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ps138은 과거 미국에 본사를 두고 피라미드 영업을 해오다 사법처리 됐던 쩐라이즈의 후속 업체로 지금은 중국의 심천에 본사를 둔 TPS의 자회사격으로 운영되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이 회사의 설립자인 제프 판(Jeff Pan)은 지난 2014년 쩐라이즈 온라인 무등록다단계 쇼핑몰 분양사업을 해오다 피라미드 사기혐의로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에 의해 기소된 바 있는 인물로 유명합니다.

수당나오니까, 아직 사고 안터졌으니까 문제없다고 말하는것도 중요하겠지만
누가 운영하는가 그리고 시스템, 법적인면, 사회적인면
이 모든 것을 고려한 판단이 필요합니다.

인터넷에서는 수당 따박따박 나온다 그러니까 합법이다 결국 소비만 하면 난 돈벌수 있다.
그러니까 방해하지 말아라입니다.

아래 그림을 통해 간단히 설명드리면
이정도 사업하는 기업이 얼마쓸꺼같으신지요?
아실지 모르겠지만 중국은 손안대고 코풀고 있답니다.
얼마나 한국사람들이 감사겠습니까?
홍보도 안해도되고, 돈쓸일없고, 돈관리만 하면되고, 그때그때
약조금씩(수당) 처주면 이렇게 알아서 커지는데 누가 싫어할까요?
일을 본질적으로 접근해서 보실 필요가 있습니다.





국내에서는 사이트 차단되었다가 최근에 쇼핑몰 다시 오픈해서 다른나라에서 온라인 무등록다단계 ‘tps138’에 물품을 납품했던 일부 공급업체들이 납품대금을 받지 못해 파산위기에 몰리고 있다는 안타까운 소식이 마케팅신문을 통해 전해졌습니다. 피해업체들에 따르면 물건은 납품했지만 tps138 측이 대금을 치르지 않아 원부자재, 물류 등에 들어가는 대금 결제를 못하고 있는 상황이라고 합니다. 피해자 모임을 통해 밴드를 만들어 정보를 공유하는데 대부분 제조업체나 공급업체로서 초기인 작년말 2017년 초까지는 아시다시피 돌려막기로 잘주다가 4월~5월을 기점으로 다양한 이유를 통해서 정산주기를 바꾸고 약관변경을 했네요.

http://tps138.com 로 접속하면 아래와 같은 화면을 보실 수 있습니다.


그래서 중국 TPS는 우회하는 방법으로 접속안내를 유도하고 있습니다. 대단한건 이럼에도 불구하고 한국의 네트그룹들은 미친듯이 돈번다고 소문내고 지속적인 가입과 추천 그리고 직급유지를 위한 최소의 의무구매를 1년 넘게 해오고 있습니다. 어차피 먹는거에 들이는거니까라고 하기에는 1년을 합산해보시면 생각보다 큰돈이라는것을 아실 수 있으며

결국은 중국에서 판깔아놓고 한국제조업체에서 물건공급하고 한국사람들이 사먹고 돈은 본사에서 한국돈을 못주니 달러로 환산해서 주는 그림인데 초기에 상위사업자들과 미팅한 소견으로는 결국 제품이나 사람은 안중에 없다는것이 제 결론이었습니다. 조금만 생각하면 한국에서 입금하고 한국에서 배송하고 중국에서 돈관리한다는 명목으로 관리하는 시스템인것입니다. 개인적으로는 그 돈이면 TPS 보다 강력하고 공제조합에 등록해서 운영해도 될 돈이 중국으로 끊임없이 흘러들어가고 있다는데 조금은 답답함을 느끼고 있습니다. 물론 그분들은 IT 전문가들은 아니며 몰라서 그런다고 하더라도 이건 전형적인 유사수신 패턴에도 못미치는 그림을 가지고 사람들이 성공을 운운하면서 1년 넘게 끌고 있는데 조만간 끝물인듯하더군요.


연초만해도 한국에서는 접속금지였는데 도메인을 미국에 있는 godaddy를 통해서 도메인 등록하고 서버를 중국이 아닌 다른 해외로 돌려서 중국아이피가 막혀도 우회해서 들어오려고 다양한 노력을 한듯합니다.

어치피 tps138.com 은 국내 차단되어 우회하던 말던 필터링이 되는데 정부에서도 서브로 운영되는 shoptps.com 은 못막은듯하더군요.
shoptps.com 으로 중국에서 일반쇼핑몰로 등록해놓고 제목에는 tps138.com 으로 명기를 해놓았습니다. 해당 아이피는 일반쇼핑몰로 분류되어 제제하기 모호한 면때문에 방치한면도 있는듯합니다. 직접적인 사이트가 아니라 그냥 쇼핑몰이다라고 소명을 한듯합니다. 보통은 여기에서 대단한 쇼핑몰인것처럼 컴맹들은 보이겠지만 아는 사람들은 아는 정보를 말씀드리자면


일단 아래는 중국어버전입니다.
그럴싸하지요?
하지만 이상하리만큼 한국사람들은
영어 - 기브미어초코릿( 초코렛줘서 좋아하는지)

중국 - 아버지의 나라라서?

일본 - 무시하지만 기술은 인정?

유독 서양에 대한 판타지가 있는듯하며 동양은 무시하는 경향이 있는듯합니다.




이 그럴싸한 쇼핑몰을 번역해서 보시면

아래처럼 메뉴도 단순하고 구성도 엉성한 메뉴인것입니다.
한국사람들은 읽을 줄을 모르고 한자가 나오니 그냥 좋아보이나봅니다. 우리도 이정도는 개인쇼핑몰로도 만드는데 말입니다.
홈 / 신규상품/ 입소문/ 특별행사 / 생활서비스/ 글로벌구매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여기에서 글로벌 서비스에 가면 
중국에서 한국을 상대로 장난치는 대표적인 키워드 " 한국관" 을 만나실 수 있습니다.
중국에서 전개된느 한국관 입점등은 거의 검증해보시고 하시길 추천드립니다. 5년이 지나도 안변하는 아이템 키워드입니다.
한국관에 상품넣어주겠다는 것이 대단한것인것처럼 일단 들어가면 대박나는것처럼 설명하고 일단 입점하려면 코드를 받아야하는데
그럴려면 얼마가량의 물건을 사라 이런식입니다. 무역에서도 이를 응용하여 어마어마한 바이어들과 일을 하는데 한국관을 만들어준단다 그러니까 나한테 투자해라 그러면 바이어도 연결시켜주고 한국관도 입점시켜주겠다가 팩트입니다. ^^ 정필요하시면 이야기주시면 중국은 다리 놔드립니다. 이런데서 놀지마세요!!




재미있는건 글로벌구매에서 한국관(코리아)을 클릭하시면
아래와 같이 액박(이미지가 안나오는 현상) 이 뜨고 상품등록이 안된 상태로 그냥 운영합니다.
중국은 정말 용감한듯합니다. 아니면 한국사람들 봉으로 본거이거나.

그리고는 최근 서울에서 유행했던 100만원대 상품을 조직적으로 구매하게 하는 프로그램을 지방을 중심으로 돌리고 있습니다.
물론 여기에도 수당이 많이 있겠지요 세게 추천받는거니까~

한국분들은 몬 생각으로 입점하시건지도 모르겠지만 한국에서 구매해서 한국에서 배송받고 좋아하시는 것입니다.
결국 컨셉은 돈내고 구매하면 먹기도 하지만 나한테 일정 돈이 떨어진다입니다.

근래에 제조업체 납품에 대한 정산을 못받아 심각한 수준이던데 걱정됩니다.
잘해결되길 바랍니다. 혹시나하고 입점하셨을텐데 생각보다 많은 입점업체에서 문제가 발생되어
돈돌리기 힘드시고 만만치 않을듯합니다. 본사는 개인응대는 거의 안받는지라. 답답해도 한국에서 해결보시기를
추천드립니다.

유사수신에 익숙하신 분들에게는 수당 보너스가 하나 더 생긴듯해서 좋아보이시겠지만

이럴바에는 차라리 한국의 우리샵을 하시는것이 정신건강에 좋습니다.
국내에도 공제조합에 등록된 다양한 쇼핑몰 네트워크도 많은데 하필이면 중국땅까지 가셔서 이런 난리들을
치시는지 이해가 되지는 않습니다. ^^



마지막으로 관리자모드 접속해보시면


이렇게 생겼구요. 그냥 한국식도 아닌 미국의 마젠토나 우커머스타입이 아니고 샵피파이도아닙니다.
그냥 그렇고 그런 관리자인듯하지요?

한국 개발자도 모르는 내용을 알려드리면(시간이 많이 흘러서 아실 수도 있겠네요)
중국은 무료쇼핑몰 딱 2가지로 구분됩니다.


shopex 과 ecshop 입니다.

미리 알아두실 내용은 둘다 무료쇼핑몰 솔루션입니다. shoptps는 ecshop 으로 만들어진듯합니다.
ecshop 에 테마하나 사서 설치하고 필요한 부분 수정하는듯합니다.
문제는 TPS의 수준인데 개발자가 한계에 봉착했는지 코드를 보시면 개발하다가 정체된 느낌입니다.

알아두실 내용은 중국은 창의력은 떨어지지만 카피하거나 어떻게 해달라는 미션에는 상당히 강한 나라입니다.
국내업체도 앞에서는 한국에서 개발하는듯하지만 대부분 개발자 돌릴때 중국을 많이 쓰는 이유입니다.
게시판 이렇게 만들어하면 잘만듭니다. 하지만 이런 구성으로 이런 아이디어를 발휘해서 해줘 그러면 몇달갑니다.


무료쇼핑몰로 베이스에 조금만 돈을 들이면 괜찮은 쇼핑몰 개발도 가능하지만 제가 shoptps에 부정적인 이유는 

유사수신적인 측면도 있지만 샵자체에 투자를 안한다는 점입니다.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거의 돈들일 생각이 없다는 결론입니다.
위안화로 안하고 한화로 해도 200만원이면 저런 쇼핑몰 2~3개를 만듭니다. ecshop은 카페24처럼
템플릿도 많거든요. 사서끼기만 하면 되는데 그것도 안하고 저렇게 운영하다는 것은 좀 이해가 안됩니다.
^^ 물론 본사에서는 다양한 목표로드맵이 있다고 하겠지만 현재스코아는 그렇습니다.


보여줄 꺼리가 필요해서 급하게 만들고 더 큰 투자를 위해서 글로벌을 지향하지만 
피가 피인지라 제프 판(Jeff Pan)은 자기는 다른데 있고 중국에는 다른 판을 깔아 3쿠션을 한국으로 돌리다보니

썬라이즈때도 무역협회를 통해 아마존 연계를 뒤로 준비하다가 파토난 적이 있고 그때 컨설팅겸 검토를 해준적이 있습니다.
대부분 계신분들은 대박이라고 하셨고 ㅋㅋ 저와 결정권자는 부정적인 측면이 있었으며 결국은 
오픈과 동시에 파토되었더군요.

그게 지금의 shoptps.com 의 전신이라고 보시면 되겠네요.
결국 한국사람들이 열광하는만큼 연명해서 가는 패턴입니다.
혹시나해서 장난 세게 치지 못하게 shoptps.co.kr 은 제가 선점해놓고 그냥 방치하고 있네요. ^^
여기에 글을 올려도 되고 쇼핑몰을 운영해도 되고 다양한 방법이 있지만 특정 행동을하기에는 너무 많은 분들이

돈의맛을 보신지라 긁어 부스럼될까 생각하고 있습니다.

TPS로 기업형 30개 가입을 해놓고 분양하고 팔아넘기는 패턴으로 돈 많이 버신분들도 있고 
진성으로 구매나 추천으로 돈 버신 분들도 있고 
알아두실 것은 결국 그돈 다 우리돈이라는 점입니다. 불필요한 구매를 통해 낭비하시는거로 수당받는게

좋다면 계속하셔도 좋겠지만 그렇지 않다면 그돈 그냥 애들 주시는게 현명합니다.

물건 공급하시는 분들께서는 입점주기와 정산관계를 중국에서 양보 안할껍니다.
이유는 당연히 구매자의 보호가 될꺼구요. ^^ 

TPS138 중국본사의 전략은 단 하나인듯합니다. 
以夷制夷(이이제이)

그리고 그들의 속에는 厚黑學(후흑학)으로 단련된 뻔뻔과 음흉이 있습니다.


현명함과 사람이 왜 사는지 대한 성찰이 필요한 시대입니다.
좀더 진행사항이 궁금하신 분들께서는 아래를 참조하세요.

[네이버 백두산 카페] http://cafe.naver.com/notouch7

[TPS138 입점피해자모임 네이버 밴드]  http://band.us/@tps1388585

[마케팅신문 TPS138 참조기사]  http://www.mknews.kr/index.php?mid=view&no=25756&m=0%26%23160%3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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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다코리아닷컴의 전임직원이 임원이고 창업주다” 

판다코리아닷컴(대표 이종식)이 18일 서울 삼성동 판다코리아닷컴 본사에서 회사 창립 1주년(2014년 5월 21일)을 기념해 이종식 대표의 강연을 겸한 비전선포식과 조직개편을 다행했다고 밝혔다. 



이날 진행된 강연에서 이종식 대표는 “이제는 판다코리아닷컴의 모든 본부와 팀이 매출을 일으키는데 집중해야 할 때”라며 “전 임직원이 주인의식을 갖고 판다코리아닷컴의 트래픽과 매출 증대에 힘써야 할 것”이라 말했다.



이 대표는 또 “우리는 우리의 상품이 아닌 남의 상품을 파는 회사이기 때문에 무한한 책임감을 갖고 그들보다 100배 더 열심히 뛰어야 한다”며 “전자상거래에서 숫자를 논하지 않으면 아무 의미가 없다"며 "지금까지는 시스템을 갖추는데 집중했다면 앞으로는 판다코리아닷컴의 모든 숫자를 높이는데 집중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그동안 ‘판다왕’의 트래픽과 회원수를 극대화하기 위한 전략 마련에 고심해온 판다코리아닷컴은 키이스트와 합작을 통해 진행할 화장품 사업은 물론 국내 기업들의 중국 진출을 돕는 ‘중국 직판 토털 서비스 그룹’으로 진화하기 위한 비즈니스 모델 다각화에 모든 역량을 집중하기로 했다.



이를 토대로 무한경쟁에 가까운 중국 전자상거래 시장의 새로운 도약을 위한 돌파구를 제시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와 함께 이종식 대표는 ‘우리사주조합’에 대한 의견도 밝혔다.


이 대표는 “지금 함께 있는 임직원 모두가 임원이고 창업주라 생각한다”며 “회사가 앞으로 한 단계씩 ‘레벨-업’ 할 때마다 모든 성과를 돌릴 것이고, 특히 ‘우리사주조합’ 설립을 통해 회사 성장에 따른 모든 과실을 전임직원들과 함께 나눌 것”이라 설명했다.

또 지난 2월 삼성동 시대 개막 이후 처음으로 전사 핵심 역량의 집중과 확대, 효율성과 수익성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다 잡기 위한 조직개편안도 발표했다.


이번 조직개편은 ‘트래픽·회원·매출 극대화’라는 목표에 맞춰 본부별 매출 및 수익 사업 확대, 트래픽 회원 수 증가를 위한 중국 및 국내 홍보마케팅 강화 등의 메시지가 담겼다.

먼저 판다코리아닷컴은 기존 4본부 1실에서 3본부로 개편 된다. 대표이사 직속의 대외협력실을 경영전략본부로 통합해 경영 전략에 발맞춘 공격적인 홍보마케팅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기존 상품 1본부와 2본부로 나뉘어 있던 상품본부 역시 사업본부로 통합해 업무의 효율은 물론, 상품 개발 및 디자인 등 각 부서의 세부적 기능까지 확대를 꾀하기로 했다.



이를 통해 각 본부 및 팀별 독립적 성과 측정을 주기적으로 실시해 철저한 평가 및 보상 제도를 적용시킬 예정이다. 


판다코리아닷컴 측은 이번 조직개편을 계기로 불요불급한 사업과 예산은 솎아내 긴축 운영하되 타당성 있는 핵심 사업에는 전사의 역량을 집중해 조직의 효율적 운영에 활력을 불어넣을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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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코리아플랫폼, 중국 전자상거래 업체 ‘후이총왕’과 중국 B2B 수출 업무협약 체결







소기업 수출지원 전문기업 코리아플랫폼이 중국 B2B 전자상거래 선두기업 후이총왕과 국내 중소기업 제품의 중국 수출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9일 밝혔다.


코리아플랫폼은 이번 협약을 통해 후이총왕 전자상거래사이트 상단 카테고리에 한국 정품관을 고정 배치하게 된다. 아울러 한국정품관의 디자인 관리권과 광고 관리권까지 확보해 국내 중소기업의 상품을 중국 기업들에게 쉽게 홍보할 수 있게 됐다. 


후이총왕은 1992년 국영기업으로 설립된 이후 민영화한 전자상거래 서비스 기업으로, 현재 181개 산업품목이 거래 중으로 판매기업 2,000만개와 구매기업 1,500만개가 등록돼 있다. 일일 평균 방문기업 수 4,000만개 이상, 거래건수 4억5,000만건을 웃돌고 있다.



양사는 한국상품 입점 대행계약을 통해 후이총왕 메인 화면에 한국정품관 카테고리를 별도 구축해 중국인들이 쉽게 찾아볼 수 있도록 하고 한국 중소기업 제품의 매출이 극대화될 수 있도록 후이총왕 운영 노하우를 한국정품관에 적용시킨다는 전략이다.





김영한 코리아플랫폼 대표는 “B2B 플랫폼을 통해 대량의 상품 판매도 가능하고, 일반 소비자의 구매를 유도할 수 있는 시스템을 추가로 탑재해 직구형태인 B2C 판매까지 가능해져 입점 기업은 다양한 경로의 판매망을 확보하게 돼 매출 증가가 기대된다”며 “후이총왕의 한국상품 입점 공식 대행사로서 국내 모든 기업이 글로벌이라는 깊고 험난한 바다에서 순항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알리바바 등 중국 전자상거래 사이트에 1억 4000만개 이상의 상품들이 입점하면서 상품 선택에 어려움이 많고, 이에 따라 판매자들은 상품노출을 위해 광고비용을 과다하게 지출하는 등 어려움을 겪는 데 따른 조치다.


국무역협회 등에 따르면 B2B 기업으로는 중국에서 처음으로 상장한 후이총왕(慧聪网)은 1992년 국영기업으로 설립된 이후 민영화한 전자상거래 서비스 기업으로, 현재 181개 산업품목이 거래 중으로 판매기업 2000만개와 구매기업 1500만개가 등록돼 일일 평균 방문기업 수 4000만개 이상, 거래건수 4억5000만건을 상회하고 있다. 중국 전국에 16개 자회사와 200개 핵심 대리상을 확보하고 있으며, 직원 수만 4000명이 넘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특히 알리바바를 비롯한 중국 내 대다수 전자상거래 판매상과 오프라인 판매상들이 후이총왕에서 상품을 도매로 구매해 재판매할 만큼 중국 도매 사이트 1위 기업으로 군림하고 있다.


중국 플랫폼 비즈니스에 목말라 있는 제조사 및 중소기업에게는 좋은 소식이나 수원계약등을 자세히 알아보고 플랫폼 비용이나 입점비등이 업체성격과 맞는 경우에 진행하는 것이 현명하다고 한다. 다수의 대행업체들이 제품만 구하고 영업에는 소홀한면이 있어 중국비즈니스는 아직은 시기상조라는 의견도 있으나 다수의 독점업체들이 책임지고 이끌어준다면 중소기업중심의 무역인프라스트럭쳐가 구축되리라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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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최대 유통업체 온라인쇼핑몰, 한국관 ‘케이라이바(K-LAIBA)’ 오픈

 

쑤닝이거우 온라인몰은 규모로 중국 내 온라인 3위 업체다. 1억2000만명 회원, 연매출 4조원에 달할 만큼 어마어마한 거래량을 자랑한다. 온라인 쇼핑몰 ‘케이라이바’의 ‘라이바’는 한국어로 ‘오라’는 뜻. 한국의 상품과 서비스는 물론, 문화까지를 모두 한자리에 담는 복합쇼핑몰 형태로 구성 케이라이바는 이미 AK몰이 입점을 확정짓고 API를 연동 중이며, 중국 온라인 B2C 시장 히트상품인 의류, 전자제품, 도서 등 여러 업체들의 문의

 

 

 

중국의 전자상거래 동향과 산업 현황, 디지털 실크로드 개발을 통한 우리 상품의 효율적인 중국 진출 방안과 전략 등을 논의하기 위한 국회 정책세미나가 8일 오전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렸다.

정책세미나에서 발제를 한 중국 난징재경대 리우닝교수는 알리바바의 티엔마오, 쑤닝, 징동 등 중국 주요 온라인쇼핑몰의 한국관에 연계한 플랫폼을 개발한 케이라이바 설립자이다.

리우닝 교수에 따르면 올해 6월 현재 중국전자상거래거래액이 5조85억위안(원화 1000조원)으로 동기대비 35.5% 성장했다.
리우닝 교수는 해외직구 현황을 설명하면서 지난해 중국해외직구 소비자가 1800만명으로 직구거래액이 원화 38조4480억원에 달한다고 덧붙였다.
이러한 해외직구 시장은 오는 2018년까지 3560만명에 시장규모 역시 한화 180조원에 달할 것으로 예측됐다.


관련조사에 따르면 중국인이 원하는 해외직구지역으로 일본, 미국과 함께 한류붐을 타고 한국이 중국인의 최대 직구시장으로 급부상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동주 중소기업연구원 박사는 "급증하고 있는 중국의 해외직구시장 진출을 위해 품목별 온라인 전문몰 파악이 시급하다"며 "중국어 전공자 및 현지 중국 유학생을 활용한 '청년 온라인 시장 개척단'을 설립해야 한다"고 제안했다.

이날 정책토론회를 주최한 이강후 국회의원은 "모든 분야가 그렇듯이 유통분야에서도 인터넷이 한국과 중국, 나아가 전세계를 하나로 연결해 주는 '국경없는 유통','유통의 탈국경화'를 만들어 내고 있는 것"이라며 "오늘 토론회가 우리나라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는 밑거름이 되고 나아가 한국과 중국의 양국관계가 더욱 돈독한 관계로 성장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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