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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O2O시장의 선두주자 후이총왕 한국사업 개시

Synergymaker 시너지메이커 2015. 11. 5. 15:39

중국O2O시장의 선두주자 후이총왕(HC360.com) 한국사업 개시







후이총왕(http://www.hc360.com/)


한국에서의 제조업 및 수출을하시는 기업체의 최대관심사는 중국 O2O시장인것같습니다.물론 중국에서도 이미 먼저 시작해서 시장규모도 세계최대규모가 되었으며 그 가운데 텐센트가 가장 핵심을 이루고 

 

알리바바.징동등  O2O서비스를위해 발빠르게 움직이고있다는 뉴스보도가 많이나오고있는데요. 중국에서 이미 O2O서비스를하고있는 업체가있습니다.

 

참고해보실 중국 기업은 후이총왕(www.hc360.com) 입니다.

후이총은 공기업으로출발해 산업재b2b로 성장해 지금은 갖은 일상용품등 모든제품을 다루고있죠

도표에서도 보이지만 후이총은 중국b2b시장에서 당당하게 2위를 차지하는 기업입니다. 

또한 후이총에서 도매되는 많은제품들이 알리바바에서 재도소매가 이루어진다하네요 하남성 및 알리바바 텐센트도 B2B시장을 장악하고 있지만 전통적인 의미에서 후이총왕은 새로운 채널이 될 가능성이 크다고 하겠습니다.




부동산으로 시작해서 오프라인중심의 비즈니스를 전개하고 있는 중국최고의 갑부 완다그룹도 O2O를 준비하고 상당히 공격적인 세력확충이 힘쓰고 있다고 합니다.


O2O서비스를 진행하게되면 기업들은 해당지역매장에 물건을진열해야되고 일정부분은보세구역에 적치하는걸로 알고있습니다.단순 나까마나 중계무역의 형태에서 한국무역을 하시는 제조사나 유통업계 종사하시는 분들께서도 참고하실 패턴입니다.인증된 상품은 넘어가고 인증안된 제품은 매장진열후 온라인주문이 가능한 형태로 역직구를 활용하고 배송해주는 시스템입니다.잘활용하시면 미리 선점의 기회도 있으실껍니다.

 

고객분들이 매장에서 직접구입 할 수도있지만 즉석에서 인터넷결재를하게되면 보세창고에서 물건이 출고 / 택배발송되는 방식으로요.어떻게보면 일정물량을 적치한다는게 중소기업에서는 적지않은 부담을줄수도있을텐데요.판매량만 많다면 국내 내수보다는 몇배의 시장성을 가져다주므로 도전해볼만한 비즈니스 흐름인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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