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중소기업 R&D기획역량 제고사업 시행계획 공고






중소기업청(청장 주영섭)은 자체 기술개발(이하 R&D) 기획 역량이 부족한 중소기업의 기획 및 교육을 지원하는 ‘2016년도 중소기업 R&D기획역량제고 사업’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R&D기획은 중소기업이 기술을 사업화하는 전 단계(기획→개발→사업화) 중 위험을 줄이고, 사업화 성공률을 높이기 위한 첫 단추로서, 기술개발의 지원과 더불어 정책적 지원이 필요한 단계이다. 

* 기술개발 성공요인(’15년 中企 기술통계조사 보고서): 관련 기술정보 확보 및 충분한 사전 기획(39.5%), 기술개발 인적자원 (20.9%), 자체 기술개발 관리능력(16.5%), 충분한 자금 지원(8.8%) 순 

◇사업개요 및 지난해 실적 

동 사업은 ‘R&D기획지원사업’과 ‘R&D기획역량강화 교육프로그램’으로 구분되며 ‘R&D기획지원사업’은 기획 전문기관이 중소기업의 개발 기술에 대한 기술성·사업성 등의 분석·진단 및 전략을 수립할 수 있도록 R&D기획을 지원하고, 우수과제는 차년도 중소기업청 기술개발사업까지 연계하여 지원한다. 

지난해 총 240개 과제를 지원(경쟁률 3.3:1)하였으며, ’14년도에 기획 지원 받은 우수과제 154개 중 92개를 ’15년도 R&D사업에 연계지원(연계율 59.7%)하여 기술개발자금을 지원받았다. 

* 창업성장기술개발사업, 중소기업기술혁신개발사업, 중소기업융복합기술개발사업 

‘R&D기획역량강화 교육프로그램’은 기업의 기획역량 내재화 및 자발적인 기획 활동을 촉진하기 위해 중소기업 재직자 및 단체를 대상으로 사업화 전 과정에 대한 정규 교육(기본-전문-심화과정)과 방문형 교육을 지원한다. 

* ’15년 교육지원실적 : 총 38회 1,291명 교육(정규 : 950명, 27회 / 방문형 : 341명, 11회) 

◇2016년도 지원계획 

금년도 ‘중소기업 R&D기획역량제고사업(55억원)’의 세부 사업별 계획은 다음과 같다. 

‘R&D기획지원사업(50억원)’은 총 180개 과제를 지원하기 위해서 1차(1~2월), 2차(5월)에 나누어 공고할 예정이며 창업과제(창업기업)는 최대 2,720만원까지(80% 이내), 혁신과제(벤처, 이노비즈기업 등)는 최대 2,380만원(70% 이내)까지 기획기관을 통해 지원한다. 

1차 신청은 1월 20일(수) ~ 2월 25일(목)까지‘중소기업 기술개발사업 종합관리시스템(www.smtech.go.kr)’으로 온라인 신청을 하면 된다. 

‘R&D기획역량강화 교육 프로그램(5억원)’은 총 800명(온라인 교육인원 별도)이 교육대상이며, 교육기관을 선정(2월)한 후 별도 공고(3월)를 통해 교육생을 모집할 계획이다. 

◇2016년도 지원방향 

한편, 금년도 ‘R&D기획역량제고사업’의 지원방향은 다음과 같다. 

① 기획지원의 품질 제고 

기존 기획기관 수행역량 평가 후 미흡할 경우 지정을 해지하여 기획기관 간 경쟁을 유도하고 신기술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바이오·에너지 등 부족한 신기술 분야의 기획기관을 추가(2개)로 지정(‘15년, 4개 → ’16년, 6개)하여 기획지원의 품질을 높일 예정이다. 

② 사업 효율성 및 기업 편의성 제고 

역량이 부족한 창업기업에 대한 지원을 강화하기 위해 재원 배분을 조정(‘15년 45% → ’16년 55%) 하고, 기업 역량별 지원방식을 차별화하여 사업 효율성을 높일 계획이다. 

* (역량 부족기업) 기획교육 + 기획지원 (일반기업) 기획지원 

또한, 기술개발사업을 적기에 연계지원(‘15년 차년도 → ’16년 당해연도+차년도)하고, 기존 평가절차인 2단계 평가(서면+대면)를 1단계 평가(서면)로 개편하고, 신청 서식을 간소화하여 기업 편의성을 도모할 수 있도록 하였다. 

* 신청서식 : 사업계획서 상 불필요한 항목 삭제 및 중복사항 통합 

③ 교육 프로그램 등의 내실화 

체계적인 교육을 위해 민간 교육의 강점을 벤치마킹하여 커리큘럼 및 교재를 대폭 개편하고 오프라인 교육과 별도로 일부 과정(기본 과정)을 온라인 교육으로 시행(연중)하여 교육 접근성 제고 및 수요를 충족할 계획이다.
  • 언론 연락처
  • 중소기업청 
    기술개발과 
    이민호 
    042-481-44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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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처기업인증, 벤처기업설립으로 절세가 가능한사실 아시나요?

 

바로 벤처기업인증과 설립에 관한 것인데요.

우리나라에서는 벤처기업 하면 보통 대단한 기술을 가지고 있는 IT 직종만 가능하다고 생각하는데 사실

그렇지 않습니다. 벤처기업인증만 받으면 되는 것이기 때문에 벤처기업을 설립하여 가능성이 있다고

판단되는 회사를 정부에서 인증해주는 것이거든요.

 

 

 

벤처기업인증을 받아 벤처기업설립을 하게되면 세금적인 부분에서 혜택이 많습니다.
법인세 소득세 50% 감면부터 시작해서 투자재무혜택, 병역특례까지 다양하게 합법적으로 받을 수 있는
장점들이 많이 있기 때문에 벤처기업인증에 대해서 잘 아시고 도전해보신다면 큰 도움을 받을 수 있죠.
 
 
오늘은 그 혜택들에 앞서 도대체 벤처기업이란 것이 무엇이고, 벤처기업인증은 어떻게 받을 수 있는 것인
지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벤처기업이란 무엇일까요? 용어상 벤처기업의 의미를 정리해본다면 벤쳐는 Venture 와 기업 Company의
합성어로 모험 또는 모험적인 사업, 금전상의 위험을 무릅 쓴 행위를 뜻합니다. 기업은 영리를 목적으로
생산요소를 종합하여 계속적으로 경영하는 경제적 사업이란 의미를 내포하고 있지요. 
 
 이는 용어상의 의미이고 일반적으로 벤처기업의 개념을 정리해보았을 때,
국가의 정책에 따라서 다양하게 사용되고 있습니다. 예를 들어, 미국에서는 다른 기업보다 상대적으로 사업의
위험성 은 높으나 성공하면 높은 수익이 보장되는 기업으로 벤쳐캐피탈(모험자본)로부터 투자를 받은 기업을
의미하죠. 대표적으로 실리콘밸리와 같은 곳은 이런 벤처기업들을 모아서 투자하고 육성하는 전문 기관과
같은 형태로 볼 수 있습니다. 이외에 다른 나라에서는 조금은 다른 개념으로 신사업 기술 집약 기업, 첨단기술
기업 등을 의미하는 것으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가깝고도 먼 나라 일본과 같은 경우는 중소기업으로서 총 매출액이 3%이상이고 창업 후 5년 미만인 기업
이라고 합니다. 그럼 우리나라는 어떨까요?
 
우리나라 벤처기업의 개념은 다른 기업에 비해서 기술이나 시장성이 높아서 정부에서 지원할 필요와 가치가
있다고 인정하는 기업을 말합니다. 벤처기업육성에 관한 특별조치법 이라는 항목이 있는데 이 3가지 중
1가지를 만족하는 기업을 의미하죠. 
 
 
 
 

 

 
 
그러므로 우리나라에서 벤처기업은 실제로 성공을 한 기업이라기 보다 세계적인 기업으로 발전시키고 육성하기
위한 지원대상으로서 바라보는 시선이 강하다고 볼 수 있습니다. 그러니 여러분의 회사에 어떤 대표 기술이나
서비스가 있고 작은 규모에 창립한 기간이 3년이 되지 않으셨다면 벤처기업에 도전해보실 수 있는 것이지요.
 
 
대다수의 세무사사무실과 사업자들이 간과하시는 것 중 하나가
무조건 지출비용, 세금 신고를 요령껏 잘 하는 것으로만 절세를 한다는 생각입니다.
내 회사의 업종과 형태를 잘 고려하여 이러한 벤처기업인증을 이용한 벤처기업 설립이라든지,
개인사업자라면 법인사업자로서의 전환이라든지, 연구소설립과 같은 여러가지 법적인 제도들을
잘 활용하신다면 합법적이고 국가가 권장하는 틀 안에서 훨씬더 효과적으로 절세를 할 수있는 방법들이
많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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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처기업확인제도와 정부 정책자금 지원 제도

 

창업기업이 기술보증기금과 중소기업진흥공단 등에서 지원받을 때 기술의 우수하다고 평가를
받으면 "벤처기업"으로 확인 받을 수 있다.
 
대부분의 창업기업은 기술보증기금의 기술평가 후 창업자금 보증을 받으면 벤처기업으로 확인이 되며,중소기업진흥공단의 창업기업지원자금을 받은 후 별도 신청을 통해 벤처기업으로 확인 받을 수 있다.
 



그러나 신용보증기금이나 신용보증재단 등에서 창업자금을 지원 받는다 하더라도 벤처기업으로 확인이 되지 않으니 벤처기업으로 확인을 받고자 하는 경우는  반드시 기술보증기금 또는 중소기업진흥공단의 창업기업지원자금 등을 지원 받아야 한다.

벤처기업이란 용어는 각종 자료나 언론에서 일반적으로 많이 사용을 하나 정부의 정책지원을 받는 벤처기업은 정식으로 "벤처기업"확인 증서를 받아야 지원이 가능하다.
 
◎ 벤처기업의 용어상 정의
    용어상 벤처기업의 의미를 정리해 보면 벤처기업은 벤처(Venture)와 기업(Company)의 합성어로서 벤처는 모험 또는 모험적 사업,금전상의 위험을 무릅쓴 행위를 뜻하고 기업은 영리는 목적으로 생산요소를 종합하여 계속적으로 경영하는 경제적 사업이란 의미를 내포하고 있다.
 
◎ 벤처기업의 일반적 개념
    벤처기업의 정의는 학술적으로 명확히 정리된 개념은 없으며, 국가에 따라 정책대상으로 다양하게 사용되고 있다. 원래 미국에서는 다른 기업보다 상대적으로 사업의 위험성은 높으나 성공하면 높은 수익이 보장되는 기업으로 일반적으로 Venture Capital(모험자본)로부터 투자를 받은 기업을 의미 하나 다른 나라에서는 이와는 다른 개념으로 신사업 기술집약기업, 첨단기술기업 등을 의미하는 것으로 사용하고 있다.



◎ 벤처기업의 다양한 정의
    - 미국: 위험성이 크나 성공할 경우 높은 기대수익이 예상되는 신기술 또는 아이디어를 독립기반 위에서 영위하는 신생기업
    - 일본: ‘중소기업의 창조적 사업활동 촉진에 관한 임시조치법’에서 “중소기업으로서 연구개발투자 비율이 총매출액의 3%이상인 기업, 창업후 5년 미만인 기업”
    - OECD국가: “R&D집중도가 높은 기업” 또는 “기술혁신이나 기술적 우월성이 성공 의 주요 요인인 기업”
◎ 우리나라에서의 벤처기업의 개념
    우리나라에서는 다른 기업에 비해 기술성이나 성장성이 상대적으로 높아, 정부에서 지원할 필요가 있다고 인정하는 기업으로서 ‘벤처기업육성에관한특별조치법’의 3가지 기준 중 1가지를 만족하는 기업을 의미한다. 우리나라의 벤처기업은 성공한 결과로서의 기업이라기 보다는 세계적인 일류기업으로 육성하기 위한 지원대상으로서의 기업이라는 성격이 강하다고 볼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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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 중소기업 벤처기업 인증 쉬워진다. ~ 중기청, 벤처인증 요건 제도 개선 = 기술 배점 높이고 재무능력 평가 폐지

 

활용하면 좋은 정부지원안내 - 트랜드를 알면 비즈니스가 보입니다.

​창업 초기 기업의 벤처기업 인증제도가 대폭 개선된다.

기술력이 우수한 창업기업이나 혁신역량을 보유한 유망 중소기업이 벤처에 진입해 안정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서다.


중소기업청은 창조경제 실현의 주역인 벤처기업을 선별하는 '벤처기업 확인(인증)제도'를 기술성 중심으로 개선하는 방안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벤처기업 확인제도'는 1997년 '벤처기업육성에 관한 특별조치법' 제정 이후 지원 대상 기업을 선별하기 위해 도입됐다.
현재는 기술평가 보증대출 유형, 연구개발 유형, 벤처투자 유형 중 한 가지 요건을 충족하는 경우 벤처기업으로 확인하고 있다.
먼저 중기청은 정책자금,보증대출 유형의 벤처확인 평가 항목 중 창업초기 기업이 충족하기 곤란한 재무능력을 평가하는 3개 항목을 폐지키로 했다.
대신 기술의 우수성 항목의 배점을 높였다.
해외 시장 진출 역량을 갖춘 기업이 유리하도록 '글로벌 시장 진출가능성항목'도 신설했다.



연구개발(R&D) 투자 비율은 매출액 구간별로 완화토록 했다.
현행 R&D 투자비율이 매출액 규모에 관계없이 업종별로만 차등 적용토록해 매출이 증가할 수록 R&D 투자 비율이 하락하는 현실을 제대로 반영하지 못한다는 판단에서다.
사업성 평가항목에서 경영주 평가와 재무성 평가항목을 폐지해 기업의 부담을 줄였다.
벤처투자 유형으로 확인받을 수 있는 선택의 폭도 넓혔다.
전문엔젤을 벤처투자기관에 포함시켰으며 해외 벤처캐피탈로부터 투자를 유치한 기업도 벤처확인 기회를 부여키로 했다.
전문엔젤이란 1억 원 이상의 투자실적을 갖고 있거나 벤처투자기관 근무 2년 이상의 경력을 충족하는 엔젤투자자를 의미한다.
중소기업청 관계자는 "이번 벤처확인 제도 개선을 통해 우수한 기술력을 갖춘 기업들이 보다 수월하게 벤처기업으로 확인을 받을 수 있을 것"이라며 "벤처기업에 부여되는 세제, 입지, 자금 등 정부의 벤처지원 혜택을 통해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기업으로 성장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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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기업 공동 A/S 지원

 

 

 

우수한 제품을 생산하고도 자금, 인력 등이 부족해 자체적으로 A/S 시스템을 갖추기 어려운 중소기업에게 전국적인 중소기업 A/S 시스템을 지원하여 중소기업 제품 경쟁력 강화와 고객 신뢰도 향상을 통한 판로 확대를 지원합니다.

 

지원규모

  • 720업체(전체 예산 90억원)

지원대상

    1. 국내 공장에서 일반 소비재 완제품을 생산하는 중소기업으로서 자체 A/S 시스템을 갖추지 못한 기업
  • 2. 참여가능 제품군(13군) : 생활가전군, 주방가전군, AV기기군, PC군, 멀티미디어군, 차량용품군, 조명기기군, 가구군, 의료기기군, 유아용품군, 스포츠용품군, 소프트웨어군, 산업용장비군

    지원이 안되는 기업
    • 국내 제조가 아닌 외국에서 생산된 제품(해외 OEM, 단순 수입 제품 등)
    • A/S 해당여부를 판단하기 곤란한 건설자재, 부품 등 중간재 및 의류 등 일회성·소모성 생활소비재 등

    지원 내용

    • 콜센터 및 전문 상담요원을 통한 각종 고객문의, 불만, 민원 처리 및 관리
    • A/S 대행사를 통해 제품 수리·교환·반품에 대한 A/S 처리 지원
    • 각종 A/S 인식개선 등 핵심직무역량 강화 교육 제공
    • 콜센터로 축척된 정보(상담사례, 불만사항, 구매정보 등)를 D/B화하여 제공

    지난해와 달라진 내용

    • A/S 통합형 맞춤 교육 제공을 통해 국내 중소기업의 A/S 역량 제고
      * AS인식교육, CS기본, CS심화, 품질관리, 마케팅전략수립 등 핵심직무 교육
    • 콜센터 사전 해피콜 시행을 통한 고객만족도 향상
      * A/S 상담 접수 후 24시간 내 사전 해피콜을 통해 고객만족도 향상
    • 콜센터 핵심 분야별 품질 및 만족도 향상 지원
      * (‘14년) 3개 부문 만족도 조사 실시(분야별 6회 총18회) → (’15년) 5개 부문 만족도 조사 실시(분야별 4회 총 20회)

    신청·접수 : 수시 (지원가능 범위내)

    • 마케팅지원종합시스템을 통한 온라인 접수(smmarketing.go.kr)
    • 현장조사 평가 시 접수한 증빙서류 및 업체 현황(사무실, 공장 등) 방문 확인

    심사·평가내용

    • 기업 기본 운영실태(20점), 기업 A/S 역량(40점), 참여 적정성(40점)을 평가하여 총점 평균 60점 이상인 기업을 최종 선정

    신청 서류

    • 신청서, 사업자등록증, 공장등록증, 등기부등본, 인감증명서, 카다로그, 기타 인증 등
      * 신청양식은 마케팅지원종합시스템 홈페이지(www.smmarketing.go.kr)을 참고

    처리 절차

    사업계획 공고
    (1월)
    신청·접수
    (수시, 지원가능 범위내)
    신청기업 현장 확인
    (수시)
    중소기업청   마케팅지원종합시스템, 중소기업유통센터, 중소기업 공동A/S 센터
         
    지원기업 선정
    (월 1회)
    A/S 지원
    (최장 5년)
    최종보고
    (지원 결과 상세 보고)
    마케팅지원종합시스템, 중소기업유통센터, 중소기업 공동A/S 센터

    문의처

    • 중소기업청 공공구매판로과 : 042-481-4398
    • 중소기업유통센터 A/S지원팀 : 02-6678-9382, 9383, 9386
    • 마케팅지원종합시스템을 통한 온라인 접수(smmarketing.go.kr)
    • 중소기업청 홈페이지(www.smba.go.kr) 우측 「중기 지원시책」 코너 참조
    • 전화상담은 국번없이 1357, 정책정보는 기업마당(www.bizinfo.go.kr)

    궁금해요 ! 중기맨

    중소기업 공동 A/S 센터는 참여 후 3년간 지원하며, 우리 중소기업이 독자적인 A/S 인프라 및 운영 역량을 구축하여 성공적으로 자립을 도와드리기 위해 3년 지원 후 2년 유예 심의를 거쳐 최장 5년까지 지원해 드리고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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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공동투자 R&D협력펀드조성 운영

     

     

     

     

    건설, 자동차 부품, 공조 분야 중소기업의 기술개발 및 개발 제품의 안정적 판로 확보를 지원하기 위한 ‘민·관공동투자 R&D협력펀드’가 조성, 운영된다.

    중소기업청과 한국토지주택공사(LH, 건설 분야), (주)디아이씨(자동차부품 분야) 및 오텍캐리어(주)(공조 분야)는 관련 중소기업들의 지속적인 성장을 위해서 혁신적 기술개발과 안정적인 판로를 동시에 지원할 필요가 있다는데 뜻을 모으고 160억원 규모의 ‘민·관공동투자 R&D 협력펀드’를 조성하였다.

    중기청은 한국토지주택공사와 7.24일 JW 메리어트 호텔에서 최수규 중기청 차장, 이재영 한국토지주택공사 사장, 안충영 대·중소기업협력재단 이사장이 참석한 가운데 관련 협약식을 체결하였으며, (주)디아이씨 및 오텍캐리어(주)와는 서면협약으로 펀드를 조성하였다.

    이번 중기청과 한국토지주택공사 간 펀드 조성은 건설 분야 중소기업에 대한 기술개발 지원을 통해 상생협력 구현에 앞장서기 위한 초석으로 향후 양 기관은 한국토지주택공사가 필요로 하는 건설분야 기술을 중심으로 3년 이내의 단기간 내 기술개발이 완료될 수 있는 과제를 중점 발굴, 지원할 계획이다.

    또한 한국토지주택공사는 중소기업이 개발에 성공한 과제제품을 특별한 사유가 없을 시 3년간 자발적으로 구매하게 된다.

    중기청 관계자는 “주택 및 토지분야의 대표 공기업인 한국토지주택공사가 중소기업과의 상생을 위해 기술개발 지원에 동참한 것을 환영하며, 지속적인 관심과 노력을 통해 관련분야 중소기업이 기술개발과 매출 증대의 두 마리 토끼를 한꺼번에 잡는 실질적인 수혜를 받기를 희망한다“고 밝혔다.

    한편 ‘민·관공동투자 R&D 협력펀드’는 정부와 투자기업(공공기관·대기업·중견기업)이 1:1 매칭을 통해 펀드를 조성하여 중소기업의 기술개발에 투자한 후, 성공한 개발제품에 대해 투자기업이 이를 구매하는 조건으로 운영되며, 이번 협약으로 펀드조성 규모는 기존 6,314억원에서 6,474억원으로 확대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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