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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노트8 살때 싼거 주의!! 호갱마케팅에 속지마세요!!



18일 기점으로 갤럭시노트8 출시에 따른 이벤트가 카페나 대리점간의 폭발적인 가입전쟁을 하는 와중에 다양한편법이 난무하고 있습니다.
현재 뉴스에 언급된 내요은 갤럭시노트8 33만원 판매이벤트를 하는데 함정은 스마트폰2년 뒤 반납조건이라는 점입니다.
이경우에는 소유권이 넘어간게 아니고 사용권개념이기 때문에 파손.수리등에 다양한 함정이있습니다.

마케팅을 할때는 합리적인 이유를 제시해야하므로 9월15일 기점으로 약정 25%를 빌비로 다양한 보조금이 풀린것처럼 홍보를 하고 가입자를 유치하고 있습니다. 불법보조금 좌표찾으시는 분들께서는 이런 부분을 상세하게 안내받지 못하고 나만의 혜택으로 받아들이기 쉬운데 안그런거같습니다.

현재 갤럭시노트8의 출고가는 109만4500원이지만, 40만원 이상의 불법 보조금(페이백)과 함께 2년 약정으로 25% 요금할인을 받으면 실구매가는 30만원대로 떨어진다는 점을 100% 활용한 편법영업인데 있는 그대로 이야기하면 영업이 안되니 반납조건은 가리고 마케팅을 하는거지요. 일단 그렇게 하면 대리점으로 떨어지는 판매수수료가 생각보다 많기때문에 일단은 많은 가입자를 유치하고 인센티브까지 하게 되면 보통 대리점당 월 몇억씩은 돌릴 수 있는 마케팅모델이 하나 수립되는거지요. 이는 대리점에서 편법을 쓰는게 아니고 기업형 판매업체에서 많이 쓰는 방법인데 요즘은 정보공유의 속도가 빨라져서 며칠이면 유행타게 되는 것입니다. 

정치, 행정공무원도 그렇지만 일단 팔고 나면 담당자가 바뀌어서 모르겠다.
판매원이 바뀌어서 모르겠다. 고객센터로 연락해봐라. 고객센터 연락하면 가입내용만 가지고 응대를 하기때문에 소귀에 경읽기 입니다.

결국 어떤 식으로든 돈으로 폭탄을 맞아보면 다신 안한다고 하시면서도 계속 반복되는 편법영업에 많은 나이드신 분들이 당하는듯합니다.

결국 아이템만 바뀌지 영업의 패턴은 투자, 유사수신, 방판, 다단계, 스마트폰등 공통점이 있는듯합니다.

일단 팔면 다음 타자가 대기하고 마지막에는 고객방어팀이 욕먹고 월급받는 사람들이 마크해주고 하는 팀플레이가 많은 듯합니다.
대부분 호갱마케팅은 카페를 통해 이루어지고 요즘은 방판다단계 업체들이 뿌리는 용도로 많이 사용합니다. 대리점은 그나마 매장이 있다보니 장난을 쳐도 최소한으로 하는듯하나 온라인으로는 치고 빠지는게 선수급인지라 꼼꼼히 살펴보시고 하시는게 좋습니다.





판매실적은 갤럭시노트8은 사전 예약판매 개통 첫 날인 15일 20만대, 16일에는 7만대가 개통된 것으로 나타났고. 이틀간 개통 물량 27만대는 삼성전자(005930)가 밝힌 전체 예약판매 85만대의 32% 수준입니다. 조만간 v30과 아이폰8 나오면 본격적인 편법전쟁이 시작될듯하고요 지금은 몸풀기 수준입니다.

이동통신 번호이동 건수는 방송통신위원회가 시장 과열로 보는 기준치 2만4000건을 넘어섰는데요. 15일 번호이동은 3만8452건을 기록한데 이어, 16일 2만6473건을 기록했습니다. KT(030200)와 LG유플러스(032640)가 각각 625명, 54명 순증했고 SK텔레콤(017670)이 679명 순감했습니다.
이러니 가입자 유치전쟁이 약간의 편법으로 몇천명이 왔다갔다 하니 차별화된 편법영업도 경쟁하듯이 생겨나는듯합니다. 경쟁에는 이기는거밖에 의미를 두지 않는 이통3사에서는 이런 편법이 고마운거지요. 많이만 땡겨올 수 있다면 뒤에서 봐주는 느낌입니다.


신용카드만들어 포인트로 결제한다? 도대체 한달에 얼마써야 혜택보는지 계산해보시면 황당하십니다.!! 동네에 대부분이 가격만 대문에 대박이라고 걸어놓고 들어가서 상담하면 100% 포인트카드입니다. 이것도 장난치는건데 합법적인 장난인지라.

다른 사례로 아는 거래처에서는 조만간 스마트폰 사면 해외여행상품권 증정 이벤트를 준비중인데 생각해보시면 100만원넘는 여행상품권을 100만원짜리 핸드폰사면 준다구요? 이는 유사수신을 넘어서 말도 안되는거지요. 제주도 상품권은 한번 쓸고 지나가서 효과없고, 2년간 모텔, 팬션 숙박권준다고 막 영업했던 기억이 있습니다. 모델, 숙박권은 10년넘은 장수 호갱마케팅 아이템입니다. 여러분도 스마트폰 뿐만 아니라 다양한 곳에 혜택이란 이름의 호갱마케팅이 활발하다는 점을 알아두시면 도시생활에 도움이 되실껍니다.

해외여행상품권도 장당 1만원정도에 사서 뿌리는데는 이유가 있지 않겠는지요?  그냥 할인해주면 20만원에서 30만원원을 고객에게 프로모션으로 제공해야지만 해외여행상품권으로 혜택을 돌리면 한대팔면 고객에게 돌아가야할 금액에서 19만원~29만원까지 다시 내지갑에 들어오는데 누가 싫어하겠습니까? 다만 여기에도 제목에서처럼 호갱에게만 해당되는 이야기지만 중요한 것은 생각보다 많은 분들이 그렇게 혜택인줄 알고 받아가신다는거지요. 

물론 여행가실때 고생하실 각오 하셔야지요. 예들들면 여행 예약은 한달~3달전에 예약을 해야한다던지, 성수기에는 안된다던지, 가격옵션에 추가상품이 있다던지등으로 어차피 여행사에서 짜투리 예약상품 3~5개 나오는걸로 마치 200~300명 마크하는 것처럼 돌리는 영업인데 이또한 혜택을 가장한 호갱고객마케팅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현명한 구매습관으로 꼼꼼히 따져보시고 상식이상의 요금이나 가격, 혜택은 짚어보는 것을 생활화하시는게 정신건강에 도움이 되리라 생각합니다.
오늘도 어제같은 좋은 하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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