국시장을 좋게만 볼수는 없게만든다.


2016년을 기점으로 정관장의 흐름을 따라가는 아모레의 경우 기존의 총판체제의 대대적인 개혁을 위해 본사에서 직접 관리시스템을 돌리고 있으며 수많은 바이어들이 줄을 서서 제품을 받아가는 기현상이 벌어지고 있다. 물론 소량의 경우에는 문제가 없지만 대량의 경우 본사입금시스템과 절차가 일반적인 업체들이 풀기에는 벽이 높은 것이 현실이다.


한국 무역업체들끼리의 출혈경쟁이 결국은 파국을 불러오고 3천명가량의 중국화장품 바이어도 채 500명도 안남을 정도로 시장이 급격하게 굳어가는 느낌이다. 면세점의 선전에도 불구하고 시장자체가 얼어붙어 중국에서 직접 바이어가 넘어오는 현상이 종종 보인다.

다음 트랜드에서 보여질 정책에 따라서 울고 웃는 업체들이 또한 많아질 것이고 대안은 중국을 직접 공략하는 쪽으로 잡히고 있는 분위기이다.


對中 보따리상 규제·업체 난립
마스크팩 열풍에 묻지 마 창업… 대기업도 뛰어들어 양극화 가속中企 "일감 떨어지고 재고 쌓여" 납품가는 10%↓… 폐업 수두룩
출혈경쟁에 한국제품 신뢰도 뚝 





화장품제조기업인 A사 대표는 지난 1년 동안 천당과 지옥을 오갔다. 기초 스킨케어 제품을 주력으로 생산하던 A 대표는 2014년 마스크팩 원부자재 가공업으로 사업을 확장, 월 매출만 수십 억원에 육박하는 호황을 누렸다. 하지만 지난해 하반기부터 고객사가 대중 수출 부진으로 어려움을 겪었고, 경쟁업체까지 난립하면서 폐업 위기에 처했다. A 대표는 "수억원을 들여 구입한 마스크팩 원단 대부분이 재고로 남아 있다"며 "매출이 급속하게 떨어져 20여명의 외국인 생산 직원들을 내보냈지만 회사를 다시 살릴 방법이 마땅치 않다"고 고개를 떨궜다

최근 몇 년 간 불어닥친 K-뷰티 열풍에 힘입은 위탁제조생산(OEM) 사업으로 호황을 누렸던 화장품 업계에 '과열주의보' 적색등이 켜졌다. 대중 수출의 주된 루트였던 보따리상 규제가 본격화되고 유력 화장품 업체들까지OEM 사업으로 몰리면서 큰 기업만 살아남는 시장 양극화 현상이 표면화하고 있다는 분석이다.

21일 화장품 업계에 따르면 최근 OEM 업체들을 중심으로 실적 악화로 인한 경영 애로를 호소하는 기업들이 속속 나오고 있다. B사 관계자는 "화장품 브랜드간 경쟁이 치열해지고 OEM 업체까지 폭증하면서 (원청기업의) 단가 인하 요구가 거세졌고, 지난 1년 사이 납품가가 10% 이상 깎였다"며 "주위에는 (일감이 없어) 공장을 놀리다가 폐업한 중소기업도 적지 않아 요새는 마진이 1~2%라도 되면 안도하는 분위기"라고 전했다. 특히 상대적으로 규모가 큰 거래처일수록 원료수입가격, 임가공비, 인건비를 속속 꿰고 있어 겨우 원가를 보전하는 수준의 계약이 태반이라는 설명이다.

이처럼 중소 화장품 제조기업들이 위기에 빠진 것은 경쟁 업체 난립, 따이공(보따리상) 규제에 따른 '메이드 인 코리아' 수요 감소 등 여러 요인이 복합적으로 작용한 결과로 풀이된다. 무엇보다 체계적인 준비 없이 대박을 노리고 '묻지 마 창업'에 뛰어든 사례가 많았다는 분석이다. 특히 최근 몇 년간 중국에서 불티나게 팔린 마스크팩 열풍에 휘말려 최근 2~3년 사이 사전 준비 없이 OEM에 뛰어든 사례가 상당했었던 것. 업계 관계자는 "중국에서 따이공 거래를 통한 한국산 제품 수요가 워낙 많았고, 15~20년 경력을 가진 업계 종사자들이 해외 거래선 한두 곳만 잡으면 수십 억원씩 손쉽게 벌 수 있다는 인식이 퍼지면서 화장품 창업 전선이 과열됐다"고 꼬집었다. 반면 국제 생산표준인 CGMP(우수제조관리기준)를 획득한 국내 화장품 제조업체는 50개 정도에 불과해 대부분의 기업들이 영세성을 면치 못하는 실정이다. 

설상가상으로 국내 주요 화장품 브랜드 기업들이 최근 OEM 사업에 앞다퉈 뛰어들면서 '부익부 빈익빈' 현상이 가속화할 것으로 우려된다. 이처럼 양극화 현상이 빚어지면서 부작용이 하나 둘씩 표면화하고 있다. C사 대표는 "중국 시장에 정식으로 진출하기 위해 현지 유력 유통채널과 계약을 맺고 시장조사에 나섰는데 우리 회사 브랜드와 같은 '메이드 인 코리아' 제품이 이미 6종이 출시돼 깜짝 놀랐다"며 "OEM 업체간에 경쟁이 과열되면서 히트 친 한국 제품을 베끼는 일이 비일비재해졌고 결국 현지에선 한국산 제품에 대한 신뢰가 떨어지는 원흉이 되고 있다"고 지적했다. 

한편 이러한 위기는 소규모 OEM 업체에서 더 나아가 중장기적으로는 OEM을 통해 새로운 사업 기회를 모색하는 중견·중소 화장품 기업에까지 전이될 것이라는 비관적인 전망이 나오고 있다. 대기업 기술연구원 출신의 전문가는 "국내의 경우 5위권 밖의 업체는 모두 OEM에 뛰어들었다 해도 과언이 아니지만 해외에서는 브랜드와 OEM을 같이 하는 경우가 거의 없을 정도로 전문화돼 있다"며 "중국 로컬 생산업체들이 하루가 다르게 커 나가는 상황에서 국내 기업들이 브랜드로 승부하기보다는 손쉬운 OEM으로 외도할수록 국내 화장품업계의 경쟁력은 하루가 다르게 떨어질 수 밖에 없다"고 우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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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화장품 트랜드  ‘중국’·‘면세점’ 급부상


박현진 동부증권 애널리스트는 지난 13일 발표한 화장품 산업분석 보고서에서 2016년 키워드를 중국, O2O, 퍼스널 케어로 정의했다. 작년에 이어 올해도 중국 내 온라인 시장 확대가 지속될 것으로 전망되며 한류 열풍에 힘입어 화장품, K-POP, 패션 등의 인기가 쉽게 사라지지 않을 것이라는 판단이다. 특히 중국 내 군소도시와 농촌 내 스마트폰 보급률이 크게 증가함에 따라 모바일을 중심으로 한 마케팅 전략, O2O 시장 확대가 계속될 것으로 예상했다.


NH투자증권도 비슷한 전망을 내놨다. 한국희 NH투자증권 연구원은 “핵심 동인은 면세점 채널을 중심으로 한 차이나 스토리의 재가동”이라며 “시내 면세점은 기존의 두배 가까이로 증가하게 되고 새로운 공급 면적의 상당 부분이 화장품 카운터로 구성된다. 대기업들이 본격 참여하는 만큼 그랜드 오픈에 가까워질수록 중국인 관광객 유치 작업도 활발해질 것”이라고 전망했다.


‘중국’이 화장품 산업의 성장을 이끄는 핵심동력이 될 전망이다. 또한 유통 채널로는 면세점의 중요성이 더욱 크게 부각되고 있다.

이는 국내 주요 증권사 애널리스트들의 공통된 견해다. 국내 화장품산업은 한·중 FTA 체결과 한류 열풍의 지속에 힘입어 올해도 승승장구할 것으로 예상되고 유통 채널로는 외국인 관광객 증가와 시내 면세점의 확산과 사후 면세점 활성화에 힘입어 면세점이 차지하는 비중이 부쩍 높아질 것으로 전망됐다.


KB투자증권도 올해 화장품산업의 안정적인 고성장세를 예상했다. 양지혜 KB투자증권 연구원은 “올해 화장품 업체들이 본격적인 해외 확장기에 진입해 중국 현지법인 및 미국 등에서 높은 성장을 이룰 것”이라며 “아울러 국내 면세점의 성장세가 다소 둔화될 우려가 있지만 마진율이 높은 해외 면세 비중이 올라가면서 전체 면세 판매 성장률은 높아질 것”으로 예상했다.


또한 따이공 규제나 중국 위생허가에 어려움을 느끼던 중소 기업들을 중심으로 현지 진출 가속화, 사후 면세점, 역직구 활성화 추세가 나타날 것으로 내다봤다.

특히 면세점 채널은 중국인 인바운드 증가에 따라 점진적 회복세를 보이고 있음에 주목해야 한다는 지적이다. 또한 중국 SNS를 통해 판매하는 웨이샹들의 활약이 늘고 위생허가 없이 보세창고를 이용한 합법적 수출인 역직구 시장이 이를 대신하고 있는 것으로 분석된다. 아울러 사후면세점 즉시환급제도가 도입됨에 따라 동대문, 남대문, 화곡동, 대림동 등의 중국인 대상 도매상들도 사후면세점으로 탈바꿈하여 중국인들을 대상으로 하는 화장품 유통에 변화가 일어나고 있음을 시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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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IB의 중국부채 우려에 대한 생각
  
중국 부채에 대한 우려가 나오고 있습니다. 계속 모니터링이 필요한 것은 맞지만, 자기자본 대비 기업부채비율이 낮아지는 등 관리가 되는 모습입니다. 
 



  
▶글로벌 IB기관들의 중국 부채에 대한 경고를 진단해보면
 
일부 글로벌 IB기관들이 중국 부채가 과도하기 때문에, 이를 줄이는 과정에서 급격한 경기위축이 불가피하다고 경고하고 있다.
 
IMF는 GDP 대비 부채비율이 60%에서 시작해 6년 동안 연간 25%p씩 증가하면 금융위기에 준하는 상황이 발생한다고 진단했다. 중국은 2009년 이후 동 비율이 증가했는데, 증가 속도는 연평균 11%p를 기록했다. 
 
광공업 국영기업의 자기자본 대비 부채비율이 2013년 165%에서 2014년 163%로 소폭 줄어드는 등, 개선의 여지도 보인다.
 
 
▶기업부채와 관련해 두 가지 이슈를 짚어보면

 
첫째, 중국 회사채 만기도래다. 월별로는 3월에 165억 위안으로 많은 편이다. 다만, GDP 대비 회사채 만기규모가 크지 않고, 2014년 초의 경험을 감안할 때 일부 회사의 상환불능 문제로 국한될 가능성이 크다.
 
둘째, 제조업 경기여건이 좋아져야 하는데, 개선 여지도 보인다. OECD가 발표하는 중국의 경기선행지수는 다른 선행지표에 비해 제조업 가중치가 크다. 동 지표가 최근 2개월 연속 상승했다. 
 
정부지출이 늘어나는 등 소규모 부양을 통해 부채부담을 줄이려는 시도가 관찰된다.


글로벌 IB기관 중심으로 중국 부채에 대한 우려가 제기


 중국의 위기 가능성에 대한 우려가 완전히 해소되지 않고 있다. 글로벌 일부 IB기 관들은 중국 부채에 대한 우려를 제기하고 있다. 향후 부채를 줄여나가는 과정에서 중국 경제가 급격히 냉각될 수 있으며, 이 과정에서 자산가격도 급락한다는 것이 요지다. 


지방정부 산하의 공기업 부채를 포함한 중국의 GDP 대비 부채비율은 2014년 현 재 217%로, 대부분 신흥국보다 높은 것이 사실이다(그림1 참조). 다만, 부채 규모 만을 놓고 어느 국가의 경기상황이나 자산가격 전망을 할 수는 없다. 아르헨트나의 GDP 대비 부채비율은 33%에 불과하지만, 국가부도 가능성은 중국보다 크다. 현재의 부채 규모를 비교하는 것보다 좀더 객관적인 기준으로 접근할 필요가 있다. 


부채의 위험을 점검하는 기준은 다양하다. 이 가운데 IMF(국제통화기금)가 제시한 기준을 적용해 보자. IMF는 1960년대 이후 대출이 급격하게 증가한 국가들의 사례 를 조사한 결과, ① 급팽창 시작 당시 부채비율이 60% 이상인 수준에서, ② 6년 이상 대출이 급증하고 ③ GDP 대비 부채비율이 연간 25% 이상 상승하는 국가에 서 금융위기에 준하는 상황이 발생했다고 진단했다.


중국 기업 자기자본 대비 부채비율, 소폭 하락 중국 GDP 대비 부채비율, 연평균 11% 증가 중국을 이 기준에 대입해 보자. 중국의 부채가 늘어나기 시작한 것은 2009년이다. 글로벌 금융위기 이후 정부와 기업이 부채를 조달해 인프라 투자를 늘리면서 GDP 대비 부채비율이 2008년, 151%에서 2009년 185%로 34%p 늘었다(그림2,3 참조). 이후 GDP 대비 부채비율이 계속 늘고 있지만, 증가 속도는 둔화됐다. 


2008~2014 년 사이 중국의 GDP 대비 부채비율은 67% 늘어, 연평균 11% 정도의 증가 속도를 보이고 있다. 현재 중국은 IMF가 제시한, 과잉부채에 따른 위기 가능성의 조건에는 들어 있지 않은 것으로 판단한다. 중국 부채는 주로 기업부채 부문에서 과도하다는 지적을 받는다. 실제로 맥킨지 연 구소에 따르면, 47개 주요국 가운데 중국의 GDP 대비 기업부채 비율은 125%로 7 번째로 많다. 


이 통계는 제2금융권 대출을 포함한 것이므로, 과소 추정의 문제는 없을 것으로 생각한다. 현재 기업부채 규모가 글로벌 평균 대비 많고, 과잉설비업종의 수익성이 쉽게 개선 되기 어렵다는 점에서 중국 기업부채는 향후 꾸준한 모니터링이 필요하다. 다만, 일부 개선조짐이 있는 것도 사실이다. 중국 광공업 부문 기업의 자기자본 대비 부 채비율은 2013년 이후 조금씩 감소하고 있다


일부 글로벌 IB기관들이 제기하는 비관적인 시나리오는,

① 중국이 이미 너무 많은 부채를 짊어지고 있기 때문에

② 향후 부채를 줄여나갈 수 밖에 없고 

③ 이 과정에 서 경기가 냉각된다는 전망이다. 그림자 금융을 비롯해 중국의 부채에도 질적인 측면에서 문제가 있다. 다만, 앞서 IMF의 일반적인 기준을 적용해 본 것처럼 중국 경제가 감당하기 어려울 정도의 심 각한 문제라 보기는 어렵다.


 따라서 

①은 그렇다고 단정할 수 없다. 

②와 ③은 부채축소에 따른 경기위축으로 단정지을 것이 아니라, 향후 전개과정의 아이디어를 생각해 볼 필요가 있다. 부채가 부담이 된다면, GDP 대비 부채비율을 관리하면 되는 것이지 부채 그 자체를 줄이는 데 주력하는 정책 당국자는 없을 것 이다. 부채는 성장과 동반하는 것이므로, 스스로 무작정 부채축소를 유도하기는 어렵다는 의미이다. 일방적인 부채축소는 대부분 외부 압력에 의해 생긴다. 


내부가 아니라 해 외에서 자금을 조달했다가 만기상환 요구를 받았을 때 나타나는 소버린 리스크가 이에 해당한다. 지금 중국의 상황이 여기에 해당한다고 보기는 어렵다. 오히려, 부채를 줄여나가는 과정은 인플레이션을 유도하면서 나타날 수 있다. 글로 벌 금융위기 이후 미국은 GDP 대비 가계부채 비율을 줄였는데, 무작정 부채규모를 청산한 것이 아니라 금리를 낮추고 인플레이션을 유발해 “실질” 부채를 줄였다.


단기적으로 본다면, 2월 초에 발표되는 중국의 제조업 PMI가 재차 시장의 관심을 받을텐데, OECD가 제공하는 중국 경기선행지수의 흐름을 볼 때 소폭 개선될 가능 성이 크다. 연초에 쏠렸던 중국에 대한 우려가 완화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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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다코리아닷컴의 전임직원이 임원이고 창업주다” 

판다코리아닷컴(대표 이종식)이 18일 서울 삼성동 판다코리아닷컴 본사에서 회사 창립 1주년(2014년 5월 21일)을 기념해 이종식 대표의 강연을 겸한 비전선포식과 조직개편을 다행했다고 밝혔다. 



이날 진행된 강연에서 이종식 대표는 “이제는 판다코리아닷컴의 모든 본부와 팀이 매출을 일으키는데 집중해야 할 때”라며 “전 임직원이 주인의식을 갖고 판다코리아닷컴의 트래픽과 매출 증대에 힘써야 할 것”이라 말했다.



이 대표는 또 “우리는 우리의 상품이 아닌 남의 상품을 파는 회사이기 때문에 무한한 책임감을 갖고 그들보다 100배 더 열심히 뛰어야 한다”며 “전자상거래에서 숫자를 논하지 않으면 아무 의미가 없다"며 "지금까지는 시스템을 갖추는데 집중했다면 앞으로는 판다코리아닷컴의 모든 숫자를 높이는데 집중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그동안 ‘판다왕’의 트래픽과 회원수를 극대화하기 위한 전략 마련에 고심해온 판다코리아닷컴은 키이스트와 합작을 통해 진행할 화장품 사업은 물론 국내 기업들의 중국 진출을 돕는 ‘중국 직판 토털 서비스 그룹’으로 진화하기 위한 비즈니스 모델 다각화에 모든 역량을 집중하기로 했다.



이를 토대로 무한경쟁에 가까운 중국 전자상거래 시장의 새로운 도약을 위한 돌파구를 제시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와 함께 이종식 대표는 ‘우리사주조합’에 대한 의견도 밝혔다.


이 대표는 “지금 함께 있는 임직원 모두가 임원이고 창업주라 생각한다”며 “회사가 앞으로 한 단계씩 ‘레벨-업’ 할 때마다 모든 성과를 돌릴 것이고, 특히 ‘우리사주조합’ 설립을 통해 회사 성장에 따른 모든 과실을 전임직원들과 함께 나눌 것”이라 설명했다.

또 지난 2월 삼성동 시대 개막 이후 처음으로 전사 핵심 역량의 집중과 확대, 효율성과 수익성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다 잡기 위한 조직개편안도 발표했다.


이번 조직개편은 ‘트래픽·회원·매출 극대화’라는 목표에 맞춰 본부별 매출 및 수익 사업 확대, 트래픽 회원 수 증가를 위한 중국 및 국내 홍보마케팅 강화 등의 메시지가 담겼다.

먼저 판다코리아닷컴은 기존 4본부 1실에서 3본부로 개편 된다. 대표이사 직속의 대외협력실을 경영전략본부로 통합해 경영 전략에 발맞춘 공격적인 홍보마케팅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기존 상품 1본부와 2본부로 나뉘어 있던 상품본부 역시 사업본부로 통합해 업무의 효율은 물론, 상품 개발 및 디자인 등 각 부서의 세부적 기능까지 확대를 꾀하기로 했다.



이를 통해 각 본부 및 팀별 독립적 성과 측정을 주기적으로 실시해 철저한 평가 및 보상 제도를 적용시킬 예정이다. 


판다코리아닷컴 측은 이번 조직개편을 계기로 불요불급한 사업과 예산은 솎아내 긴축 운영하되 타당성 있는 핵심 사업에는 전사의 역량을 집중해 조직의 효율적 운영에 활력을 불어넣을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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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모바일 웨이상 1200만명 하루가입자 2만5천명 급증중 세계 상인회의 판도변화중국 모바일 웨이상 1000만명 활약

시장 규모 950억 위안 모바일화, 모듈화, 파편화 3가지 방향 발전

 

 

 


◇ 웨이상이란?
웨이상은 웨이신, 모모, 웨이보 등 사회공유망서비스(SNS) 플랫폼을 이용해 제품을 전시하고 판매하는 비즈니스 모델을 말한다. 인터넷 서비스가 된다는 전제 하에 지역 제한이 없고 어디서나 거래가 가능하다.

웨이상의 최초 모델은 개인이 ‘웨이신모멘트’(웨이신에서 제공하는 개인 SNS 계정, 한국의 카카오스토리와 유사)에 제품정보를 올려 개안끼리 거래하는 것이었다. 그러나 시장이 커지면서 큰 성공을 거두는 웨이상이 생겨나면서 성공 브랜드가 나타나고 전통 기업들도 웨이신에 계정을 개설하기 시작하면서 기업-개인(B2C) 모델로 확산됐다.

 

 

 

웨이신의 개인 모멘트를 기반으로 하는 개인-개인(C2C) 모델이 가장 보편적인 형태다. 개인은 웨이신 플랫폼에 ‘웨이디엔’을 개설하고 판매하려는 상품을 SNS에 공유해 홍보할 수 있으며 고객과 가격협상 후 신속하게 대금을 받고 거래를 성사시킨다.

SNS로 거래가 이루어지는 웨이상 모델에는 관계의 ‘깊이’가 중요하다. 적은 수의 고객이라도 ‘친구관계’만 잘 유지한다면 ‘공유하기’ 기능을 통해 자기가 취급하는 제품을 널리 홍보할 수 있다.

 

중국 화장품 전문 신문사 C2CC 보도에 따르면 웨이상은 지난 2011년을 시작으로 2014년에는 폭발적인 성장기를 거쳤다. 그리고 폭발적인 인기를 얻은 지금은 점차 업계 규범화로 발전하고 있다.

올해 1분기까지 웨이상 업계 종사자는 1007만 명이고 시장 규모는 960억 위안을 기록했다.

중국 정보경제학회는 '웨이신이 사회경제에 대한 영향력 보고'에서 2014년 웨이신은 약 952억 위안의 소비를 활성화시키고 약 1007만명의 취업을 촉진시킬 것이라고 밝혔다.

웨이상이 빠르게 발전하면서 감독관리 문제도 드러나고 있다. '2015 중국 웨이상 발전연구 보고'에서 완전한 웨이상의 시스템 체계가 아직 미성숙한 상태여서 여전히 보완해야 하는 문제가 있다고 지적했다.

모바일 쇼핑몰로서 웨이상은 위쳇 모멘트를 시작으로 QQ 블로그, 웨이보, Credulity, momo, 블로그, 게시판 등 온라인으로 발전했다. 2013년부터 웨이상 사업 형태가 형성되면서 웨이핀(微品), 웨이뗀(微店), 웨이상팀(微商团队), 웨이상   플랫폼(微商平台), 웨이서비스(微服务)가 포함되고 웨이 비즈니스 모드, 웨이 창업까지 발전했다.

 

온라인 쇼핑몰 업계가 모바일화, 모듈화, 파편화 3가지 방향으로 발전하면서 웨이상도 3가지 모드가 형성됐다.

모바일 쇼핑몰의 감독관리는 혁신 지원, 규제 최소화, 적절한 관리, 온-오프 라인 일치, 자율과 다방면 관리 등 5대 원칙에 따라 추진된다.

베이징대학 설군(薛军) 교수는 “모바일 쇼핑몰은 가상경제가 아니라 새로운 업계 형태이며 한가지의 경제 공유로써 모바일 쇼핑몰은 거래 자본을 줄이고 소비를 촉진할 수 있다. 또 모바일 쇼핑몰은 특수한 거래이념과 환경이 존재한다. 즉, 특수한 신용보장 체계, 데이터 전파 모드, 거래 플랫폼이다”라고 밝혔다.

올해 초 SAIC는 '소비자 권익 침해 행위에 관한 처벌 방법'을 발표하면서 소비자 이익을 침해하는 행위를 종합했고 소비자 권익 침해의 2가지 행위를 명확히 규정했다.

 

◇ 웨이상의 비즈니스 모델

크게 직접 판매와 대리 판매로 나뉜다.


직접 판매는 흔히 말하는 B2C 방식으로, 웨이상 운영자가 관리 시스템을 만들어 소매판매 형식으로 운영한다. 판매자는 전용 판매 시스템에서 판매량에 따라 비용을 지불한다. 반면 대리 판매는 C2C를 의미하며 각 대리상이 총판에서 상품을 공급받아 판매하는 수직적 방식이다.


현재 C2C 대리 판매가 전체 웨이상의 80%를 차지하며 나머지 20%가 직접 판매방식이다. 전자의 경우 상품의 80%가 각 대리업체 수중에 들어가 있고 실제로 소비자에게 판매되는 비율은 20%에 불과하다. 후자는 상품 판매를 위주로 하며 기업은 주로 B2C 직접판매 방식으로 웨이상에 진출하고 있다.


C2C 대리판매로 명칭되는 단계별 소매판매 형식은 다단계 형식처럼 상품을 판매하며 반품 불가, 대리 발송 불가 등의 특징을 지니고 있다. B2C 방식은 기업과 개인이 웨이상을 통해 하나의 유통채널이 되는 형식으로 볼 수 있다. 가장 정석인 방식으로, 다단계나 지나친 광고를 날리는 형식이 아닌 많은 전통 기업들이 자신의 기존 상품을 웨이신으로 끌어들여 판매하는 방식이다.


웨이상 업계 관계자에 따르면 현 추세를 감안할 때 올해 이후부터는 대리 판매와 직접 판매 비율이 50대50으로 조정될 전망이다.


올해 웨이상의 가장 큰 변화는 전통 기업이 직접 판매 방식으로 웨이상에 대거 진출한 것이다. 현재 매출 15억 위안을 달성한 것으로 알려진 한수 외에 한허우, 젠캉위엔, 티엔훙, 궈메이, 쑤닝 등이 웨이신에 진입했거나 웨이디엔 개설을 시도 중이다. 이들은 대개 자체 전자상거래 플랫폼을 보유하고 있으며 각 웨이신 공중계정 링크를 타고 방문해 웨이신으로 결제하면 제품 수량이나 물류, 애프터서비스(A/S)를 모두 보장받을 수 있다.


대리 판매 방식의 C2C 웨이상은 층위가 뚜렷하다. 일반적으로 하나의 브랜드 아래 ‘총판-1급 대리상-2급 대리상(지역 대리상)-3급 대리상(개인 판매자)’ 구조로 돼 있다. 이런 대리상 위주의 판매방식은 하위 대리상으로부터 이득을 얻는 구조로, 상품이 최종 소비자에게 도달하기도 전에 상위 대리상이 돈을 벌 수 있다. 결국 하위 대리상에게 다 팔지 못한 마스크팩이 쌓이게 되는데 마스크팩 브랜드 대부분이 환불 서비스를 제공하지 않아 개인 판매자는 이로 인한 손익 책임을 떠안는 부정적인 측면이 있다.


이밖에 개인 판매상을 끌어들이는 방식은 다단계와 유사해 공정거래법 문제가 제기될 수 있다. 업계에서는 웨이상의 급성장과 더불어 건전한 발전을 위해 올해 안에 판매방식을 정규화하는 개혁이 필요하다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 웨이상의 현 주소

 

웨이신을 이용한 거래가 확대됨에 따라 건전한 거래 문화를 정착시키고 소비자 피해 사례를 줄여 웨이상에 대한 부정적 이미지를 쇄신하기 위해 여러 조치가 취해지고 있다.


지난 2월 텐센트는 처음으로 웨이상 운영 전문 서비스를 시작했다. 이 서비스는 돈을 입금하고도 물건을 제대로 받지 못할 경우 소비자가 신고하도록 하는 일종의 고객센터 기능을 담당한다. 이는 텐센트가 웨이상을 더욱 중요하게 생각하고 있다는 것을 보여준다. 웨이상 운영규정을 설립하고 양회에서 공식적인 언급을 통해 규범화와 쇄신을 꽤하려는 움직임으로 볼 수 있다.


텐센트는 그러면서 “웨이상을 통한 불법 판매를 엄중히 단속한다”고 발표했는데 C2C 판매방식에 대한 조치를 취한 것으로 해석되고 있다.


또 3월에는 웨이신이 웨이상에서 판매되는 상품의 진품 여부에 대한 조사에 착수했다. 브랜드 권익 보호 플랫폼을 개설해 소비자의 가짜 상품 신고 기능을 마련했고 웨이신에서 해당 웨이상을 처벌할 수 있게 했다.


웨이신은 이밖에 이용자가 웨이디엔에 접속 후 관심이 없는 제품에 대해서는 그 제품의 이미지가 보이지 않도록 설정하는 기능을 추가했다. 이를 통해 상품이 채팅창에 도배되는 일을 방지할 수 있다.


◇ 웨이상 발전 전망

 

2014년이 웨이상에게 ‘성장의 해’였다면 올해는 ‘폭발의 해’리고 할 만하다. “알리바바의 타오바오가 엄청난 도전을 받게 될 것”이라는 이야기가 나올 정도로 웨이상의 성장세가 두드러지고 있다. 중국 웨이상협회는 각종 웨이상 대회, 웨이상 포럼, 웨이상 서비스 계정 등을 속속 내놓으면서 업계의 장기 발전을 모색하고 있다.


상품 판매 외에도 웨이상을 위한 서비스 모델이 등장하기 시작했다. 예를 들어 일반 웨이상의 판매 촉진을 돕거나 웨이신을 통해 무료 강좌를 제공함으로써 고객을 끌어들이는 기업자문 서비스, 오프라인 상점의 웨이신 공중계정을 개설해 웨이상 온라인-오프라인(O2O)을 실현하는 것 등이 그것이다.


웨이상 O2O는 활용 가능성이 일반 온·오프라인 채널에 비해 무궁무진하므로 향후 웨이상을 기반으로 하는 새로운 사업모델이 보다 많이 등장할 것으로 보인다. 현재 쑤닝, 텐홍 등 전자상거래 대표 기업들이 웨이상에 진출해 모멘트를 통한 상품 판매를 독려하고 있다. 궈메이 등 오프라인 매장이 있는 전통 기업들 역시 웨이상에 진출해 O2O 서비스를 시범적으로 운영하고 있다.


웨이상은 이미 1000만 개 이상의 점포와 이용자를 보유하고 있지만 전문 플랫폼이 없다. 전통 기업을 위한 웨이상 플랫폼, 개인 웨이상을 위한 플랫폼, 웨이상 소매대리를 위한 플랫폼, 웨이상 전사적 자원관리(ERP) 플랫폼,

배송 플랫폼 등이 필요한 이유다.


88%에 달하는 웨이상이 1980~1990년대생으로, 청년 취업 및 창업에 일정 부분 기여하고 있다는 시각이 중국 사회에 자연스럽게 형성돼 있다. 따라서 향후 일정 기간 동안 웨이상이 중국인의 취업, 창업 수단으로 성장할 가능성이 높다.


중국 정부가 ‘대중창업, 만인혁신’의 개념을 제시하고 더 많은 사람이 창업에 뛰어들도록 장려하는 현실에서 웨이상의 일부 부정적인 측면에도 불구하고 정부 차원의 공식 언급이나 규범화 조치 등은 아직 이루어지지 않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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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O2O시장의 선두주자 후이총왕(HC360.com) 한국사업 개시







후이총왕(http://www.hc360.com/)


한국에서의 제조업 및 수출을하시는 기업체의 최대관심사는 중국 O2O시장인것같습니다.물론 중국에서도 이미 먼저 시작해서 시장규모도 세계최대규모가 되었으며 그 가운데 텐센트가 가장 핵심을 이루고 

 

알리바바.징동등  O2O서비스를위해 발빠르게 움직이고있다는 뉴스보도가 많이나오고있는데요. 중국에서 이미 O2O서비스를하고있는 업체가있습니다.

 

참고해보실 중국 기업은 후이총왕(www.hc360.com) 입니다.

후이총은 공기업으로출발해 산업재b2b로 성장해 지금은 갖은 일상용품등 모든제품을 다루고있죠

도표에서도 보이지만 후이총은 중국b2b시장에서 당당하게 2위를 차지하는 기업입니다. 

또한 후이총에서 도매되는 많은제품들이 알리바바에서 재도소매가 이루어진다하네요 하남성 및 알리바바 텐센트도 B2B시장을 장악하고 있지만 전통적인 의미에서 후이총왕은 새로운 채널이 될 가능성이 크다고 하겠습니다.




부동산으로 시작해서 오프라인중심의 비즈니스를 전개하고 있는 중국최고의 갑부 완다그룹도 O2O를 준비하고 상당히 공격적인 세력확충이 힘쓰고 있다고 합니다.


O2O서비스를 진행하게되면 기업들은 해당지역매장에 물건을진열해야되고 일정부분은보세구역에 적치하는걸로 알고있습니다.단순 나까마나 중계무역의 형태에서 한국무역을 하시는 제조사나 유통업계 종사하시는 분들께서도 참고하실 패턴입니다.인증된 상품은 넘어가고 인증안된 제품은 매장진열후 온라인주문이 가능한 형태로 역직구를 활용하고 배송해주는 시스템입니다.잘활용하시면 미리 선점의 기회도 있으실껍니다.

 

고객분들이 매장에서 직접구입 할 수도있지만 즉석에서 인터넷결재를하게되면 보세창고에서 물건이 출고 / 택배발송되는 방식으로요.어떻게보면 일정물량을 적치한다는게 중소기업에서는 적지않은 부담을줄수도있을텐데요.판매량만 많다면 국내 내수보다는 몇배의 시장성을 가져다주므로 도전해볼만한 비즈니스 흐름인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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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요우커가 많이 찾는 기호상품 정보!!



국내산 100% 실리콘 젖병 마마치 외국인들에서 폭발적인 인기

고급소재와 디자인으로 잘 알려진 100% 실리콘 소재로 만들어진 젖병 ‘마마치’가 국내 면세점 등지에서 중국인 관광객들이 휩쓸면서 인기몰이 중이다.  한류열풍과 더불어 지난 5월 초 노동절 연휴기간을 이용해 약 10만명의 ‘요유커’가 한국을 찾았다. 국내 유명 면세점과 백화점에서 판매되는 고급 실리콘 젖병인 ‘마마치 젖병’을 대량으로 구매해간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젖병 세트상품을 구성 판매해 선물용으로 호응이 좋은 것으로 알려졌다.
이러한 중국인들에 대한 면세점 매장 반응에 (주)마마치 관계자는 “요우커들의 기호에 맞는 상품구성으로 보다 합리적인 구매와 자사의 매출증대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기위해 노력하고 있다. 올해 2/4분기 안으로 새로운 세트구성이 출시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마마치 젖병은 면세점(오프매장)을 기준으로 매월 약 2억 정도를 기록하고 있으며, 매출은 꾸준히 상승곡선을 이루고 있다”고 밝혔다.마마치 젖병은 기존 플라스틱 젖병과 달리 모든 구성품이 실리콘으로 되어 있어, 국내는 물론 이미 해외 소비자들에게도 엄마의 가슴을 닮은 디자인과 100%실리콘으로 만들어져 환경호르몬 걱정이 없는 아기에게 안전한 제품으로 알려져 있다.지속적으로 중국인 관광객들의 면세점 수요가 늘어 가는 앞으로의 상황과, 한국 유아용품 브랜드 ‘마마치’의 입소문의 파급력으로 지속적으로 증가 할 것으로 보고 있어, 올 해 ‘마마치’의 면세점 매출은 사상 최대를 기록 할 것으로 추측하고 있다.


연휴 앞둔 명동 가보니…"요우커만을 위해" 마케팅 활발
"쇼핑을 편하게 할 수 있어 명동이 가장 마음에 들어요."

중국의 설인 춘절(春節)을 이틀 앞둔 16일 오후 명동. 비가 내리는 궂은 날씨에도 불구하고 거리는 쇼핑을 하고 있는 요우커(중국인 관광객)들로 북적였다. 

손에 든 장바구니에는 한창 중국에서 뜬다는 마스크팩 수십개와 여러 화장품으로 가득했다. 구매할 화장품 목록이 빼곡히 적힌 수첩도 나머지 손에 들었다. 

이날 한 화장품 매장에서 만난 중국인 관광객 왕루(21·여)씨는 "할인 행사도 다양하고 중국어로 의사소통이 안 되는 화장품 매장이 없다"며 이같이 말했다. 베이징 출신인 왕씨는 춘절 연휴를 맞아 남자친구와 5박6일 일정으로 한국을 방문했다. 

단체로 온 중국 관광객들의 손에는 한국 화장품 브랜드숍 로고가 새겨진 쇼핑백이 줄지어 들려 있었다. 설 명절을 하루 앞두고 있지만 명동 거리의 화장품·의류 매장들도 요우커 모시기에 여념이 없는 모습이다. '1+1' '50% 세일'등 피켓을 든 직원들은 중국어로 "어서 오세요"를 뜻하는 "환잉광린"이라고 외치며 제품을 담는 바구니를 들면서 매장으로 안내하고 있었다. 

명동의 아리따움 매장들은 '恭喜发财(꽁시파차이·부자되세요)' 이벤트를 벌였다. 한국 여성들이 많이 찾는 베스트3 에센스 기획세트를 명동중앙·명동대로·명동1번가·명동3번가 매장과 인사동 내 주요 매장에서만 25일까지 선보인다. 

이 세트는 라네즈 오리지널 에센스와 아이오페 바이오 에센스, 한율 율려원액을 담았다. 구매한 요우커들은 N서울타워 이용권 등의 명소 관광티켓까지 받을 수 있다. 라네즈 FSS 매장도 '春節快樂(춘지에콰일러·행복한 춘절되세요)' 프로모션으로 중국 고객들을 손짓하는 중이다. 베스트셀러인 워터 슬리핑 팩과 비비쿠션·오리지널 에센스의 기획세트를 판매한다. 구매 금액대별로 제품을 추가 증정하기도 한다. 

네이처리퍼블릭은 중국 고객들을 배려한 서비스가 돋보인다.
중국에서 크게 인기라는 달팽이 점액 여과물이 함유된 제품을 중국어로 눈에 띄게 연출하고 매장 앞쪽에 배치했다. 고객들이 문을 들어서자마자 쉽게 찾을 수 있다. 

중국어를 자유자재로 구사하는 점원들이 궁금한 점에 친절하게 답한다. 물건을 많이 산 고객을 위해 숙소까지 물건을 무료로 배달해주기도 한다. 국제특송(EMS) 서비스도 있다. 

스킨푸드는 매장 곳곳에 중국인들이 환급받을 수 있는 세금 금액을 표시했다. 3만원 구매시 2000원, 5만원 구매시 3000원 등을 중국어로 표현해 오직 중국인들만을 위한 서비스를 선보인다. 

SPA(제조·유통 일괄 의류) 매장 역시 관광객들이 몰렸다. 에잇세컨즈는 매장 입구에 요우커를 대상으로 한 이벤트 안내문을 세워뒀다. 일본인을 비롯해 중국인 관광객들은 손에 제품을 담는 빨간색 가방을 들고 1층 할인 제품을 보거나 2층 신상품을 둘러보고 있었다.

특히 마네킹에 입혀놓은 옷들을 유심히 살펴보는 중국인들이 눈에 띄었다. 이서현 제일모직 사장은 중국인들이 좋아하는 숫자 '8'을 브랜드에 사용하는 등 2012년 에잇세컨즈 론칭 당시부터 중국 진출을 겨냥했으며 내년 중국 진출을 앞두고 있다. 

CJ 올리브영 명동 본점은 한 벽면 전체를 요우커들에게 인기 있는 제품들로 채웠다. 마스크팩부터 세안제, 아이패치와 샴푸류까지 없는 게 없다. 중국에서 인기라는 여성위생용품도 배치했다. 2층에는 시내환급처가 있다. 쇼핑을 마친 뒤 편리하게 세금을 환급받을 수 있어 요우커들로 늘 붐빈다. 매장 관계자는 "인기 제품들을 다양하게 모아놓은 드러그스토어가 중국인들에게 인기를 끌면서 명동 관광 필수 코스로 자리 잡았다"며 "17일부터 요우커들이 몰릴 것으로 기대 중이다"고 말했다.

한편 한국관광공사에 따르면 18일부터 24일까지 올해 준철 연휴기간 중국인 관광객 12만 6000명이 한국을 방문할 것으로 예측됐다. 이는 지난해 보다 30% 증가한 수준이다. 



중국 하이타오족을 겨냥한 온라인 특별 할인전 ‘싱싱코리아(xingxingkorea.com)’는 산업통상자원부가 전자상거래를 통한 소비재 수출 기여로 내수경기에 활성화를 불어넣기 위해 진행하는 행사다. 지난 19일부터 오는 21일까지 3일 간 진행되며, 현재 롯데닷컴을 비롯한 국내 유통업체 17곳이 함께 참여하고 있다. 

롯데닷컴은 싱싱코리아 행사를 위해 지난 7월부터 약 한달 간 글로벌 롯데닷컴을 이용해 온 하이타오족 및 한국을 직접 방문한 요우커들의 소비행태를 조사하고, 중국 고객이 선호하는 브랜드 및 아이템을 파악했다. 

이번 행사기간 동안 중국인들의 눈길을 사로잡은 품목은 유아동용품, 화장품 및 생활 용품 등이었다. 그 동안 글로벌 롯데닷컴에서 중국 고객의 많은 사랑을 받아 온 ‘나비잠 기저귀’, 대표 K-뷰티 상품 중 하나로 알려진 ‘메디힐 마스크팩’, 요우커들에게 특히 사랑받아 온 ‘려 샴푸’ 등이 여전히 높은 인기를 보였다. 

중국 고객들의 기호에 맞춰 준비한 상품들도 눈에 띄었다. MCM EXO 콜라보 제품 및 중국인 선호 디자인과 컬러로 특별 기획된 ‘세라 토드백’, 한류 스타 이종석의 화보집 등도 높은 호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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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코리아플랫폼, 중국 전자상거래 업체 ‘후이총왕’과 중국 B2B 수출 업무협약 체결







소기업 수출지원 전문기업 코리아플랫폼이 중국 B2B 전자상거래 선두기업 후이총왕과 국내 중소기업 제품의 중국 수출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9일 밝혔다.


코리아플랫폼은 이번 협약을 통해 후이총왕 전자상거래사이트 상단 카테고리에 한국 정품관을 고정 배치하게 된다. 아울러 한국정품관의 디자인 관리권과 광고 관리권까지 확보해 국내 중소기업의 상품을 중국 기업들에게 쉽게 홍보할 수 있게 됐다. 


후이총왕은 1992년 국영기업으로 설립된 이후 민영화한 전자상거래 서비스 기업으로, 현재 181개 산업품목이 거래 중으로 판매기업 2,000만개와 구매기업 1,500만개가 등록돼 있다. 일일 평균 방문기업 수 4,000만개 이상, 거래건수 4억5,000만건을 웃돌고 있다.



양사는 한국상품 입점 대행계약을 통해 후이총왕 메인 화면에 한국정품관 카테고리를 별도 구축해 중국인들이 쉽게 찾아볼 수 있도록 하고 한국 중소기업 제품의 매출이 극대화될 수 있도록 후이총왕 운영 노하우를 한국정품관에 적용시킨다는 전략이다.





김영한 코리아플랫폼 대표는 “B2B 플랫폼을 통해 대량의 상품 판매도 가능하고, 일반 소비자의 구매를 유도할 수 있는 시스템을 추가로 탑재해 직구형태인 B2C 판매까지 가능해져 입점 기업은 다양한 경로의 판매망을 확보하게 돼 매출 증가가 기대된다”며 “후이총왕의 한국상품 입점 공식 대행사로서 국내 모든 기업이 글로벌이라는 깊고 험난한 바다에서 순항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알리바바 등 중국 전자상거래 사이트에 1억 4000만개 이상의 상품들이 입점하면서 상품 선택에 어려움이 많고, 이에 따라 판매자들은 상품노출을 위해 광고비용을 과다하게 지출하는 등 어려움을 겪는 데 따른 조치다.


국무역협회 등에 따르면 B2B 기업으로는 중국에서 처음으로 상장한 후이총왕(慧聪网)은 1992년 국영기업으로 설립된 이후 민영화한 전자상거래 서비스 기업으로, 현재 181개 산업품목이 거래 중으로 판매기업 2000만개와 구매기업 1500만개가 등록돼 일일 평균 방문기업 수 4000만개 이상, 거래건수 4억5000만건을 상회하고 있다. 중국 전국에 16개 자회사와 200개 핵심 대리상을 확보하고 있으며, 직원 수만 4000명이 넘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특히 알리바바를 비롯한 중국 내 대다수 전자상거래 판매상과 오프라인 판매상들이 후이총왕에서 상품을 도매로 구매해 재판매할 만큼 중국 도매 사이트 1위 기업으로 군림하고 있다.


중국 플랫폼 비즈니스에 목말라 있는 제조사 및 중소기업에게는 좋은 소식이나 수원계약등을 자세히 알아보고 플랫폼 비용이나 입점비등이 업체성격과 맞는 경우에 진행하는 것이 현명하다고 한다. 다수의 대행업체들이 제품만 구하고 영업에는 소홀한면이 있어 중국비즈니스는 아직은 시기상조라는 의견도 있으나 다수의 독점업체들이 책임지고 이끌어준다면 중소기업중심의 무역인프라스트럭쳐가 구축되리라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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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의 주가!! 아모레퍼시픽 중국매출 40%대 성장과 중국무역의 변화





기존의 무역의 페러다임이 바뀌고 있다 기존의 무역상위주의 물건중계방식의 무역체계라면 2014년을 기점으로 대기업 및 중소기업의 직접적인 중국현지화 작업에 착수하며 2~3년간 제휴를 진행하고 직접적인 거래보다는 안정적인 관계형성에 주력을 하고 있으며 제품등은 총판이나 대리점을 통해 공급하는 방식을 취하고 있다. 형식적으로는 총판이나 대리점을 통한다고 하지만 실질적으로는 중국현지화 작업에 대기업이 속속 진출하고 있다고 해석된다.

중국에 유통망이 있더라도 이제는 대기업에서 진행하는 제품의 수출공급율을 맞추기가 어려워진다는 사실로 실질적으로는 매출이 증가하는 가시적인 현상도 나오지만 무역상과 현지영업인들의 축소에 따른 또다른 무역의 패러다임이 형성되고 오프라인에서 급격하게 온라인과 모바일로 전환되고 있다고 한다.

 

화장품주 고평가 논란이 나오고 있는 가운데 'K-뷰티' 열풍을 이끈 아모레퍼시픽 주가 향방에 시선이 집중된다. 오는 13일 실적 발표를 앞두고 주가 정체를 우려하는 목소리도 있지만 사업 성장 추세가 지속되는만큼 아직 '고평가'라고 단정할 수 없다 것이 대체적인 의견이다. 

현대증권은 아모레퍼시픽에 대해 강력한 브랜드를 바탕으로 중국 시장에서 고성장세를 보이고 있다며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50만원을 유지했다고 전했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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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증권은 국내 증시에서 중국 소비에 힘입은 내수주가 다시 주도적으로 장세를 이끌 것이라며 중국에서 판매가 몰리는 LG생활건강과 아모레G, 쿠쿠전자 등 3개 종목을 추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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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수주는 국내 소비를 기대하기 어렵고 알리바바와 티몰(T-mall), 유커(遊客·중국 관광객) 등의 중국 소비에 기대야 한다" "현재 국내 업종 중 성장성과 이익이 가시적으로 담보되는 업종은 담배 외에 중국관련 소비 업종밖에 없다"고 분석의 이유를 설명했다.

특히 "중국인이 국내를 방문하지 못한 7월 한 달간 T-mall의 제품 판매량을 보면 기존 기초 화장품 외에 생활용품의 판매량이 늘고 있다" "아모레퍼시픽의 려 샴푸와 오설록워터+, LG생활건강의 리엔 헤어트리트먼트와 귀애랑 등의 판매가 신규로 증가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10일 이달마 현대증권 연구원은 "아모레퍼시픽은 2013 3387억원, 2014 4674억원의 중국 매출액을 기록했다" "올해에는 55.1% 급증한 7248억원을 시현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 연구원은 "이는 46.3%에 이르는 연평균성장률"이라며 "메르스 여파가 있었지만, 중국 매출액은 하반기에도 여전히 40%대의 고성장세를 지속할 전망"이라고 말했다.

이어 그는 "국내 화장품 시장점유율 1위인 아모레퍼시픽은 강력한 브랜드를 내세워 중국 시장에서 높은 인지도를 보이고 있다" "올해 영업이익은 전년 대비 44.6% 증가한 8150억원을 기록할 것으로 보인다"고 덧붙였다. 





◇지속되는 중국에서의 활약...연평균 성장률 35%


아모레퍼시픽의 성장세가 지속될 것으로 전망되는 가장 큰 이유가 바로 중국 시장에서 성장세를 유지하고 있기 때문이다. 아모레퍼시픽의 중국 매출은 2011 1909억 원에서 2012 2624억 원, 2013 3387억 원, 2014 4673억 원으로 꾸준히 늘고 있다. 2009년부터 2014년까지 연평균 매출 성장률은 35%, 일본의 세계적 화장품 브랜드 시세이도가 2% 역성장 한 것과 큰 차이를 보인다. 라네즈, 마몽드에 이어 설화수, 이니스프리, 에뛰드 등이 차례로 중국 시장에 성공적으로 진출했다. 

지난 6월에는 기능성 브랜드 아이오페가 중국 시장에 첫 진출했다. 올 해 말까지 6개 매장을 내고 매스티지 시장을 공략할 계획이다. 지난해 말에는 중국 사업 성장 가속화를 위해 상해에 연간 13000톤의 생산능력을 지닌 생산·연구·물류 통합 허브를 구축했다. 향후 시장 수요를 가늠할 수 있는 설비 투자이다.

 

2분기도 견조한 실적 전망...주가 '고평가' 속단 일러


아모레퍼시픽은 13일로 예정된 2분기 실적 발표에서도 견조한 성적을 내놓을 것이란 전망이 지배적이다. 관련업계에서는 아모레퍼시픽 2분기 매출과 영업이익이 각각 전년동기대비 20%, 40%대 늘어난 수준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했다. 업계 관계자는 "메르스 사태, 내수 위축으로 인한 매출 감소 타격이 2분기에 크게 반영되지 않을 것"이라며 "견조한 실적을 기록할 것"이라고 말했다. 

올해 중국 시장에 진출한 아이오페와 세계적으로 이목을 집중시키는 '쿠션' 기술력 등은 주가에 긍정적인 모멘텀으로 작용할 전망이다. 김미현 유안타증권 연구원은 "지난 6월 디올과 체결한 쿠션 기술 전략적 제휴는 아모레퍼시픽의 앞선 기술력을 입증해 주는 사례"라며 "이니스프리 고성장에 안주하지 않고 아이오페로 브랜드 포트폴리오를 넓힌 것도 좋은 전략"이라고 말했다. 

주가 상승 속도에 대한 의견은 갈리지만 브랜드 출점 여력, 영업익 개선 기대 등을 감안할 때 대체적으로 상승세가 이어질 것이란 분석이 지배적이다. 증권업계 관계자는 "주가수익비율(PER)은 높지만 2020년까지 연평균 30% 성장할 것으로 예상되는 등 장기 성장성에 대한 확신이 있는 만큼 거품이라 보기 어렵다"고 말했다. 아모레퍼시픽 주가는 지난 7일 종가 기준 407500원으로 1년 전 186900원 대비 118%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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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해외직구족 한국은 외면..미국이 최대 소비처

한국이 '천송이 코트'를 계기로 온라인무역 활성화에 나섰지만 세계 최대 온라인 소비자인 중국의 해외직구 열기의 혜택을 받지 못한 것으로 나타났다.


중국 '직구족'의 주요 쇼핑대상은 미국, 영국, 일본 등으로 한국은 소액의 물품을 구매하는 창구에 불과한 것으로 파악됐다.

30일 신화통신이 운영하는 경제참고보와 비자 카드가 공동 조사한 '중국의 해외소비 연차보고'에 따르면 지난해 중국 소비자들이 해외에서 온라인으로 구매하는 10개 직거래 대상국중 한국은 9위에 불과했다.


온라인 쇼핑 흡인력을 평가하기 위해 개발된 해외직구 빈도 지수가 한국은 22로 2013년 24에서 2포인트 떨어져 9위 수준을 유지했다.

중국 소비자들이 온라인으로 가장 많이 찾는 나라는 미국으로 해외직구 빈도 지수가 1,854로 조사대상국 평균의 18배에 달했다.

이어 영국이 433으로 뒤를 이었으며 일본이 위안화-엔화 환율의 영향으로 홍콩을 제치고 3위로 올라섰다. 일본의 해외직구 빈도 지수는 2013년 99에서 2014년 197로 껑충 뛰었다.

반면 홍콩은 218에서 144로 크게 하락했다. 홍콩의 뒤를 이어 캐나다, 독일, 호주, 프랑스 순이었다. 한국의 뒤에는 이탈리아가 있었다.

거래 단가로 보더라도 한국은 꼴찌 수준이었다. 호주, 프랑스, 영국의 거래액 단가지수가 각각 144, 144, 142로 가장 높았고 일본, 홍콩, 한국은 각각 90, 84, 70으로 낮았다.

이에 대해 보고서는 중국과 거리상으로 먼 나라는 한번 주문할 때 고가의 물품을 구매하는 경우가 많은 반면 가까운 주변 국가에서는 여러 차례 방문해 소액 구매를 하는 현상이 두드러졌다고 설명했다.

위쉐리(于雪莉) 비자카드 차이나 사장은 "미국은 IT 인프라, 비즈니스 환경, 물류체계 등이 잘 갖춰져 있고 '짝퉁' 제품의 판매를 엄격히 금지하고 있는 점이 중국 소비자를 유인하는 것 같다"고 전했다.

중국 직구족의 쇼핑은 9∼12월에 집중돼 있으며 온라인 백화점, 브랜드 숍, 항공사 웹사이트 등을 가장 선호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중국은 이미 2013년에 세계 최대의 전자상거래 시장을 확보했고 지난해 '크로스보더(cross-border)' 전자상거래 규모는 전년보다 44% 늘어난 4천492억 위안(83조원)에 달했다. 이는 중국 전체 무역량의 15%에 이른다.

전세계의 유통구조를 송두리째 바꿔놓을 정도로 중국 해외직구 시장 규모가 커지는 사이에 한국은 '천송이 코트' 문제로 상징화되는 외국인의 온라인 결제 규제막 때문에 별다른 성과를 거두지 못하고 있는 셈이다.

이민호 코트라 상하이무역관장은 "중국에서는 매년 3천500만명씩 인터넷 쇼핑 구매자가 늘어날 정도로 폭발적인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며 "한국 기업은 서둘러 온라인 결제 문제를 정비하고 인접한 중국시장 공략에 전자상거래를 적극 활용해야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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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스마트폰 네티즌 수 5억 9,400만 명

 

 

 

중국인터넷정보센터(CNNIC)가 공개한 「제36차 중국 인터넷 발전 상황 통계 보고서」에 따르면, 2015년 6월 현재 중국의 인터넷 네티즌 규모는 1,894만 명 늘어난 6억 6,800만 명, 인터넷 보급률은 2014년 말 보다 0.9%p 상승한 48.8%로 집계됐다.

 

중국에서 핸드폰으로 인터넷에 접속하는 이용자 수는 2014년 말보다 3,679만 명 증가한 5억 9,400만 명으로 나타났다.

핸드폰 인터넷 이용자는 전체 인터넷 이용자의 88.9%로, 2014년 말의 85.8%보다 상승했고, 핸드폰 단말기 사이즈가 커지고 애플리케이션이 다양해지면서 핸드폰은 인터넷 접속의 주요 수단이 되고 있다는 분석이다.

 

4G 보급이 확대되면서 핸드폰 인터넷 이용자들이 3G나 4G를 통해 인터넷에 접속하는 비율이 85.7%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지난 6월 기준, 중국 네티즌 중 농촌 이용자는 2014년 말보다 800만 명 늘어난 1억 8,600만 명으로 전체의 27.9%에 달했고, 농촌 지역 신규 이용자 중 핸드폰 인터넷 이용자는 69.2%를 기록하며, 향후 몇 년 간 핸드폰은 농촌 지역 인터넷 이용자 확대의 원동력이 될 것으로 분석됐다.

한편, 6월 기준, 데스크탑과 노트북 컴퓨터를 통한 인터넷 접속률은 각각 68.4%와 42.5%였으며, 핸드폰 인터넷 사용률은 2014년 말보다 3.1%p 상승한 88.9%를 기록했다.

 

태블릿 PC 인터넷 사용률은 2014년 말 보다 1.1% 하락한 33.7%를 기록했고, 인터넷 텔레비전 사용률은 16.0%로 집계됐다.

아는 만큼 정확한 타겟을 통한 시장접근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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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부진사장 이사된 中 시틱그룹 어떤회사인가

 

 

 

 

 

개혁개방 산파역, 홍콩통해 글로벌 금융 강자로 도약

삼성가 장녀 이부진 호텔신라 사장을 사외이사로 발탁한 중국 최대 국유기업 ′시틱그룹(中信集團·CITIC, 중국명 중신그룹)′에 대해 세간의 이목이 쏠리고 있다.중국에서는 이미 잘알려져 있으나 국내에서는 아직 생소할 수 있는 유수의 기업들이 중국에는 산재되어있다.

 

시틱그룹은 먼저 한국시장의 B2B 진출을 모색하고 있으며 삼성등을 통해 장기적인 파트너쉽을 체결하였으며 B2B 시장을 위한 카테고리 및 제품소개는 구체적인 업무협정외 무역을 통해 가능하다. 담당 무역사무관은 백양종 maxdm8404@daum.net 으로 제품소개나 회사소개를 통해 업무제휴 및 상품공급 문의가 가능핟.

 

 

 

 

시틱그룹은 1978년 덩샤오핑(鄧小平)의 개혁개방 정책이 나온 직후인 1979년 설립된 회사다. 시틱은 경제건설을 위한 자본이 부족했던 시절 외국자본을 유치하고 해외 선진기술과 경영방식을 도입하는 등 경제 개혁과 대외개방 창구로서의 역할을 톡톡히했다.

국유 독자회사인 씨틱그룹은 오늘날 금융과 부동산 관련업을 주력 사업으로 하는 글로벌 메머드 대기업으로 성장했다. 그 중에서 금융업무가 차지하는 비중이 84.13%(2012년 기준)으로 압도적이다. 금융업무에는 은행과 증권, 신탁, 보험, 펀드, 자산관리 등이 포함된다.

비금융업무가 중신그룹 전체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15.87%(2012년 기준)으로 여기에는 부동산과 (건설)공사수주, 자원·에너지, 인프라시설, 기계제조, 정보산업 등이 포함된다.

 

 

 

 

 

2013년 기준, 시틱그룹 총 자산 규모는 5조3220억 홍콩달러 (약 751조원)에 달했다. 매출액은 2518억 위안, 직원 수는 9만558명에 달하는 것으로 전해진다. 씨틱그룹은 2009년이래 3년 연속 포춘지 선정 500대 기업에 이름을 올리기도 했다. 2013년에는 500대 기업 중 172위에 올랐다.

2014년 후강퉁(상하이-홍콩 증시 연동거래) 출범으로 들뜬 중국 자본시장에서, 시틱그룹은 중국 대형 국유기업의 홍콩 상장 사례로 큰 주목을 받았다.

 

2014년 8월 홍콩 상장 자회사 ′중신타이푸(中信泰富 00267.HK)′가 모회사 시틱그룹 인수를 완료하면서 시틱그룹은 ′중신고분(中信股份 00267.HK)′이라는 명칭으로 홍콩 증시에 상장했다. 시틱그룹 홍콩 주식(중신고분)은 2014년 9월 1일부터 거래를 시작했다.

시틱그룹이 홍콩 상장에 성공하면서 수도 베이징(北京)에 있던 그룹 본사도 홍콩으로 이전해, 중국 본토 국유기업을 대표하는 기업 중 하나인 시틱그룹은 ′홍콩 회사′로 새롭게 태어날 전망이다.

 

전문가들은 시틱그룹의 홍콩 상장을 시진핑(習近平) 정부의 경제체제 개혁, 그 중에서도 국유기업 개혁의 중요 일환으로 보고 있다.

한 전문가는 "시틱그룹의 홍콩 상장 성공이 국유기업 개혁의 새로운 이정표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그룹 홍콩 상장을 지휘한 중신증권(씨틱증권)의 왕둥밍(王東明) 회장도 "그룹 전체의 홍콩 상장은 18기 3중전회에서 제시된 혼합소유제(국유기업에 민간자본을 도입하는 제도)의 시범 시행 케이스"라고 밝힌 바 있다.

 

전문가들은 대체로 씨틱그룹의 홍콩 상장이 자금 조달 목적도 있지만, 국유독점 구조를 철폐하고, 시장화 방식을 통해 그룹 고위 인사를 임용하는 등 낙후된 국유기업 경영방식을 전환, 경쟁력을 갖춘 기업으로 성장하는데 그 취지가 있다고 설명했다.

 

시장에서는 씨틱그룹이 홍콩에 중신타이푸 외에도 5개 상장사를 두고 있음에도, 중신타이푸를 우회상장 대상으로 선택한 이유에 대해 궁금증이 증폭됐다. 한 전문가는 "중신타이푸가 보유한 호주달러 자산이 2008년 금융위기 이후 막대한 손실을 입으면서 중신타이푸가 비록 항생지수 성분주이긴 하나, 투자자들의 주목도가 예전만 못하다"며 "기타 홍콩 상장 자회사보다 현재 주가가 낮아 우회상장 비용이 높지 않기 때문"이라고 그 원인을 분석했다.

 

홍콩에 상장된 시틱그룹 자회사는 중신타이푸를 포함해, 중신자원(中信資源 01205.HK), 중신21세기(中信21世紀 00241.HK), 시틱텔레콤(中信國際電訊 01883.HK), 중신은행(00998.HK), 중신증권(06030.HK) 등 6개사 였다. 하지만 중신21세기가 작년 10월 중국 최대 전자상거래 업체 알리바바에 인수되면서, ′알리헬스(阿里健康 00241.HK)′라는 이름으로 사명이 변경됐다.

 

시틱그룹 자회사 중 중신은행(601998.SH)과 중신증권(600030.SH)은 본토 A주에도 상장돼 있다.

 

이 사장이 사외이사 활동으로 시틱그룹 측으로부터 받게 될 보수는 35만 홍콩달러(약 4천950만원) 정도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 사장은 그동안 중국 정·재계 인사들과 꾸준히 교분을 맺어왔다.지난해 5월 왕이(王毅) 중국 외교부장이 방한해 주한 중국대사관에서 개최한 중국 우호인사들과의 만남에 참석한 바 있다.

 

또 작년 7월 시진핑(習近平) 중국 국가주석이 국빈 방한했을 때 숙소인 호텔신라 CEO로서 예우 등을 직접 챙긴 것으로 알려졌다. 시 주석은 호텔신라에 마련된 삼성전자 전시관을 찾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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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최대 유통업체 온라인쇼핑몰, 한국관 ‘케이라이바(K-LAIBA)’ 오픈

 

쑤닝이거우 온라인몰은 규모로 중국 내 온라인 3위 업체다. 1억2000만명 회원, 연매출 4조원에 달할 만큼 어마어마한 거래량을 자랑한다. 온라인 쇼핑몰 ‘케이라이바’의 ‘라이바’는 한국어로 ‘오라’는 뜻. 한국의 상품과 서비스는 물론, 문화까지를 모두 한자리에 담는 복합쇼핑몰 형태로 구성 케이라이바는 이미 AK몰이 입점을 확정짓고 API를 연동 중이며, 중국 온라인 B2C 시장 히트상품인 의류, 전자제품, 도서 등 여러 업체들의 문의

 

 

 

중국의 전자상거래 동향과 산업 현황, 디지털 실크로드 개발을 통한 우리 상품의 효율적인 중국 진출 방안과 전략 등을 논의하기 위한 국회 정책세미나가 8일 오전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렸다.

정책세미나에서 발제를 한 중국 난징재경대 리우닝교수는 알리바바의 티엔마오, 쑤닝, 징동 등 중국 주요 온라인쇼핑몰의 한국관에 연계한 플랫폼을 개발한 케이라이바 설립자이다.

리우닝 교수에 따르면 올해 6월 현재 중국전자상거래거래액이 5조85억위안(원화 1000조원)으로 동기대비 35.5% 성장했다.
리우닝 교수는 해외직구 현황을 설명하면서 지난해 중국해외직구 소비자가 1800만명으로 직구거래액이 원화 38조4480억원에 달한다고 덧붙였다.
이러한 해외직구 시장은 오는 2018년까지 3560만명에 시장규모 역시 한화 180조원에 달할 것으로 예측됐다.


관련조사에 따르면 중국인이 원하는 해외직구지역으로 일본, 미국과 함께 한류붐을 타고 한국이 중국인의 최대 직구시장으로 급부상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동주 중소기업연구원 박사는 "급증하고 있는 중국의 해외직구시장 진출을 위해 품목별 온라인 전문몰 파악이 시급하다"며 "중국어 전공자 및 현지 중국 유학생을 활용한 '청년 온라인 시장 개척단'을 설립해야 한다"고 제안했다.

이날 정책토론회를 주최한 이강후 국회의원은 "모든 분야가 그렇듯이 유통분야에서도 인터넷이 한국과 중국, 나아가 전세계를 하나로 연결해 주는 '국경없는 유통','유통의 탈국경화'를 만들어 내고 있는 것"이라며 "오늘 토론회가 우리나라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는 밑거름이 되고 나아가 한국과 중국의 양국관계가 더욱 돈독한 관계로 성장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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