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 와이파이(Wi-Fi) 메카 조성 본격적 착수

공공 와이파이 구축 협의회와 실무작업반 구성 추진, 10월까지 공공 와이파이 확대를 위한 청사진 마련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정부, 지자체, 공공기관 등이 협력하여 공공 와이파이를 확대 구축함으로써 우리나라를 “와이파이 메카”로
조성하기 위한 작업을 본격적으로 착수한다. 


효율적인 공공 와이파이 구축을 위한 기술적 방안과 다양한 서비스 모델 등을 논의하기 위해, 30일 산·학·연 관련 전문가 25여명으로 ‘공공 와이파이 확대 실무작업반’을 구성·운영하는 한편, 향후 정부, 지자체, 공공기관, 민간사업자 등이 참여하는 ‘공공 와이파이 협의회’를
운영할 계획이다. 주요 참석자는 이통사, Wi-Fi 제조사, 플랫폼 사업자, IoT 사업자, 공공기관 등이다.
 

  
과기정통부는 핫스팟(Hot-Spot) 서비스의 와이파이 특성상 무한정 설치장소를 확대하기에는 한계가 있으므로, 국민의 접촉이 많은
장소인 버스, 학교, 관광지, 우체국, 기차역(객차), 공항, 고속도로 휴게소 등 특정 공공장소를 중심으로 집중 구축하는 방안을 모색한다.
 


공공 와이파이 확대를 위해, 정부와 지자체 중심의 공공 와이파이 구축뿐만 아니라, 이용고객 편익 증진 차원에서 공공기관 및 민간의
자발적 참여와 협력 방안도 강구한다.


이를 위해, 무선중계 주파수 이용, 인터넷 전용회선 이용 지원 등 공공기관 등의 공공 와이파이 구축에 대한 지원방안을 함께 검토할 예정이다. 

과기정통부는 이번 협의회와 실무작업반 운영을 통해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고, 공공 와이파이 확대를 통한 와이파이 메카
조성의 청사진을 10월까지 마련할 계획이다.
 


과기정통부 전성배 통신정책국장은 “민·관이 합심하여 공공 와이파이를 적극 확대함으로써 국민들에게 무료 와이파이 서비스를 제공할 뿐만 아니라, 사물인터넷(IoT), 모바일 광고, 빅데이터 등 신규 부가서비스를 통해 새로운 일자리 창출에 기여할 수 있도록 연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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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정부지원 & 창업지원 사업 카드뉴스 한눈에 보기

2017년 정부지원사업으로 사업에 시너지를 내보세요.
예산은 상반기와 하반기로 나누어져 집행되나 상반기에 거의 모든 예산수립을 통해 집행을 결정하고 하반기에는 규모는 크지않으나
꾸준하게 정부지원사업이 진행되며 11월까지는 가능합니다. 11월에는 내년 예산 및 사업플랜을 구상하고 보고준비해야하므로 거의 집행되기 힘듭니다.가능하면 7~8월안에 관련사업을 진행해서 확정을 받으시면 좋습니다. BLT 특허법률사무소가 보기 쉽게 정리했으니 확인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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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창업 스타트업 성공을 돕는 인큐베이팅프로그램 및  다양한 정부지원 프로그램



최근 소규모 창업, 스타트업이 주목받기 시작하면서 이에 대한 청년들의 관심도도 높아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좋은 아이템이 있어도 어디서부터 어떻게 창업을 준비해야 할 지 막막하기만 한 분들도 있을텐데요. 이러한 청년들을 위해 정부에서는 스타트업 기업과 창업지망생들을 위한 지원기관들을 마련하고 있습니다. 지원금 제공부터 사무실 지원, 그리고 창업교육까지. 성공적인 창업을 위한 다양한 정부지원 창업센터들을 소개합니다.



 서울특별시 창업지원센터






서울특별시 청년사업센터는 20~30대 예비 창업자들에게 성공적인 창업을 유도해 청년실업 해소에 기여하고자 설립되었습니다. 스타트업 개인 혹은 기업에게 다양한 혜택을 주고 있는데요. 먼저 창업사무실 및 책상, 의자, 캐비닛 등의 사무집기가 무상으로 제공됩니다. 


또한 창업에 대한 멘토링과 교육, 컨설팅 등을 제공해주고 있으며 지원금 역시 매달 50만원의 지원금과 함께 경진대회 개최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은 업체는 최대 수천만 원까지의 지원금을 받을 수 있답니다. 이와 함께 멘토링, 전문가가 함께하는 창업코칭과 컨설팅 역시 지원해주고 있습니다. 

서울특별시 창업지원센터는 매년 입주 업체를 선정하고 있으며 지원기간은 1년입니다. 20~30대 창업자를 위한 지원인만큼 연령은 만 20세부터 39세까지로 제한되며 3~4월 서류심사, 5~6월 경 면접을 거친 후 최종적으로 7월에 입주할 수 있습니다.


미래글로벌창업지원센터


미래창조과학부 산하에 있는 미래글로벌창업지원센터는 벤처기업의 해외진출을 돕는 전문 지원기관입니다. 개인보다는 벤처기업에게 더 적합한 기관으로 크게 컨설팅, 멘토링, 오픈스페이스 3가지의 지원정책이 있는데요. 스타트업 기업에게 부족한 법률지식, 특허, 마케팅과 관련한 조언과 센터 내의 변리사, 변호사, 회계사 등이 컨설팅을 해주기도 합니다. 


스타트업 기업의 해외진출을 돕는 기관인만큼 해외진출과 관련해 글로벌적으로 성공한 벤처기업의 경험담 및 노하우 등을 제공하고 현지정착을 지원해주기도 하며 오픈스페이스에서는 협업공간, 회의실, 컨퍼런스룸 등을 대여해주고 있습니다. 모든 프로그램은 전화나 메일을 통해 상시 신청이 가능하답니다.


 한국컨덴츠진흥원




한국콘텐츠진흥원은 문화체육관광부 산하에서 문화산업의 발전을 지원하기 위해 설립된 기관입니다. 콘텐츠 위주의 지원을 하기 때문에 앱 개발 관련 스타트업에게 해당하는 지원을 해주고 있는데요. 지난 2011년에는 모바일게임센터를 설립해 게임 개발자 및 기업들에게 도움을 주고 있습니다. 


무료로 제공되는 사무실의 임대료는 경기도와 성남시에서 전액 지원해주고 있으며 글로벌 퍼블리셔를 선정해 입주자들이 보다 유리한 조건으로 게임을 낼 수 있도록 돕고 있습니다. 이외에도 시장정보 및 컨설팅 제공, 현지화, 홍보 등을 지원하고 있기도 합니다. 총 22개 기업이 입주가 가능하며 입주 후 기본 2년, 이후에는 연간 실시하는 재평가를 통해 최대 4년까지 머무를 수 있습니다.


 창업넷


창업넷은 중소기업청이 주관하고 창업진흥원이 운영하고 있는 기관입니다. 기존 창업지원 관련사이트 9개를 통합해 하나의 사이트로 만든 웹사이트로 스타트업 관련 내용과 지원제도 및 우수사례 등을 한번에 알아볼 수 있는 것이 특징입니다. 


창업사업화, 창업교육, 지원자금 등 크게 3 가지가 지원되는데요. 창업사업화는 우수한 아이디어와 기술을 보유한 창업자 및 스타트업을 발굴해 체계적인 지원을 통해 사업화를 지원하는 사업이며 이 밖에 청년사업사관학교, 유망 창업 아이템을 발굴하는 경진대회인 슈퍼스타V 등의 프로그램을 마련하고 있습니다. 

창업교육 프로그램으로는 청소년을 위한 비즈쿨 지원, 전문가들의 멘토링과 컨설팅을 받을 수 있는 창업아카데미, 창업 전 현장경험을 키울 수 있는 창업인턴제 등이 있습니다. 상시교육을 제외한 대부분의 프로그램은 3월 경 온라인으로 접수되며 심사과정을 거쳐 통과하면 해당 지원을 받을 수 있답니다.

창업을 하고 싶지만 어떻게 시작해야할 지 막막하셨던 분들에게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아요. 사업에 관련한 조언 뿐 아니라 잘 알기 힘든 법률문제, 사무실 제공, 지원금 제공 등 많은 혜택이 있으니 참고하셔서 창업을 꿈꾸는 예비 사장님들 모두 성공하시길 바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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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처기업인증, 벤처기업설립으로 절세가 가능한사실 아시나요?

 

바로 벤처기업인증과 설립에 관한 것인데요.

우리나라에서는 벤처기업 하면 보통 대단한 기술을 가지고 있는 IT 직종만 가능하다고 생각하는데 사실

그렇지 않습니다. 벤처기업인증만 받으면 되는 것이기 때문에 벤처기업을 설립하여 가능성이 있다고

판단되는 회사를 정부에서 인증해주는 것이거든요.

 

 

 

벤처기업인증을 받아 벤처기업설립을 하게되면 세금적인 부분에서 혜택이 많습니다.
법인세 소득세 50% 감면부터 시작해서 투자재무혜택, 병역특례까지 다양하게 합법적으로 받을 수 있는
장점들이 많이 있기 때문에 벤처기업인증에 대해서 잘 아시고 도전해보신다면 큰 도움을 받을 수 있죠.
 
 
오늘은 그 혜택들에 앞서 도대체 벤처기업이란 것이 무엇이고, 벤처기업인증은 어떻게 받을 수 있는 것인
지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벤처기업이란 무엇일까요? 용어상 벤처기업의 의미를 정리해본다면 벤쳐는 Venture 와 기업 Company의
합성어로 모험 또는 모험적인 사업, 금전상의 위험을 무릅 쓴 행위를 뜻합니다. 기업은 영리를 목적으로
생산요소를 종합하여 계속적으로 경영하는 경제적 사업이란 의미를 내포하고 있지요. 
 
 이는 용어상의 의미이고 일반적으로 벤처기업의 개념을 정리해보았을 때,
국가의 정책에 따라서 다양하게 사용되고 있습니다. 예를 들어, 미국에서는 다른 기업보다 상대적으로 사업의
위험성 은 높으나 성공하면 높은 수익이 보장되는 기업으로 벤쳐캐피탈(모험자본)로부터 투자를 받은 기업을
의미하죠. 대표적으로 실리콘밸리와 같은 곳은 이런 벤처기업들을 모아서 투자하고 육성하는 전문 기관과
같은 형태로 볼 수 있습니다. 이외에 다른 나라에서는 조금은 다른 개념으로 신사업 기술 집약 기업, 첨단기술
기업 등을 의미하는 것으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가깝고도 먼 나라 일본과 같은 경우는 중소기업으로서 총 매출액이 3%이상이고 창업 후 5년 미만인 기업
이라고 합니다. 그럼 우리나라는 어떨까요?
 
우리나라 벤처기업의 개념은 다른 기업에 비해서 기술이나 시장성이 높아서 정부에서 지원할 필요와 가치가
있다고 인정하는 기업을 말합니다. 벤처기업육성에 관한 특별조치법 이라는 항목이 있는데 이 3가지 중
1가지를 만족하는 기업을 의미하죠. 
 
 
 
 

 

 
 
그러므로 우리나라에서 벤처기업은 실제로 성공을 한 기업이라기 보다 세계적인 기업으로 발전시키고 육성하기
위한 지원대상으로서 바라보는 시선이 강하다고 볼 수 있습니다. 그러니 여러분의 회사에 어떤 대표 기술이나
서비스가 있고 작은 규모에 창립한 기간이 3년이 되지 않으셨다면 벤처기업에 도전해보실 수 있는 것이지요.
 
 
대다수의 세무사사무실과 사업자들이 간과하시는 것 중 하나가
무조건 지출비용, 세금 신고를 요령껏 잘 하는 것으로만 절세를 한다는 생각입니다.
내 회사의 업종과 형태를 잘 고려하여 이러한 벤처기업인증을 이용한 벤처기업 설립이라든지,
개인사업자라면 법인사업자로서의 전환이라든지, 연구소설립과 같은 여러가지 법적인 제도들을
잘 활용하신다면 합법적이고 국가가 권장하는 틀 안에서 훨씬더 효과적으로 절세를 할 수있는 방법들이
많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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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처기업확인제도와 정부 정책자금 지원 제도

 

창업기업이 기술보증기금과 중소기업진흥공단 등에서 지원받을 때 기술의 우수하다고 평가를
받으면 "벤처기업"으로 확인 받을 수 있다.
 
대부분의 창업기업은 기술보증기금의 기술평가 후 창업자금 보증을 받으면 벤처기업으로 확인이 되며,중소기업진흥공단의 창업기업지원자금을 받은 후 별도 신청을 통해 벤처기업으로 확인 받을 수 있다.
 



그러나 신용보증기금이나 신용보증재단 등에서 창업자금을 지원 받는다 하더라도 벤처기업으로 확인이 되지 않으니 벤처기업으로 확인을 받고자 하는 경우는  반드시 기술보증기금 또는 중소기업진흥공단의 창업기업지원자금 등을 지원 받아야 한다.

벤처기업이란 용어는 각종 자료나 언론에서 일반적으로 많이 사용을 하나 정부의 정책지원을 받는 벤처기업은 정식으로 "벤처기업"확인 증서를 받아야 지원이 가능하다.
 
◎ 벤처기업의 용어상 정의
    용어상 벤처기업의 의미를 정리해 보면 벤처기업은 벤처(Venture)와 기업(Company)의 합성어로서 벤처는 모험 또는 모험적 사업,금전상의 위험을 무릅쓴 행위를 뜻하고 기업은 영리는 목적으로 생산요소를 종합하여 계속적으로 경영하는 경제적 사업이란 의미를 내포하고 있다.
 
◎ 벤처기업의 일반적 개념
    벤처기업의 정의는 학술적으로 명확히 정리된 개념은 없으며, 국가에 따라 정책대상으로 다양하게 사용되고 있다. 원래 미국에서는 다른 기업보다 상대적으로 사업의 위험성은 높으나 성공하면 높은 수익이 보장되는 기업으로 일반적으로 Venture Capital(모험자본)로부터 투자를 받은 기업을 의미 하나 다른 나라에서는 이와는 다른 개념으로 신사업 기술집약기업, 첨단기술기업 등을 의미하는 것으로 사용하고 있다.



◎ 벤처기업의 다양한 정의
    - 미국: 위험성이 크나 성공할 경우 높은 기대수익이 예상되는 신기술 또는 아이디어를 독립기반 위에서 영위하는 신생기업
    - 일본: ‘중소기업의 창조적 사업활동 촉진에 관한 임시조치법’에서 “중소기업으로서 연구개발투자 비율이 총매출액의 3%이상인 기업, 창업후 5년 미만인 기업”
    - OECD국가: “R&D집중도가 높은 기업” 또는 “기술혁신이나 기술적 우월성이 성공 의 주요 요인인 기업”
◎ 우리나라에서의 벤처기업의 개념
    우리나라에서는 다른 기업에 비해 기술성이나 성장성이 상대적으로 높아, 정부에서 지원할 필요가 있다고 인정하는 기업으로서 ‘벤처기업육성에관한특별조치법’의 3가지 기준 중 1가지를 만족하는 기업을 의미한다. 우리나라의 벤처기업은 성공한 결과로서의 기업이라기 보다는 세계적인 일류기업으로 육성하기 위한 지원대상으로서의 기업이라는 성격이 강하다고 볼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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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 중소기업 벤처기업 인증 쉬워진다. ~ 중기청, 벤처인증 요건 제도 개선 = 기술 배점 높이고 재무능력 평가 폐지

 

활용하면 좋은 정부지원안내 - 트랜드를 알면 비즈니스가 보입니다.

​창업 초기 기업의 벤처기업 인증제도가 대폭 개선된다.

기술력이 우수한 창업기업이나 혁신역량을 보유한 유망 중소기업이 벤처에 진입해 안정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서다.


중소기업청은 창조경제 실현의 주역인 벤처기업을 선별하는 '벤처기업 확인(인증)제도'를 기술성 중심으로 개선하는 방안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벤처기업 확인제도'는 1997년 '벤처기업육성에 관한 특별조치법' 제정 이후 지원 대상 기업을 선별하기 위해 도입됐다.
현재는 기술평가 보증대출 유형, 연구개발 유형, 벤처투자 유형 중 한 가지 요건을 충족하는 경우 벤처기업으로 확인하고 있다.
먼저 중기청은 정책자금,보증대출 유형의 벤처확인 평가 항목 중 창업초기 기업이 충족하기 곤란한 재무능력을 평가하는 3개 항목을 폐지키로 했다.
대신 기술의 우수성 항목의 배점을 높였다.
해외 시장 진출 역량을 갖춘 기업이 유리하도록 '글로벌 시장 진출가능성항목'도 신설했다.



연구개발(R&D) 투자 비율은 매출액 구간별로 완화토록 했다.
현행 R&D 투자비율이 매출액 규모에 관계없이 업종별로만 차등 적용토록해 매출이 증가할 수록 R&D 투자 비율이 하락하는 현실을 제대로 반영하지 못한다는 판단에서다.
사업성 평가항목에서 경영주 평가와 재무성 평가항목을 폐지해 기업의 부담을 줄였다.
벤처투자 유형으로 확인받을 수 있는 선택의 폭도 넓혔다.
전문엔젤을 벤처투자기관에 포함시켰으며 해외 벤처캐피탈로부터 투자를 유치한 기업도 벤처확인 기회를 부여키로 했다.
전문엔젤이란 1억 원 이상의 투자실적을 갖고 있거나 벤처투자기관 근무 2년 이상의 경력을 충족하는 엔젤투자자를 의미한다.
중소기업청 관계자는 "이번 벤처확인 제도 개선을 통해 우수한 기술력을 갖춘 기업들이 보다 수월하게 벤처기업으로 확인을 받을 수 있을 것"이라며 "벤처기업에 부여되는 세제, 입지, 자금 등 정부의 벤처지원 혜택을 통해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기업으로 성장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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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기업 공동 A/S 지원

 

 

 

우수한 제품을 생산하고도 자금, 인력 등이 부족해 자체적으로 A/S 시스템을 갖추기 어려운 중소기업에게 전국적인 중소기업 A/S 시스템을 지원하여 중소기업 제품 경쟁력 강화와 고객 신뢰도 향상을 통한 판로 확대를 지원합니다.

 

지원규모

  • 720업체(전체 예산 90억원)

지원대상

    1. 국내 공장에서 일반 소비재 완제품을 생산하는 중소기업으로서 자체 A/S 시스템을 갖추지 못한 기업
  • 2. 참여가능 제품군(13군) : 생활가전군, 주방가전군, AV기기군, PC군, 멀티미디어군, 차량용품군, 조명기기군, 가구군, 의료기기군, 유아용품군, 스포츠용품군, 소프트웨어군, 산업용장비군

    지원이 안되는 기업
    • 국내 제조가 아닌 외국에서 생산된 제품(해외 OEM, 단순 수입 제품 등)
    • A/S 해당여부를 판단하기 곤란한 건설자재, 부품 등 중간재 및 의류 등 일회성·소모성 생활소비재 등

    지원 내용

    • 콜센터 및 전문 상담요원을 통한 각종 고객문의, 불만, 민원 처리 및 관리
    • A/S 대행사를 통해 제품 수리·교환·반품에 대한 A/S 처리 지원
    • 각종 A/S 인식개선 등 핵심직무역량 강화 교육 제공
    • 콜센터로 축척된 정보(상담사례, 불만사항, 구매정보 등)를 D/B화하여 제공

    지난해와 달라진 내용

    • A/S 통합형 맞춤 교육 제공을 통해 국내 중소기업의 A/S 역량 제고
      * AS인식교육, CS기본, CS심화, 품질관리, 마케팅전략수립 등 핵심직무 교육
    • 콜센터 사전 해피콜 시행을 통한 고객만족도 향상
      * A/S 상담 접수 후 24시간 내 사전 해피콜을 통해 고객만족도 향상
    • 콜센터 핵심 분야별 품질 및 만족도 향상 지원
      * (‘14년) 3개 부문 만족도 조사 실시(분야별 6회 총18회) → (’15년) 5개 부문 만족도 조사 실시(분야별 4회 총 20회)

    신청·접수 : 수시 (지원가능 범위내)

    • 마케팅지원종합시스템을 통한 온라인 접수(smmarketing.go.kr)
    • 현장조사 평가 시 접수한 증빙서류 및 업체 현황(사무실, 공장 등) 방문 확인

    심사·평가내용

    • 기업 기본 운영실태(20점), 기업 A/S 역량(40점), 참여 적정성(40점)을 평가하여 총점 평균 60점 이상인 기업을 최종 선정

    신청 서류

    • 신청서, 사업자등록증, 공장등록증, 등기부등본, 인감증명서, 카다로그, 기타 인증 등
      * 신청양식은 마케팅지원종합시스템 홈페이지(www.smmarketing.go.kr)을 참고

    처리 절차

    사업계획 공고
    (1월)
    신청·접수
    (수시, 지원가능 범위내)
    신청기업 현장 확인
    (수시)
    중소기업청   마케팅지원종합시스템, 중소기업유통센터, 중소기업 공동A/S 센터
         
    지원기업 선정
    (월 1회)
    A/S 지원
    (최장 5년)
    최종보고
    (지원 결과 상세 보고)
    마케팅지원종합시스템, 중소기업유통센터, 중소기업 공동A/S 센터

    문의처

    • 중소기업청 공공구매판로과 : 042-481-4398
    • 중소기업유통센터 A/S지원팀 : 02-6678-9382, 9383, 9386
    • 마케팅지원종합시스템을 통한 온라인 접수(smmarketing.go.kr)
    • 중소기업청 홈페이지(www.smba.go.kr) 우측 「중기 지원시책」 코너 참조
    • 전화상담은 국번없이 1357, 정책정보는 기업마당(www.bizinfo.go.kr)

    궁금해요 ! 중기맨

    중소기업 공동 A/S 센터는 참여 후 3년간 지원하며, 우리 중소기업이 독자적인 A/S 인프라 및 운영 역량을 구축하여 성공적으로 자립을 도와드리기 위해 3년 지원 후 2년 유예 심의를 거쳐 최장 5년까지 지원해 드리고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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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공동투자 R&D협력펀드조성 운영

     

     

     

     

    건설, 자동차 부품, 공조 분야 중소기업의 기술개발 및 개발 제품의 안정적 판로 확보를 지원하기 위한 ‘민·관공동투자 R&D협력펀드’가 조성, 운영된다.

    중소기업청과 한국토지주택공사(LH, 건설 분야), (주)디아이씨(자동차부품 분야) 및 오텍캐리어(주)(공조 분야)는 관련 중소기업들의 지속적인 성장을 위해서 혁신적 기술개발과 안정적인 판로를 동시에 지원할 필요가 있다는데 뜻을 모으고 160억원 규모의 ‘민·관공동투자 R&D 협력펀드’를 조성하였다.

    중기청은 한국토지주택공사와 7.24일 JW 메리어트 호텔에서 최수규 중기청 차장, 이재영 한국토지주택공사 사장, 안충영 대·중소기업협력재단 이사장이 참석한 가운데 관련 협약식을 체결하였으며, (주)디아이씨 및 오텍캐리어(주)와는 서면협약으로 펀드를 조성하였다.

    이번 중기청과 한국토지주택공사 간 펀드 조성은 건설 분야 중소기업에 대한 기술개발 지원을 통해 상생협력 구현에 앞장서기 위한 초석으로 향후 양 기관은 한국토지주택공사가 필요로 하는 건설분야 기술을 중심으로 3년 이내의 단기간 내 기술개발이 완료될 수 있는 과제를 중점 발굴, 지원할 계획이다.

    또한 한국토지주택공사는 중소기업이 개발에 성공한 과제제품을 특별한 사유가 없을 시 3년간 자발적으로 구매하게 된다.

    중기청 관계자는 “주택 및 토지분야의 대표 공기업인 한국토지주택공사가 중소기업과의 상생을 위해 기술개발 지원에 동참한 것을 환영하며, 지속적인 관심과 노력을 통해 관련분야 중소기업이 기술개발과 매출 증대의 두 마리 토끼를 한꺼번에 잡는 실질적인 수혜를 받기를 희망한다“고 밝혔다.

    한편 ‘민·관공동투자 R&D 협력펀드’는 정부와 투자기업(공공기관·대기업·중견기업)이 1:1 매칭을 통해 펀드를 조성하여 중소기업의 기술개발에 투자한 후, 성공한 개발제품에 대해 투자기업이 이를 구매하는 조건으로 운영되며, 이번 협약으로 펀드조성 규모는 기존 6,314억원에서 6,474억원으로 확대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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