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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운석의온골요법] 온골요법으로 건강보조식품이나 약안먹고도 건강하게 몸을 관리하는 노하우 - 문운석의 온골요법 연구소

온골요법 이란?

우리몸의 모든 병의 근원은 혈액순환이 잘 되지 않아서입니다. 우리몸에는 살속에만 혈관이 있는 것이 아니라 뼈속에도 혈관이 있습니다. 뼈가 차가워지면 우리가 먹는 음식물 중 요산과 칼슘, 지방 등 성분이 살 속에서는 고지혈로 뼛속 혈관에서는 시멘트처럼 고체화됩니다 고체화 된 요산, 칼슘, 지방 등의 성분이 뼛속 혈관에 쌓이면 혈관이 좁아지고 뼛속에 쌓이면 혈관을 누르고, 관절에 쌓이면 혈관이 지나가는 통로를 좁게 만들어 혈액 순환 장애를 일으킵니다.

모든 병은 피가 덜 가는 차가운 데서 시작됩니다. 균, 염증, 신경, 근육, 통증이 이렇게 뼛속을 막고 있는 요산,칼슘,지방등을 녹이기 위해서는 열을 뼈에까지 전달해서 녹여야 합니다. 온골요법은 65도씨의 열을 뼈에 가해서 뼛속에 굳어 있는 요산,칼슘 ,지방등을 녹여서 막혀 있던 뼈혈관 통로를 뚫어줌으로써 자연스럽게 혈액순환이 잘되도록 도와줍니다. 혈액순환은 이제 살속 혈관과 뼛속 혈관 모두 원활해야 잘됩니다. 심장에 암이 없는 이유는 가장 따뜻하고 혈액순환이 잘 되는 시작점이기 때문입니다


온골요법 바로가기 클릭! 문운석의 온골요법 연구소 홈페이지 http://boneheat.com/ 뼈를 따뜻하게 해야 건강합니다. '어디든 아프면 이 책을 보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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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와이파이(Wi-Fi) 메카 조성 본격적 착수

공공 와이파이 구축 협의회와 실무작업반 구성 추진, 10월까지 공공 와이파이 확대를 위한 청사진 마련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정부, 지자체, 공공기관 등이 협력하여 공공 와이파이를 확대 구축함으로써 우리나라를 “와이파이 메카”로
조성하기 위한 작업을 본격적으로 착수한다. 


효율적인 공공 와이파이 구축을 위한 기술적 방안과 다양한 서비스 모델 등을 논의하기 위해, 30일 산·학·연 관련 전문가 25여명으로 ‘공공 와이파이 확대 실무작업반’을 구성·운영하는 한편, 향후 정부, 지자체, 공공기관, 민간사업자 등이 참여하는 ‘공공 와이파이 협의회’를
운영할 계획이다. 주요 참석자는 이통사, Wi-Fi 제조사, 플랫폼 사업자, IoT 사업자, 공공기관 등이다.
 

  
과기정통부는 핫스팟(Hot-Spot) 서비스의 와이파이 특성상 무한정 설치장소를 확대하기에는 한계가 있으므로, 국민의 접촉이 많은
장소인 버스, 학교, 관광지, 우체국, 기차역(객차), 공항, 고속도로 휴게소 등 특정 공공장소를 중심으로 집중 구축하는 방안을 모색한다.
 


공공 와이파이 확대를 위해, 정부와 지자체 중심의 공공 와이파이 구축뿐만 아니라, 이용고객 편익 증진 차원에서 공공기관 및 민간의
자발적 참여와 협력 방안도 강구한다.


이를 위해, 무선중계 주파수 이용, 인터넷 전용회선 이용 지원 등 공공기관 등의 공공 와이파이 구축에 대한 지원방안을 함께 검토할 예정이다. 

과기정통부는 이번 협의회와 실무작업반 운영을 통해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고, 공공 와이파이 확대를 통한 와이파이 메카
조성의 청사진을 10월까지 마련할 계획이다.
 


과기정통부 전성배 통신정책국장은 “민·관이 합심하여 공공 와이파이를 적극 확대함으로써 국민들에게 무료 와이파이 서비스를 제공할 뿐만 아니라, 사물인터넷(IoT), 모바일 광고, 빅데이터 등 신규 부가서비스를 통해 새로운 일자리 창출에 기여할 수 있도록 연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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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허청 상표등록] 비용줄여주는 특허청 전자출원으로 쉽게 직접 상표등록 신청방법.


회사의 상호는 상업등기소에 등기를 하면 독점적인 사용권리를 확보할 수 있습니다만, 상품이나 서비스를 표장하는 로고의 경우에는 특허청에 상표등록을 해야만 독점적인 사용 권리를 확보할 수 있기 때문에 출원절차를 진행하게 된 것입니다.

상표등록 절차에따른 방법을 알아보기 전에 상표등록 과정에서 가장 힘든 부분은 다른 상표와 중복되지 않는지를 알아야 출원해도 상표가 등록되므로 원하는 상호로 결정하였다면 특허정보검색서비스 키프리스 사이트에 접속하여 원하는 상호로 중복되는 상호가 있는지 검색해야 합니다.

[상표의 구분]

상표는 세부적으로 아래와 같이 구분이 된다고 합니다.

– 상표(Trade Mark) : 상품을 생산·가공·증명 또는 판매하는 것을 업으로 영위 하는 자가 자기의 업무에 관련된 상품을 타인의 상품과 식별되도록 하기 위하여 사용하는 표장(기호, 문자, 도형, 입체적형상, 색채, 홀로그램, 동작 또는 이들의 결합, 그 밖에 시각적으로 인식할 수 있는 것)
– 서비스표(Service Mark) : 서비스업을 영위하는 자가 자기의 서비스업을 타인의 서비스업과 식별되도록 하기 위해 사용하는 표장(광고, 금융, 요식업 등의 상호)
– 단체표장(Collective Mark) : 동종업자 등이 설립한 법인이 단체구성원의 영업에 관한 상품 또는 서비스업에 공동으로 사용하게 하기위한 표장(협동조합 등)
– 지리적 표시 단체표장(Collective Mark for Geographical Indications) : 지리적 표시를 사용할 수 있는 상품의 생산·제조 또는 가공업자만으로 구성된 법인이 등록받아 소속단체원의 영업에 관한 상품에 사용하게 하기 위한 표장(영농조합법인)
– 업무표장(Business Emblem Mark)  : 국내에서 비영리 업무를 영위하는 자가 그 업무를 표상하기 위하여 사용하는 표장(올림픽조직위, 대한적십자사 등)

 케이스1 - 상표등록을 특허청 전자출원으로 직접하기.

[출원업무 진행절차]


특허정보검색서비스 키프리스 바로가기 : http://www.kipris.or.kr

<지적재산권 진행개요>

 특허 등의 지적재산권 온라인 전자출원의 절차는 아래 캡처화면에 나오는 것처럼 출원신청사전절차 -> 문서작성S/W 설치 -> 명세서/서식 작성 -> 온라인 제출 이렇게 진행됩니다.

* 상표를 출원하는 것 보다는 등록하는 것이 우선이기 때문에 일단 출원하고자 하는 상표에 대한 등록가능성을 판별하기 위한 선행 상표 검색을 해야 합니다. 이를 통해 개략적인 등록가능성을 예상할 수 있습니다.


특허청 특허로 사이트에서 특허고객번호부여 신청하여 특허고객번호를 받습니다.
인터넷으로 상표를 등록하려면 특허고객번호라는 일종의 특허청 전용 ID를 신청해서 받은 후 가능하므로 바로 신청합니다.
위 스샷처럼 특허로 사이트 왼쪽 중간 부분의 전자출원 시작하기에서 '특허고객번호 부여 신청'을 클릭하면 고객번호 부여과정이 시작되는데 사용하는 공인인증서까지 등록하고 전자출원용 프로그램들은 다운로드 받습니다.




<1단계 : 출원신청사전절차>

 


– 출원신청을 하기 전에 아래의 캡처화면에 보이는 특허넷 사이트에 접속을 합니다.
   * 바로가기 >>  http://www.patent.go.kr/portal/Main.do

– 아래 캡처화면에 들어가서 개인이나 법인 모두 출원인 코드(성명, 주민번호 입력)를 신청해야 합니다.


– 위에서 출원인 코드번호를 부여받은 후에 아래 캡처화면으로 이동하여 공인인증서 등록합니다.


<2단계 : 문서작성S/W 설치>
 
– 위의 1단계 절차가 끝나면 다시 공인인증서를 이용하여 로그인을 한 후, 사이트 내에 있는 ‘출원신청 -> 국내출원’ 메뉴로 가서 아래 캡처화면에 나오는 ‘서식작성기’라는 프로그램을 다운로드 받습니다.

– 위와 같이 프로그램을 다운 받은 후에는 아래 캡처화면에 나오는 ‘서식작성기’ 버튼을 눌러서 실행을 합니다.


– ‘서식작성기’가 실행되면 아래 캡처화면에 보이는 입력창이 나타나게 되는데, 여기서 아래의 사항 등을 입력합니다.

1) 출원하고자 하는 상표(서비스표)에 해당하는 상품(서비스업)류와 지정 상품(서비스)을 선택 : 니스 상품 분류표(1류~45류)를 보고 정하면 됨.

2) 상표(서비스표)의  견본(가로 8cm/세로 8cm 이내)을 작성하여 업로드

상표등록 과정에서 두번째로 중요한 "등록대상" 문제가 나옵니다.  어떤 상품류로 내 상표를 보호받을지 결정하는 부분인데요 인터넷쇼핑몰은 상품류 중 제35류에 지정상품으로 "인터넷쇼핑몰"이 있습니다.  이때 상품류를 폭넓게 지정하면 많은 부분에서 보호받기 때문에 좋지만 비용이 배로 늘어나므로 보호받고 싶은 상품류로 설정하되 지정상품은 최대 20개를 선택할 수 있으므로 되도록 자신의 현재 업종, 미래 업종을 감안하여 폭넓게 신청하는 것이 좋습니다.

상표 중복과 상품류와 지정상품을 결정하는 부분때문에 특허사무소 혹은 대행업체를 이용한다해도 과언이 아닐정도로 신경쓰셔야 하는 과정이므로 위 창 오른쪽의 "고시 상품 명칭 조회"와 인터넷으로 동종 업체의 상표등록 사례등을 검색해서 신중하게 결정하십시요

– 입력이 모두 끝난 후에 위의 입력창 상단에 있는 ‘미리보기’ 메뉴를 누르면 아래와 같은 출원서가 나타납니다.

– 위의 ‘미리보기’를 한 결과 이상이 없으면 ‘오류검색’을 하고 나서 ‘전자문서 제출’ 메뉴를 누르고 나면 아래와 같은 처리 결과 화면이 나타납니다.

– 그 다음에는 사이트 내의 아래 캡처화면에 보이는 ‘수수료 납부’ 메뉴로 가서 수수료를 납부하면 절차가 모두 끝나게 됩니다.
 * 수수료(관납료)는 상품(서비스업)류 1개를 기준으로 56,000원(단, 지정상품(서비스업)의 갯수가 20개를 넘으면 추가되는 1개당 2,000원씩 가산됨), 
* 추후 등록이 결정되었을 때 215,560원(10년의 존속기간)의 등록료가 부과됨.

* 신용카드, 계좌이체, 휴대폰 이외에도 ‘인터넷지로’를 통해서도 납부를 할 수 있다고 하여 이것을 이용해서 아래와 같이 납부를 완료합니다.

상표는 출원 후 9~10개월 전후로 심사가 진행되어 등록 여부를 결정하고 10개월~12개월 전후로 등록여부에 대한 통지가 온다고 합니다.
상표등록의 목적은 상표 사용에 대한 독점 배타적인 권리(타인의 사용은 배제하고 혼자만 사용할 수 있는 권리)를 갖는데 있는데, 상표등록 전이라도 타인의 상표권을 침해하지 않는 범위 내에서는 해당 상표를 사용할 수 있음.



출원번호통지서를 끝으로 상표등록 출원신청이 마무리됩니다.
중간에 상품류와 지정상품만 잘 정리해서 신청하시면 복잡한 부분은 없으니 직접 쉽게 신청해도 좋을듯합니다.



위의 특허청 수수료 외에 대리인 비용으로 출원 시 10~15만원(부가세 별도), 등록결정 시 15만원(성공보수, 부가세 별도)이 추가로 발생됩니다.
세부적인 전자출원에 대한 용어나 주의사항은 특허청을 참조하시면서 작성하시면 됩니다.

특허청 전자출원 바로가기 : http://bit.ly/2tcDV3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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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특허청 정부보조금 총괄현황 총 예산은 6,381억원


특허청 2017년 국가보조금이 공개되었습니다.

1. '17년 특허청 총예산은 6,381억원이며, 국고보조금 예산은 8개 사업 600억원으로 총예산 대비 9.4% *'16년 대비 사업은 1개 사업 중가, 예산액은 1.4%p 감소

2. 국고보조사업 예산 중 자치단체보조는 0억원(0.0%), 민간보조는 600억원(100.0%) (단위:백만원)
각 분야별 보조금 담당자는
특허청 산업재산정책국 산업재산활용과 
  • 이한규 사무관(042-481-5322)
  • 김혜숙 사무관(042-481-5807)
  • 송석민 사무관(042-481-5174)
  • 박종일 주무관(042-481-8501)

특허기술의 전략적 사업화 지원사업은 한국발명진흥회와 한국지식재산전략원이 보조사업자이며 수령자입니다.
주요한 신청대상은 다음과 같습니다.





사업현황
o 지식재산사업화 지원(’16)
 - 13개 대학 및 공공연에 특허경영전문가 파견
   * 특허등록 1,423건, 기술이전 685건 등
 - 30개 대학 및 공공연의 3,506건에 대한 발명인터뷰, 유망기술선별 지원
 - 공공 IP 활용 30개 과제를 지원하여 55건의 기술이전(기술료 103억원) 성과 창출
 - 특허 포트폴리오 구축 20개 과제를 지원하여 40건 기술이전(기술료 126억원) 성과 창출
 - 중소기업 IP 활용전략 53개사 선정하여 제품혁신, 사업화 등 맞춤형 IP 컨설팅 지원

 o 지식재산거래 지원(’16)
 - 지식재산 활용 네트워크를 사물인터넷 등 6개 분야(’15년 2개)로 확대
   * 거래성사 155건
 - 특허거래전문관 운영을 17명(’15년 9명)으로 확대
   * 거래성사 256건, 기술료 225.8억원
 - 지식재산거래정보시스템(IP-Market)을 통해 총 164,556건의 지식재산권 정보 제공

 o 지식재산평가 지원(’16)
 - 개인 및 중소기업에 사업화연계 특허기술평가 84건 지원
 - IP 금융연계 특허기술평가를 통해 3,035억원 규모의 자금을 중소기업에 지원
 - 특허분석평가시스템(SMART3)을 통한 특허평가서비스 누적 535,663건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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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모레퍼시픽그룹 2015년 실적공시 작년 매출 5조 6,612억원

2015년 20.1% 성장…영업이익도 38.6% 증가 9,136억원





아모레퍼시픽그룹의 2015년도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20.1% 성장한 5조 6,612억 원을 기록했다. 영업이익은 9,136억원으로 38.6% 증가했다. 회사측은 화장품 계열사의 국내외 성장에 힘입어 매출과 영업이익이 모두 견고한 성장을 이루었다고 밝혔다.


■ 2015년 주요 계열사 성과


아모레퍼시픽

매출 4조 7,666억원(+23%), 영업이익 7,729억원(+37%)



아모레퍼시픽은 브랜드력 강화, 유통 역량 강화, 해외 사업 확대에 힘입어 전년 대비 23%의 높은 매출 성장률을 달성했다. 주요 부문의 매출 성장세를 살펴보면 국내 화장품 사업이 18.9% 성장한 3조 659억원, Mass 사업 및 오설록 사업은 6.6% 증가한 4,929억원, 해외 화장품 사업은 44.4% 성장한 1조 2,573억원을 각각 기록했다.


국내 화장품 사업은 외국인 관광객이 증가하면서 면세 경로가 매출 1조원을 달성하는 등 매출 고성장을 견인했다. 설화수, 헤라, 프리메라 등 주요 럭셔리 브랜드의 견고한 성장을 바탕으로 백화점 채널 점유율도 확대됐다. 럭셔리 사업(설화수, 헤라, 프리메라 등 / 방문판매, 백화점, 면세 경로 등)은 설화수, 헤라, 프리메라 등 주요 브랜드의 글로벌 위상 강화를 통해 전년 대비 28% 증가한 견고한 매출 성장을 달성했다.설화수는 글로벌 매출 1조원을 달성하며 아시아 美의 가치를 대표하는 럭셔리 뷰티 브랜드로서의 독보적 위상을 재확인했으며 헤라는 럭셔리 메이크업 트렌드를 리드하며 본격적인 글로벌 진출을 위한 브랜드 경쟁력을 강화했다.


백화점 채널은 매장과 모바일 서비스 강화를 통해 고객 만족도를 제고하는 한편, M/S 역시 1위를 수성했다. 면세 경로(+52%)는 외국인 관광객 증가, 글로벌 면세 확장 등에 힘입어 매출 1조원을 달성했다. 방판 채널 역시 카운셀러 역량 강화, 고객 소통 확대 등을 통해 채널 경쟁력을 강화하며 질적 성장을 달성했다.


프리미엄 사업(아이오페, 라네즈, 마몽드 등 / 아리따움, 할인점(마트) 등)은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통해 브랜드 핵심 가치를 강화하는데 주력했다. 라네즈는 뷰티캠프, 뷰티미러 등의 온-오프라인 콘텐츠를 통해 브랜드 매력도를 제고했으며 아이오페는 쿠션 팝업 스토어를 통해 ‘바이오 사이언스’에 대한 고객 경험을 확대하는데 중점을 두었다.특히 아리따움 채널은 온-오프 매장 환경과 서비스 업그레이드를 통해 리테일 역량을 강화했다. 디지털 채널은 직영몰 고도화, 모바일 커머스 육성 등을 통해 질적 성장을 위한 기반을 마련했다.


Mass 사업은 프리미엄 제품군 판매 확대, 유통채널 다각화 등에 힘입어 질적 성장을 달성했다. 오설록 사업은 브랜드 강화를 위해 유통채널 재정비, 상품 경쟁력 제고에 주력했다.Mass 사업(려, 미쟝센, 해피바스 등 / 할인점 등)의 헤어케어 부문은 기능성 제품군(미쟝센 퍼펙트세럼, 려 자양윤모 등) 매출 고성장에 힘입어 헤어케어 시장 리더십을 강화했다. 해피바스는 다양한 고객 커뮤니케이션 콘텐츠를 통해 브랜드 매력도를 제고했으며 메디안은 치석케어 등의 판매 확대를 통해 기능성 덴털 케어 브랜드로서의 입지를 다졌다.


오설록 사업은 채널의 선택과 집중(마트, 대리점 철수)을 통해 질적 성장의 기반을 마련했으며 고부가가치 상품군을 확대하며 브랜드 가치를 제고했다.

해외 화장품 사업은 아시아, 북미 등의 시장에서 매출 고성장을 달성하며 견고한 성장을 이끌었다. 아시아 시장은 5대 글로벌 챔피언 브랜드(설화수, 라네즈, 마몽드, 이니스프리, 에뛰드)를 중심으로 시장 확대, 수익성 개선을 통해 전년 대비 51.5%의 매출 고성장을 이끌어냈다. 설화수가 중국 및 아세안 시장을 중심으로 고객 접점 확대, VIP 마케팅 강화 등을 통해 아시아 대표 럭셔리 브랜드로서의 인지도를 구축했고, 라네즈는 상품 경쟁력과 마케팅 활동을 강화하며 글로벌 영프리미엄 브랜드로서의 입지를 보다 공고히 했다.


마몽드는 지속적인 브랜드 리뉴얼을 통해 매출 및 이익이 성장세로 전환됐다. 이니스프리는 차별화된 브랜드 스토리를 바탕으로 아시아 시장 공략을 가속화하고 있으며, 에뛰드는 상품, 매장, 서비스의 혁신을 통해 브랜드력을 제고하며 글로벌 사업 기반을 확대해가고 있다. 이밖에 신규 브랜드(아이오페, 려)의 런칭을 통해 중국 사업의 브랜드 포트폴리오가 강화됐다.

북미 시장은 지역과 유통 채널을 확장하며 전년 대비 매출이 39% 증가하는 등 견고한 성장을 달성했다. 특히 설화수와 라네즈 등 대표 브랜드가 미국 내 입점 매장 확대, 캐나다 시장 진출 등을 통해 매출 성장을 견인했다. 유럽 시장은 내수 소비 위축과 유로화 약세, 유통망 재정비 등의 영향으로 매출과 이익이 감소했다.







이니스프리

매출 5,921억원(+30%), 영업이익 1,256억원(+64%)

이니스프리는 주요 제품(그린티 씨드세럼, 한란크림, 화산송이 팩, 쿠션 등)과 제주 탄산 라인, 진저 오일 세럼 등 신제품의 판매 호조로 매출 고성장을 달성했으며 온라인, 면세 매출 비중이 확대되며 수익성도 개선됐다.


에뛰드

매출 2,578억원(-8%), 영업이익 24억원(-78%)


에뛰드는 질적 성장을 위한 유통 구조조정(마트 매장 축소), 브랜드 매력도 증대를 위한 지속적인 마케팅 투자 비용(매장 리뉴얼, 신제품 출시 관련) 확대의 영향으로 매출과 영업이익이 전년대비 감소했다.


에스쁘아

매출 300억원(+18%), 영업손실 축소


에스쁘아는 프리미엄 메이크업 전문 브랜드로서의 이미지를 재정립하는 한편 대표 상품(노웨어 립스틱, 프로테일러 파운데이션, 쿠션)의 판매 호조로 매출 성장을 지속했다.


에스트라

매출 920억원(+16.3%), 영업손실 축소

에스트라는 아토베리어, 리제덤RX 등 주요 코스메슈티컬 브랜드 및 클레비엘, 메디톡신 등 메디컬 뷰티 브랜드의 판매 확대에 힘입어 수익성 개선을 동반한 매출 성장을 달성했다.


아모스프로페셔널

매출 646억원(+18%), 영업이익 132억원(+14%)

아모스프로페셔널은 유통 채널이 확대(면세 등)되는 한편 펌제, 스타일링제 등 주요 카테고리 상품 포트폴리오 확대로 견고한 매출 성장을 이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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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특허청 2016년 달라지는 대민검색서비스 미리 알아보기

- 심사관과 동일한 검색 환경 및 심사관련 원문정보 추가 제공 -
대한민국특허청은 새해부터 일반국민, 기업 등이 선행기술문헌을 검색할 때 심사관과 동일한 검색결과를 확인할 수 있는 환경을 구축하고 특허 심사관련 원문정보를 확대하여 제공한다고 밝혔다.


먼저, 심사관이 사용하는 것과 동일한 검색엔진을 특허정보넷 키프리스(www.kipris.or.kr)에 도입하여 일반국민의 지식재산정보에 대한 검색 정확성을 높임과 동시에 검색속도도 개선하였다.또한, ’12년 이후 공개 또는 등록 특허 대상으로 의견제출통지서, 거절결정서, 등록결정서의 원문이 제공되던 것을 ’99년 이후로 제공 기간을 확대하였으며 출원서 등의 원문을 추가로 제공하게 된다.


특허청 관계자는 ‘앞으로도 일반국민, 기업 등이 지식재산정보를 쉽고 정확하게 접근하여 활용할 수 있도록 계속 지원해 나갈 예정이며, 이를 통해 지식재산권이 강한 국가로 성장할 수 있는 기틀을 마련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심사관용 및 대민용 검색시스템의 동일한 검색결과 화면
발명의 명칭에 car engine으로 검색한 결과, 동일한 74건 검색 대민용

특허 심사관련 원문정보 확대 제공 화면
검색결과 화면에서 관심있는 건을 더블클릭하면 나타나는 통합행정 정보 코너에서 심사관련 원문정보 확인 가능

 

[특허뉴스 모아보기]

 

[대한민국특허청 관련 사이트]

  • 대한민국특허청 : www.kipo.go.kr 특허청소개, 산업재산권제도 및 절차안내, 산업재산권정보 이용안내, 민원안내,특허정보 검색.
  • KIPRIS 특허정보넷 특허무료검색서비스 www.kipris.or.kr - 특허청 정보화 사업소개. 특허청의 지식재산권 관련 정보화 사업정보
  • AHA미국법률사무소 - 뉴욕소재 미국특허사무소 한국인 변리사 상담/미국 특허에 필요한 정보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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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주목해야 할 IT 비즈니스 체크 6가지 트렌드


가상현실부터 인공지능 기반의 ‘로봇 도우미’까지 전 세계 기업들은 하루가 다르게 더 새롭고 더 진보된 기술을 내놓고 있습니다. 올해에는 어떤 IT 기술이 새로운 트렌드로 자리 잡고 있을까요? 2016년 새해 떠오르는 IT 트렌드를 알아봅니다.


1.  가상현실





2016년에는 가상현실(Virtual Reality, VR) 헤드셋, 콘텐츠, VR 영상 촬영 장비 등 VR을 실제 생활에 활용한 주변기기 시장이 활성화될 전망입니다.


가상현실은 컴퓨터 등을 사용한 인공적인 기술로 만들어낸 실제와 유사하지만, 실제가 아닌 어떤 특정한 환경이나 상황 혹은 그 기술을 의미합니다. 가상현실 기술을 활용하면 설계 도면을 바탕으로 가상현실에서 실제 건물을 볼 수 있고, 집에서도 백화점에 있는 물건을 직접 고르는 듯한 경험을 할 수 있습니다.


시장조사업체인 트렌드포스에 따르면 2016년 글로벌 VR 기기 판매 규모는 1,400만대에서 연평균 30%가량의 성장세를 기록해 2020년에는 3,800만대 규모에 달할 전망입니다.


페이스북은 지난해 가상현실 전문 기업 오큘러스(Oculus)를 20억 달러에 인수하고, 올해 1월 VR 헤드셋 ‘오큘러스 리프트’의 예약판매를 시작했습니다. 이 밖에도 올해 일본 소니의 플레이스테이션 VR(이하 PS VR), 대만 에이치티시(HTC) 바이브(Vive) 등의 제품이 연달아 실제 시장에 출시될 예정입니다.




삼성전자는 스마트폰에 연동해 작동하는 가상현실 헤드셋 ‘기어 VR‘을 작년에 출시했습니다. 올해 CES에서는 에버랜드와 협력해 제작한 가상놀이기구 체험관인 ‘기어 VR 4D 체험존’을 마련해 사용자들이 실제로 놀이기구를 탄듯한 경험을 할 수 있도록 하여 주목을 받았습니다.


올해에는 이와 같은 VR 장비들과 함께 컴퓨터그래픽(CG) 소프트웨어와 VR 콘텐츠 제작 및 서비스 시장이 본격적으로 활성화될 전망입니다.



2. 사물인터넷(IoT) 기반 스마트홈





올해 CES의 핵심 키워드는 단연 ‘사물인터넷(IoT)’이었습니다. 그중에서도 우리가 일상생활에서 가장 많이 사용하는 TV, 에어컨, 냉장고 등의 가전제품을 비롯한 집안의 기기들이 상호 연결되는 스마트 홈 시장이 주목을 받았습니다.


CES 2016에서 삼성전자는 TV 리모컨 하나로 실내온도와 조명 등 각종 생활가전을 제어할 수 있는 기술을 선보였습니다.


LG전자는 스마트홈 플랫폼인 스마트씽큐(Smart ThingQ)를 공개하였습니다. 스마트씽큐는 IoT 기능이 없는 기기라도 센서를 부착하기만 하면 연결할 수 있는 것이 특징으로, 사용자는 원통 모양의 스마트씽큐 허브를 통해 각 기기의 작동 상태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파나소닉은 ‘더 나은 내일의 삶’(Better Living Tomorrow)을 주제로 스피커가 달린 러그에서부터 투명 LCD 디스플레이까지 욕실, 홈 오피스, 창조적 창고 등 ‘모두가 바라는 라이프스타일’을 선보였습니다.



한국스마트홈산업협회에 따르면, 우리나라 스마트 홈 시장은 2016년에는 12조4995억 원으로 20.4% 성장할 전망입니다. 또한, 향후 5년간 매년 20%가 넘는 폭발적인 성장세를 기록할 것으로 예상합니다. 협회는 2017년에는 15조304억 원, 2018년에는 18조9122억 원으로 시장 규모가 지속해서 증가하여 2019년에는 20조 원대 규모를 넘어설 것으로 분석하였습니다.



3. 스마트카





올해에도 변함없이 세계적인 IT 업체들은 스마트카 개발을 위한 연구개발 투자가 활발할 것으로 예상합니다.


IT 업체 중 가장 먼저 스마트카 개발에 뛰어든 구글은 이미 직원 12명이 매일 무인 자동차로 출근이 가능할 정도로 기술력을 확보하였습니다. 집에서 고속도로까지만 직접 운전대를 잡고 실리콘밸리 고속도로에 진입하면 구글 무인자동차 내의 ‘구글쇼퍼(Google Chauffeur)’라는 소프트웨어가 운전을 시작합니다.


애플의 경우 개발 시점은 뒤쳐졌으나, 전기자동차 개발 뒤 자율주행차에 대한 개발을 시도하는 방향으로 움직이고 있습니다. 마이크로소프트 또한 스마트카 연구개발에 활발한 움직임을 보이며, 대표적으로 인공지능 솔루션인 ‘코나타’를 이용한 커넥티드 카를 개발 중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국내 업체 중에는 삼성전자가 스마트카 개발을 위한 전략적인 움직임을 보입니다. 작년 말 조직 개편을 통해 스마트카 개발을 위한 역량 확보를 하고 있고, 이미 세계적인 수준인 반도체, 배터리, 센서 기술력을 통해 향후 스마트 카 부품 시장을 선도할 업체로 기대를 더하고 있습니다.


LG는 이전부터 스마트카 개발에 역량을 집중하고 있으며, 현재 메르세데스 벤츠에 이어 폭스바겐과 스마트카 개발을 위한 전략 제휴 맺고 있습니다.


국내 대표 자동차 업체인 현대자동차는 현대모비스, 현대오트론 등과 제휴해 그룹 차원에서 자체적으로 스마트카 개발를 개발 중이며, 선진 업체와의 기술 교류도 활발히 진행 중입니다.




4. 인공지능





인공지능은 컴퓨터가 스스로 사고, 학습, 자기계발 등을 가능하도록 하는 컴퓨터 공학 및 정보기술을 의미합니다. 현재 이 기술은 주로 이용자의 성향과 소비패턴을 분석해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는 쪽으로 많이 응용되고 있습니다.


지니 로메티 IBM 회장은 CES 2016에서 “IT 산업의 미래는 인공지능 기계가 이끌 것”이라고 전망했습니다.


IBM은 지난해 일본 소프트뱅크와 함께 인공지능 로봇 ‘페퍼(Pepper)’를 선보였습니다. 페퍼는 일본 내 1,000여 개의 네슬레 커피 판매장에 공급되었는데, 사람의 표정과 목소리를 인식해 주문을 받고 매장을 찾은 고객의 사진을 찍어주는 서비스도 수행하여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올해가 시작되자마자 애플은 사람의 표정을 분석해 감정을 읽어낼 수 있는 인공지능 기술을 개발하는 스타트업 ‘이모션트’(Emotient)를 인수했습니다. 또 작년 10월에는 인공지능을 이용해 컴퓨터의 자연언어 이해 능력을 높이는 기술을 개발해 온 신생기업 ‘보컬아이큐’도 인수하였습니다.


또한 IP소프트는 광범위한 비즈니스 기능에 걸쳐 지식 작업을 자동화하는 인공지능 플랫폼 아멜리아(Amelia) 2.0버전을 발표했습니다. 아멜리아는 인간에 가까운 인지능력을 가지고 있으며, 교과서, 대화 기록, 주고받은 이메일 등 모든 종류의 텍스트로 학습합니다.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또한 인공지능기술을 중심으로 진화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페이스북은 음성인식 및 음성명령 기술을 가진 윗에이아이(Wit.Ai)를 인수했습니다. 그리고 지난 8월에는 인공지능과 인간 지능을 혼합한 가상비서 서비스 ‘M’을 출시하였습니다. M은 가상의 대화를 통해 훈련되고 있으며 대화 또한 거의 인간에 가까울 정도로 정교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트위터는 지난해 8월에는 머신러닝 기술 스타트업 ‘매드비츠’를 인수했고 올해는 또 다른 머신러닝 기술 기업 ‘웻랩’을 인수했습니다.


이외 사진공유 SNS인 핀터레스트도 지난해 이미지 인식 기술 스타트업 ‘비주얼그래프’를 인수하고, 올해 개인화 서비스인 ‘핀 어빌리티’를 공개했습니다.




5. 모바일 중심 통합 서비스 확대





한국 최대 디지털 미디어 마케팅 에이전시 나스미디어가 발표한 ‘2016 한국 디지털 미디어 전망’ 보고서에 따르면 네이버, 카카오를 중심으로 모바일 중심의 통합 서비스가 더욱 확대될 전망입니다. 또한, 온라인과 오프라인을 연계하는 O2O(Online to Offline) 서비스가 차세대 유력 비즈니스로 떠오를 전망입니다.



네이버는 검색을 중심으로 한 통합 쇼핑 서비스를 강화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으며, 카카오는 모바일 메신저를 기반으로 한 신규 서비스를 강화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특히 임지훈 카카오 대표는 “온디맨드(On-demand)가 차세대 모바일의 키워드가 될 것”이라고 강조하였습니다. 앞으로 모바일에 금융, 광고, 콘텐츠 등으로 영역을 확장할 것이며, 카카오택시와 같은 O2O(Online to Offline) 사업을 확장할 계획이라고 발표했습니다.


또한 모바일 전문 분석업체 앱애니가 정리한 ’2016년 모바일 10대 트렌드’에 따르면 올해 모바일 금융 서비스가 핀테크와 뱅킹 앱 위주로 성장했다면 내년에는 송금, 여행용 환전, 자산관리, P2P 대출까지 앱으로 처리하는 비중이 커질 것으로 보입니다.



6. 머신 러닝





글로벌 시장조사업체 가트너는 ’2016년 주목해야 할 기술 분야’ 중 하나로 머신러닝을 꼽았습니다.


머신 러닝(Machine learning) 또는 기계 학습은 인공 지능의 한 분야로, 컴퓨터가 학습할 수 있도록 하는 알고리즘과 기술을 개발하는 분야를 의미합니다. 딥러닝(deep learning)으로도 불립니다.


구글 지주회사 알파벳 회장 에릭 슈미트는 최근 “5년 뒤 머신 러닝이 모든 산업에 적용될 것”이라고 발표하였습니다.


구글은 머신 러닝 기술을 이용해 이메일이나 문자 메시지 내용을 분석하여 자동으로 답장을 작성해 전송해주는 ‘스마트 리플라이 프로젝트’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이 밖에도 구글은 자사의 머신 러닝 기술이 지메일에서 99.9% 스팸을 걸러낼 만큼 효과적이며, 음성 인식의 오류율을 23%에서 8%로 줄였다고 발표하였습니다.


네이버는 2013년 네이버랩스라는 조직을 만들고 머신러닝에 대한 연구를 진행하기 시작하였습니다. 머신러닝 기술을 지식인 음성검색, 쇼핑, N드라이브 등 각종 서비스에 적용하고 있습니다.


카카오는 이용자의 뉴스 소비 습관을 분석하여 관심 콘텐츠를 자동 추천하는 ‘루빅스’ 프로그램을 포털 다음에 도입하였습니다. 평소 스포츠 뉴스를 즐겨 보던 이용자에게 ‘야구’ ‘축구’ 등과 관련된 뉴스를 다음 메인에서 보여주는 서비스입니다.


또한 국내 데이터·소프트웨어 보안 기업 파수닷컴은 머신 러닝 기술을 적용한 ‘ 디지털페이지’를 출시했습니다. 디지털페이지는 작성된 페이지와 연관된 페이지를 함께 제시함으로써, 일일이 찾지 않아도 연관된 모든 정보를 손쉽게 관리할 수 있는 서비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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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특허청 2016년 예산발표 - 특허예산을 알아봅니다.





2016년도 특허청 예산은 전년대비 0.3% 증가한 5,253억 원으로 편성되었습니다. 이는 작년도 예산(5,235억 원)보다 약 0.3% 증가한 수치입니다.

내년도 특허청 예산은 지식재산기반의 창조경제 구현을 위해 고품질 심사 및 심판서비스 제공, 해외 지재권 보호, R&D 효율성 제고를 위한 투자에 중점을 두었습니다.


특허지원에 따른 일정은 대한민국특허청을 참조하면 되며 사업별 예산구성은 집행시기별로 차이가 있으므로 
대한민국특허청 특허지원성격에 맞는 지원을 상반기에 하시면 좋은 결과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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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특허청 관련 사이트]

  • 대한민국특허청 : www.kipo.go.kr 특허청소개, 산업재산권제도 및 절차안내, 산업재산권정보 이용안내, 민원안내,특허정보 검색.
  • KIPRIS 특허정보넷 특허무료검색서비스 www.kipris.or.kr - 특허청 정보화 사업소개. 특허청의 지식재산권 관련 정보화 사업정보
  • AHA미국법률사무소뉴욕소재 미국특허사무소 한국인 변리사 상담/미국 특허에 필요한 정보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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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대한민국특허청 한국지식재산보호협회, 재단법인 “한국지식재산보호원”으로 새출발




대한민국특허청 한국지식재산보호협회, 재단법인 “한국지식재산보호원”으로 새출발 
- 1월 7일(목), 한국지식재산보호원 개원식 개최- 

□ 사단법인 한국지식재산보호협회가 재단법인 한국지식재산보호원으로 새롭게 개원한다. 

한국지식재산보호원의 재단법인 출범은 공적업무를 수행하는 공공기관으로서의 법적 지위를 명확히 하고, 지식재산보호에 대한 산업계의 요구에 효율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지식재산보호 지원기능을 강화하기 위한 차원에서 이뤄졌다. 

□ 개원식은 7일 오전 11시30분 한국지식재산센터(서울 강남구 역삼동)에서 진행되며, 최동규 특허청장, 노시청 한국지식재산보호원 이사장((주)필룩스 회장) 및 유관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된다.  

□ 이번에 새롭게 출범하는 대한민국특허청 한국지식재산보호원의 초대 원장에는 진명섭 한국지식재산보호협회 부회장이 임명됐다. 신임 진 원장은 서울대학교 정치학과를 졸업하고, 특허청 상표디자인심사정책 과장, 특허심판원 심판관 및 심판장을 거쳐 2013년 10월부터 한국지식재산보호협회 상근 부회장을 역임해왔다. 

□ 특허청 권오정 산업재산보호협력국장은 “한국지식재산보호원 출범을 통해 국내 위조상품 유통 방지 및 지식재산권 소송보험 지원 강화와 더불어 국제 지식재산권 분쟁예방 컨설팅, 분쟁정보 조사·제공 등 우리 기업들의 지재권 보호를 위한 다양한 사업들을 더욱 강화해 나갈 수 있는 발판이 마련되었다”고 밝혔다. 





붙임 : 보도자료 1부. 
문의 : 산업재산보호협력국 산업재산보호정책과 사무관 이학진(42-481-5842)

대한민국특허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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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달라지는 대한민국특허청 대민검색서비스 미리 알아보기


대한민국특허청 대민검색서비스, 새해부터 이렇게 달라집니다
- 심사관과 동일한 검색 환경 및 심사관련 원문정보 추가 제공 -
대한민국특허청은 새해부터 일반국민, 기업 등이 선행기술문헌을 검색할 때 심사관과 동일한 검색결과를 확인할 수 있는 환경을 구축하고 특허 심사관련 원문정보를 확대하여 제공한다고 밝혔다.

먼저, 심사관이 사용하는 것과 동일한 검색엔진을 특허정보넷 키프리스(www.kipris.or.kr)에 도입하여 일반국민의 지식재산정보에 대한 검색 정확성을 높임과 동시에 검색속도도 개선하였다.


또한, ’12년 이후 공개 또는 등록 특허 대상으로 의견제출통지서, 거절결정서, 등록결정서의 원문이 제공되던 것을 ’99년 이후로 제공 기간을 확대하였으며 출원서 등의 원문을 추가로 제공하게 된다.
특허청 관계자는 ‘앞으로도 일반국민, 기업 등이 지식재산정보를 쉽고 정확하게 접근하여 활용할 수 있도록 계속 지원해 나갈 예정이며, 이를 통해 지식재산권이 강한 국가로 성장할 수 있는 기틀을 마련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심사관용 및 대민용 검색시스템의 동일한 검색결과 화면
대한민국특허청 발명의 명칭에 car engine으로 검색한 결과, 동일한 74건 검색 대민용

특허 심사관련 원문정보 확대 제공 화면
대한민국특허청 검색결과 화면에서 관심있는 건을 더블클릭하면 나타나는 통합행정 정보 코너에서 심사관련 원문정보 확인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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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IPRIS 특허정보넷 특허무료검색서비스 www.kipris.or.kr - 특허청 정보화 사업소개특허청의 지식재산권 관련 정보화정보
  • AHA미국법률사무소 - 뉴욕소재 미국특허사무소 한국인 변리사 상담/미국 특허에 필요한 정보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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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특허청, IP 스타기업 육성 위해 지자체와 손잡고 128억원 중소기업에 지원


대한민국특허청(청장 최동규)은 지식재산 기반 강소기업 육성을 위해 ‘2016년 IP 스타기업 육성사업’ 지원계획을 확정하고 시행한다고 밝혔다.


‘IP 스타기업 육성사업’은 특허청과 광역지자체가 협력하여 지역별 유망 중소기업을 지식재산 기반 강소기업으로 육성하는 사업으로, 전국 16개 지역에 위치하고 있는 지역별 대한민국특허청 지식재산센터(www.ripc.org, 1661-1900)에서 사업을 수행한다.


이번 대한민국특허청 지원사업의 총 예산규모는 128억원으로, ’16년도에 100여 개의 신규 지원기업을 선정할 예정이다.

지원대상으로 선정된 기업은 선정 이후 3년 동안 개발기술의 국내·외 특허권 획득, 특허기술 동향 조사, 비영어권 브랜드 개발, 지식재산경영 전략 컨설팅 등 지식재산권과 관련된 지원을 종합적으로 받게 된다.
특히 지역지식재산센터에 상주하는 전문 컨설턴트의 컨설팅을 수시로 받을 수 있어 최근 증가하고 있는 지식재산권 관련 애로사항을 쉽게 해결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대한민국특허청은 그간 실시해 온 IP 스타기업 육성사업을 통해 특허분쟁을 극복하고 매출이 급증한 기업이 다수 존재한다며, IP 스타기업 육성사업이 중소기업의 지식재산 경쟁력 강화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사업에 참여를 희망하는 중소기업은 대한민국특허청 지역지식재산센터 홈페이지(www.ripc.org)에 게시된 공고를 확인하고 신청하면 되며, 2016년 1월 4일부터 2월3일까지 신청·접수를 시작한다.

 

홈페이지: http://www.kipo.go.kr

  • 언론 연락처
  • 대한민국특허청 특허청
    지역산업재산과
    서태관
    042-481-8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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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IPRIS 특허정보넷 특허무료검색서비스 www.kipris.or.kr - 특허청 정보화 사업소개특허청의 지식재산권 관련 정보화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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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PP, 이것이 궁금하다

최근 미국과 일본을 포함한 세계 12개국이 환태평양경제동반자협정(TPP)을 타결하자 우리나라를 비롯한 세계 각국은 TPP와 이것이 미치는 영향 등을 분석하며 큰 관심을 보이고 있다.
이에 산업통상자원부는 TPP에 관해 많은 사람들이 궁금해하는 부분들을 모아 Q&A 형식으로 설명했다.


Q1. 우리나라가 TPP에 관심을 표명한 이후 정부의 대응은?
정부는 지난 2013년 11월 TPP에 관심을 표명한 이후 지금까지 TPP 참여국과 예비양자협의, 경제적 영향 분석, 이해관계자 의견 수렴 등을 진행해 왔다.
우선, 지난해 1월부터 올 9월까지 12개 TPP 참여국들과 50여 회에 걸쳐 예비양자협의를 개최해 TPP 협상 동향을 파악하고 우리의 참여 여건을 논의했다. 모든 참여국들은 우리의 관심 표명에 환영 입장을 밝혔다. 우리 정부는 2013년 당시에 협상이 마무리단계였으므로 타결되면 신규 참여를 논의한다는 입장을 견지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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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PP 참여 시와 불참 시 경제적 영향에 대해서는 2013년 10월부터 지난해 6월까지 대외경제정책연구원(KIET) 등 관련 연구기관과 합동으로 분석했다. 그 결과 TPP에 참여할 경우 실질 GDP는 1.7~1.8% 증가하고, 불참할 때에는 0.12% 감소하는 것으로 전망됐다.
이해관계자의 의견 수렴을 위해서는 2차례의 공청회와 14회의 업종별 간담회, 7회의 설명회 등을 개최했고, 올 1월부터는 TPP 전략포럼도 마련하고 있다.
업계는 기본적으로 TPP 참여에 긍정적 입장을 표명하고 있고, 기계와 정밀화학 등 일부 업종은 대일 민감성 등을 이유로 신중한 접근을 요청했다.
공청회에서는 찬반 양론이 있었으며, 이해득실을 면밀히 따진 뒤 전략적으로 대응해야 한다는 의견 또한 제기됐다.
올 들어 TPP 타결 가능성이 가시화됨에 따라 14개 부처, 11개 기관과 전문가가 참여해 TPP에 대한 종합적 영향 분석을 진행하고 있다.


Q2. 일본에 FTA 추월당하고 주력제품의 수출경쟁력 또한 약화되는 건 아닌지?
우리는 52개국과 15건의 자유무역협정(FTA)을 타결해 FTA 시장 규모 세계 3위(전세계 GDP의 73.5%)를 기록하고 있다. 일본의 경우 TPP 타결 후 FTA 시장 규모는 42.7%로 증가하나 여전히 우리에게는 못 미치는 수준이다.
TPP 발효 후 관세 철폐에 따라 점진적 영향 증대가 예상되나 발효까지는 최소 1~2년 이상 걸릴 전망이므로 타결 자체로 인한 당장의 영향은 없다.
예를 들어, 미국 시장에서 자동차 부품(2.5% 관세)은 우리의 경우 한미 FTA 발효 시 전품목 관세가 즉시 철폐됐지만 일본은 TPP에서 80%만 즉시 철폐된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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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용차(2.5% 관세)의 경우에도 우리는 발효 5년차인 2016년 1월 1일부로 완전히 철폐되나 일본은 TPP상 최장 기간(25년)에 걸쳐 철폐될 것으로 보인다.
캐나다의 경우에도 승용차에 대한 6.1%의 관세가 2017년 1월 1일부터 완전히 철폐되고, 자동차 부품의 경우 즉시 철폐 또는 3단계로 나눠 철폐돼 일본산과 대비해 선점 효과를 유지할 것으로 예상된다.
반도체는 우리의 주력 수출 품목이면서 일본과 수출 경합도가 높은 품목이지만 이미 무관세 품목이어서 일본의 TPP 참여로 인한 영향은 받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우리가 체결한 양자 FTA의 시장선점효과는 계속 누적되고 있으므로 TPP 발효 전에는 최대한 이 효과를 누릴 수 있으며 TPP 발효 후에도 관세인하 효과는 계속될 것이다.


Q3. 일본 농산물에 대한 협상 결과는?
TPP는 높은 수준의 ‘예외 없는 관세화’란 목표 하에 전반적으로 양적/질적 시장 접근 개선을 달성한 것으로 파악된다.
일본 의회에서는 당초 ▲쌀 ▲유제품 ▲사탕수수 등 감미작물 ▲밀과 보리 ▲쇠고기와 돼지고기를 농산물 5대 성역으로 정하고 TPP 협상 시 이에 대한 시장 개방이 불가하다는 입장이었다.
최종 협상 결과는 공개되지 않았지만 일본은 미국과의 양자협상에서 기존 관세 및 비관세 장벽을 상당 부분 제거하고 TPP 하에서 민감했던 농산물 시장도 상당 부분 개방한 것으로 파악된다.


Q4. TPP에 참여했을 경우와 불참했을 경우 업종별 영향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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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5. 향후 TPP에 가입하기 위한 절차는?
정부의 최종 입장을 결정하기 이전에 ‘통상조약의 체결절차 및 이행에 관한 법률’에 따라 경제적 타당성 검토, 공청회, 국회 보고 등 제반 절차를 거쳐야 한다.
Q6. TPP 타결에 따른 향후 정부의 메가-FTA 정책 방향은?
TPP는 국익 극대화 차원에서 신중하게 대응해야 한다.
또 세계 최대의 인구 규모와 높은 성장 잠재력을 가진 역내포괄적경제동반자협정(RCEP), 동아시아 핵심 3국이 참여하는 한중일 FTA 등 우리가 이미 참여하고 있는 메가 FTA에도 주목할 필요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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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는 그간 구축해 온 FTA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동아시아 역내 경제통합 참여와 국익 극대화 차원에서 협상 진전을 위해 적극 노력할 계획이다.
특히 RCEP는 10월 부산에서 제10차 협상이 진행된다. 여기서는 상품, 서비스, 투자 분야에서 구체적 시장 접근 협상이 개시될 예정이다.
한중일 FTA는 지금까지 8차례 협상이 진행됐고 상품 모델리티, 서비스·투자 자유화 방식 등 주요 쟁점에 대해 논의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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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프리미엄 디자인에 기능 강화한 ‘갤럭시A(2016)’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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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가 프리미엄 디자인에 모바일 결제, 강화된 카메라 성능을 갖춘 ‘갤럭시 A(2016)’를 공개했다.
2014년말 첫 출시된 갤럭시 A 시리즈의 2016년형 모델인 ‘갤럭시A(2016)’는 삼성전자의 혁신적 디자인과 최신 기술을 결합한 제품으로, 화면 크기에 따라 5.5형 ‘갤럭시 A7’, 5.2형 ‘갤럭시 A5’, 4.7형 ‘갤럭시 A3’ 등 3종으로 출시된다.
‘갤럭시 A(2016)’는 글래스와 메탈을 조화시켜 최신 갤럭시 스마트폰 디자인 콘셉트를 계승하는 한편, 전작보다 베젤이 더 얇아져 보다 몰입감 있는 시각 경험을 제공한다.
특히, ‘갤럭시 A5’와 ‘갤럭시 A7’은 지문인식 센서와 MST(Magnetic Secure Transmission, 마그네틱 보안 전송) 기술을 탑재해, 강력한 보안성과 범용성을 갖춘 모바일 결제 서비스 ‘삼성 페이’를 이용할 수 있다.
‘갤럭시 A(2016)’는 1,300만 화소 후면 카메라와 500만 화소 전면 카메라에 모두 조리개값 F1.9 렌즈를 탑재하고, ‘갤럭시 A5’와 ‘갤럭시 A7’의 후면 카메라에 OIS(Optical Image Stabilization, 광학식 손떨림 보정) 기능을 적용하는 등 카메라 성능을 강화해 어두운 환경에서도 최적의 촬영을 지원한다.
또한, 화각을 넓혀 여러 명을 동시 촬영할 수 있는 ‘와이드 셀피’, 사용자의 손바닥을 감지해 자동으로 촬영하는 ‘팜 셀피’, 피부 톤과 눈 크기 등을 조정하는 ‘뷰티 이펙트’ 등 편리하고 재미있는 전면 카메라 기능을 다양하게 지원한다.
삼성전자 IM부문 신종균 대표는 “삼성전자는 소비자들의 다양한 목소리에 귀기울이며 지속적으로 제품 혁신을 추구해 왔다”며 “소비자 의견을 바탕으로 더욱 강화된 2016년형 갤럭시 A가 일상 생활에 스타일과 편리함을 더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갤럭시 A(2016)’는 블랙, 화이트, 골드, 핑크 골드 4종의 색상으로 선보이며, 12월 중순 중국을 시작으로 출시될 예정이다.

 

  • 삼성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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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기청, 한류와 동반성장으로 중소기업의 중국내수시장 진출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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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뉴스와이어) 2015년 12월 02일 -- 아시아 최대 K-POP 페스티벌 ‘2015 MAMA*’와 연계한 중소기업제품 해외 판로개척 행사가 대-중소기업간 협력과 정부의 지원 하에 홍콩에서 개최되었다.
* 2015 MAMA(Mnet Asian Music Awards) : CJ E&M 주관 아시아 최대 음악 시상식한류마케팅과 동반성장의 융합을 통해 국내중소기업의 해외판로개척의 돌파구를 찾기 위해 기획된 이번 행사는 MAMA 개최 직전 4일간(11.28~12.1) 홍콩시내 대형 쇼핑몰(Plaza Hollywood)에서 진행된 ‘한국 우수중소기업 제품 판촉전’과 MAMA 당일(12.2) 행사장(Asia World-Expo)에 별도의 전시·판매 부스를 구성해 개최한 ‘중화권 바이어 초청 1:1 상담회’로 구성되었으며, 창조경제혁신센터를 통해 추천된 4개 업체를 포함한 총 47개 유망 중소기업*이 참여해 한류에 깊은 관심을 가진 현지 소비자 및 바이어를 직접 만났다.
* 뷰티(16개사), 패션(10개사), 아이디어생활용품(9개사), 문화콘텐츠(8개사) 등특히 금번 행사는 코트라 중국내 무역관들과의 협력 하에 중화권 유통분야 유력 바이어 약 80개사를 초청하고, 1:1 사전매칭을 통해 실효성 높은 수출상담 기회를 제공하였으며, 업체별 전시·판매부스 외 공동 전시부스를 설치, K-POP 퀴즈쇼 ·제품 시연·샘플 및 쿠폰 증정 이벤트·크리스마스 이벤트 등 다채로운 제품 홍보의 장도 마련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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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기업청 관계자는 문화와 마케팅을 결합한 문화마케팅 형태의 중소기업 수출지원이 현지에서 성공적인 반응을 얻고 참여기업 만족도도 높게 나타나고 있다”며 향후 더 많은 중소기업이 문화마케팅의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한류기획단과 연계하여 한류연계 판로개척 행사를 확대할 것이라고 밝혔다.또한 참여제품·기업에 대한 스타마케팅 및 간접광고(PPL) 적용 등 중기제품 해외 판로개척 지원을 더욱 적극적으로 전개하고, 전국 창조경제혁신센터와의 협력 강화를 통해 우수 아이디어에 기반한 창의제품들이 글로벌 시장에 소개되는 주요채널로 정착 되도록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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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특허청, IP 스타기업 육성 위해 지자체와 손잡고 128억원 중소기업에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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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기청, 2016년 산학연협력 기술개발사업 추진 주관기관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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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뉴스와이어) 2015년 12월 02일 -- 중소기업청(청장 한정화)은 2016년 산학연협력 기술개발사업(바우처)을 추진할 주관기관*을 12월23일(수)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 중소기업이 개발하고자 하는 R&D를 직접 주관하는 기관(대학·연구기관 등)이번 주관기관 모집은 중기청 연구개발(R&D) 분야에 시범 도입되는 바우처 방식을 시행하기 위해 추진되는 것이다.
주관기관을 먼저 선정함으로써 주관기관에 대한 정보(연구인력 및 R&D실적)를 중소기업에 사전 제공하여, 중소기업과의 매칭 성공률이 크게 제고될 것으로 기대된다.
아울러 사업 신청에서 선정까지 최대 30일가량(90일→60일) 선정기간이 단축되고, 기술력과 사업성을 겸비한 보다 우수한 과제도 선정될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주관기관은 평가를 거쳐, 수행할 R&D과제의 추천권을 받게 되고 매칭을 희망하는 중소기업의 과제 중 우수과제를 선정하여 중소기업청에 추천할 수 있다.
참여를 희망하는 대학 및 연구기관은 12월10일~12월23일까지 해당 지역의 지방중소기업청에 신청하면 된다.

출처: 중소기업청

홈페이지: http://www.smba.go.kr

  • 언론 연락처
  • 중소기업청
    기술협력보호과
    강민수 사무관
    042-481-44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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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보증기금, 기술가치평가로 특허취득

법무법인 지산 | 기술보증기금

암치료 신약을 개발하고 있는 A회사가 있다. 이 회사가 가지고 있는 신약 특허의 가치는 어떻게 평가할까?

특허기술을 평가하는 기술도 특허가 된다. 기술보증기금(이사장 김한철, 이하 “기보”)이 기술가치를 평가하는 방법으로 특허를 받았다. 기보는 기업이 보유한 기술을 평가하고 이를 금액으로 제시하는 기술가치평가 방법을 업그레이드하여 2건의 신규특허를 취득했다.

기업이 가지고 있는 무형의 기술가치를 금액으로 평가하는 방법은 기술이 시장에서 거래되는 가격을 확인하는 방법(시장접근법), 기술을 개발하는데 들어간 비용을 확인하는 방법(비용접근법), 기술이 사업화가 되어 미래에 발생될 이익을 추정하는 방법(수익접근법) 등 다양하게 존재한다. 이와 같이 기술의 가치를 정확한 금액으로 평가하는 것은 미래에 일어날 불확실성 때문에 상당히 어렵다. 기보가 금번에 취득한 특허는 불확실성을 최대한 반영한 것으로 가치금액 산출에 좀 더 높은 정확성을 기한 평가기법이다.

제약회사인 A사는 개발단계 → 상용화 → 후속투자 등의 단계를 거쳐 신약을 사업화 할 것이고, 이 과정에서는 다양한 불확실성이 존재한다. 개발단계에서는 (성공할 가능성)에서, 상용화단계에서는 (각종규제, 정부정책, 유통경로 등)에서, 후속투자 단계에서는 (후속투자, 채용, 거래처 선택 등)에서 불확실성이 존재하게 된다. 기보가 특허받은 ‘동태적 현금흐름법’은 각 단계별로 발생하는 불확실성을 모두 반영하여 미래에 발생될 수익을 계산하는 것으로 기존 방법에 정확도를 한층 높인 방법이다. 기보는 이외에도 기존 비용접근법에 개발보상비용, 감가상각 등을 가감한 ‘조정재생산 비용접근법’을 개발하여 특허를 받았다.

기보는 1997년 국내 최초로 기술평가시스템을 도입하여 기업의 기술력을 평가하는 평가모형을 개발하여 2007년도에 특허를 취득하였으며, 금번 2건의 특허를 추가하여 기술평가관련으로만 총 6건의 특허를 보유하게 되었다.

기보는 기술가치평가를 통해 지식재산(IP)협약보증, 특허기술가치평가보증 등 다양한 기술금융 상품을 공급하고 있으며, 국내 환경에 맞는 평가기법을 지속적으로 개발하고 적용함으로써 합리적인 가치금액을 산출하고 있다. 금번 특허 취득으로 기보의 기술평가에 관한 대외적인 공신력과 신뢰성이 더욱 높아질 것으로 보이고 정부의 기술금융 활성화에도 중심역할을 할 것으로 예상된다.

기보 관계자는 “기보는 특허 취득에 만족하지 않고, 다양한 평가기법을 개발하여 우수한 지식재산권이 시장에서 사장되지 않고 사업화될 수 있도록 기술금융지원에 앞장설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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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탈리아 패션디자이너 강의 국내서 맘껏 듣는다

Daum 블로그

이탈리아 패션 디자이너, 영국 뷰티 전문가 등이 국내에 체류하면서 자유롭게 강의를 할 수 있게 된다.
지금까지는 외국 고급 인력이 전문학교에서 강의를 하면서 국내에 체류하는 것은 불가능했다. 가능한 경우는 대학초빙강사(E-1)와 어학강사(E-2)만으로 한정돼 있었고, 외국 기술전문학교는 국내 대학교와 비영리 협업 형태로만 운영할 수 있었다. 

 산업통상자원부는 이같은 내용을 포함한 외국인투자 관련 규제 혁신 방안을 확정해 발표했다.
이에 따르면 디자인, 소프트웨어(SW), 뷰티 등 전문 서비스 분야 훈련기관 강사의 국내 체류 비자 발급가 허용되고, 해외 전문기술학교의 유치도 가능해진다.
항공정비업(MRO) 분야 외투기업의 국내 투자제한도 철폐된다. 국내 항공법 상 외국인 투자 지분은 50% 미만으로 제한돼 있었다. 이에 따라 싱가포르 A 기업의 경우 인천에 민항기 MRO 사업 투자를 추진했으나 이런 제한으로 계획을 철회한 바 있다. 

 외투기업의 외국인 고용 비율도 확대된다. 외투기업의 외국인 고용 비율은 내국인 고용 총 수의 20% 이내로 제한돼 있어 규모가 작거나 초기 단계의 외투기업은 인력 확보에 어려움을 겪을 수밖에 없었다.

하지만 이제부터는 창업 초기 소규모 외투기업들은 2년 범위 내에서 외국인 고용 비율 적용을 유예받을 수 있다.
화장품 분야 외투기업들에 대한 규제도 철폐된다. 이들은 국내에서 화장품업 등록 시 한국 의사가 발급한 대표이사의 정신질환, 마약중독 진단서를 의무적으로 제출해야 했다. 대표이사가 해외에 체류하는 경우 진단서 제출은 사실상 쉽지 않았다. 

 
이로 인해 스폐인 D사의 경우 투자를 계획했다가 보류하기도 했다. 이런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의무 제출 규정을 폐지한 것이다.
기능성 화장품의 대상 범위도 종전의 미백, 주름개선, 자외선차단 3개 분야에서 아토피 등의 분야로 확대해 아시아인에 특화된 화장품 개발을 지원키로 했다. 


소재부품 전용 외투단지의 경우 입주 가능 업종을 확대해 협력 기업들도 입주할 수 있도록 했다. 이에 따라 구미, 포항 등 소재부품 전용단지의 활성화가 기대된다. 이밖에 외투기업들의 가장 큰 애로 사항인 환경과 노동 분야의 관련 규제는 정책결정과정에 외투기업의 참여를 확대해 해소해 나가기로 했다.

 

이성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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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이온가속기 초전도 가속관 국산화 성공
세계 8번째 초전도 가속관 제작 성공으로 핵심 장치 국산화 순항

중이온가속기 핵심 '초전도 가속관' 국산화 성공 / YTN 사이언스 - YouTube

미래창조과학부(이하 ‘미래부’)와 기초과학연구원 중이온가속기 건설구축사업단(이하 ‘사업단’)은 한국형 중이온가속기의 핵심 장치인 초전도가속관을 자체 설계 후 국내 기술로 제작하고, 캐나다 국립입자핵물리연구소(TRIUMF)의 성능시험을 최종 통과하여 세계 8번째*로 초전도 가속관 제작 기술 확보에 성공했다고 밝혔다.


 * 초전도가속관 제작기술 보유국 : 미국, 캐나다, 독일, 일본, 프랑스, 이탈리아, 중국 초전도 가속관은 전기에너지를 활용해 중이온을 빛의 속도(약 30만 ㎞/s)에 근접하도록 가속시키는 원통형 진공관으로, 초전도체인 나이오븀(Nb)으로 만들어져 절대온도 0도(-273.15℃)에서 전기저항이 '0'이 되는 초전도 현상을 일으키는 중이온가속기의 핵심 장치이다. 


이번에 제작에 성공한 초전도 가속관은 중이온가속기에 설치되는 3개 타입의 가속기 중 저에너지 초전도선형가속기(SCL1)에 활용되는 가속관(QWR : Quarter Wave Resonator)으로, 사업단에서 설계(‘12.5월~’13.6월)하고 국내 중소기업에서 시제품을 제작(‘13.7월~’14.6월)하였으며, 밴쿠버에 위치한 TRIUMF에 보내 국제적 성능시험을 실시(‘14.11월~’15.2월)한 결과, 가속관의 성능을 가늠하는 척도인 가속관 전기저항이 아주 낮은 수준으로 도출되었고 가속 속도를 가늠하는 전기장 세기는 자체설계기준1)과 국제설계기준2)을 상회하는 우수한 시험결과를 달성했다. 
      1) 자체설계치(-269℃에서 35MV/m*) 대비 1.6배 성능 : 56MV/m
      2) 국제선형가속기(ILC) 설계치(?271℃에서 60MV/m) 상회 : 73MV/m

* MV/m는 전기장의 세기를 의미하는 단위로, 가속관 내부에서 입자를 미는 힘을 말함. MV/m이 클수록 가속 속도(에너지)가 높아짐
 
초전도 가속관 제작 기술을 국내에서 보유하게 됨으로써 중이온가속기 구축 비용의 실질적인 절감 효과와 국산화 제작에 참여한 국내 업체들의 해외 진출 효과를 동시에 달성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한국형 중이온가속기는 국내 기업이 해외 제작비용 대비 50% 수준에서 제작이 가능하여 국산화로 인해 약 400억원의 비용 절감 효과가 있을 것으로 추정된다.

IBS 기초과학연구원 뉴스레터


이러한 직접적 비용절감효과 뿐만 아니라, 유럽과 일본 등에서 추진하는 차세대 대형가속기 구축사업에 국내업체들이 참여할 수 있는 가능성도 확대될 것으로 보인다. 


일본이 자국유치를 추진 중인 총 31km길이의 국제선형가속기(ILC)사업에는 초전도 가속관 약 16,000개가 필요할 것으로 예상되며, 유럽·중국 등의 차세대 가속기사업과 기존 가속기시설의 성능개선 사업에도 상당 규모의 초전도 가속관이 필요하므로, 기술과 가격 경쟁력을 가진 국내 산업체의 해외 진출이 확대될 것으로 기대된다. 


사업단장은 “금년 말까지 나머지 2개 타입(HWR/SSR)의 가속관 뿐만 아니라 저온유지모듈, 고온초전도자석 등 핵심장치들에 대한 국내 개발·제작을 적극적으로 추진하여 국산화율 65% 이상을 달성할 계획” 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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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특허청, 창업․사업화 지원 프로그램 확대 시행

창업․사업화 돕는 특허정보 무료 지원 확대

특허청, 창업·사업화 지원 프로그램 확대 시행 - 컨슈머와이드



대한민국특허청은 특허정보 서비스 분야의 창업 촉진과 우수 상품 사업화 지원을 위해 특허정보 개방 포털(KIPRISPlus)을 활용한 ‘창업․사업화 지원 프로그램’을 확대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 프로그램은 특허정보를 활용하는 예비 창업자 및 개인․소규모 기업이 특허정보를 경제적 부담없이 이용할 수 있도록 기획되었으며, 지난해부터 시행중이다.
 
*수요가 가장 높은 특허・실용신안 공보 데이터 구입시 약 2,699만원 소요   
작년에는 총 9개 개인・기업이 지원 혜택을 받았는데, 동 프로그램에 대한 민간의 긍정적인 반응과 확대 요청이 있어, 올해에는 지원 기관과 대상을 더욱 확대하기로 하였다. 이 프로그램은 ‘특허정보 단기간 체험형’ 및 ‘우수상품 개발형’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다.
 
첫째는, KIPRISPlus의 Open API*를 체험해 보는 프로그램으로, 선정되는 지원 대상자는 선정일로부터 6개월간 특허청이 제공하는Open API 형태의 모든 데이터를 이용할 수 있다.
*특허청의 특허정보를 DVD 등의 저장매체로 제공되는 일괄구매 방식과 달리, 인터넷을 통해 실시간으로 연계․활용할 수 있는 특허정보 웹서비스

참여 희망자는 연중 어느 때나 신청을 할 수 있으며, 대상자는 간단한 서류 심사와 적합성 평가를 거쳐 선정된다.
둘째는, 특허정보 상품 개발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으로서 우수 상품 아이디어를 가진 신청자에게 상품 개발에 필요한 Open API 및 오프라인 형태(DVD) 등의 모든 데이터를 최장 1년간 무료로 제공하게 된다. 신청 접수는 상·하반기(5월, 10월)로 나누어 실시하며, 대상자는 심의위원회 평가를 거쳐 선정하게 된다.

위 프로그램 참여 희망자는 KIPRISPlus 홈페이지(http://plus.kipris.or.kr)를 통하여 온라인으로 신청할 수 있다.

장완호 대한민국특허청 정보고객지원국장은 “이번 창업 지원 프로그램이 예비 창업자의 스타트업과 우수 IP상품의 사업화에 디딤돌이 되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특허청은 지식재산의 창출 보호 및 활용 체계 선진화를 위하여 다양한 프로그램을 개발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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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특허청 관련 사이트]

  • 대한민국특허청 : www.kipo.go.kr 특허청소개산업재산권제도 및 절차안내산업재산권정보 이용안내민원안내,특허정보 검색.
  • KIPRIS 특허정보넷 특허무료검색서비스 www.kipris.or.kr - 특허청 정보화 사업소개특허청의 지식재산권 관련 정보화정보
  • AHA미국법률사무소 - 뉴욕소재 미국특허사무소 한국인 변리사 상담/미국 특허에 필요한 정보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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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핵심기술 확보를 위한 중소기업 성장엔진! ‘산학연 협력’

산학연협력, 혼자가 아니어서 힘이 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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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학연협력은 1990년대 이전에는 국가핵심기술 확보를 위하여 출연연을 중심으로 산학연 협력을 진행해 왔다. 90년대 이후엔 연구자나 대학의 필요에 따른 연구개발 및 산학협력이 이루어지며 공급자 중심에서 수요자 중심의 사업화 연구로 발전했다.  


현재 정부의 산학연협력 지원은 산업부, 교육부, 중기청 등 부처별로 중점 지원분야를 차별화 해 지원하고 있다. 산업통상자원부 산하 한국산업기술평가원에서는 차세대 성장동력 및 지역특화산업 중심의 산학연을 지원하고, 교육부 산하 한국연구재단에서는 대학 인력양성 및 실험실습 교과과정 중심의 학연산 협력을 지원, 중소기업청 산하 한국산학연협회에서는 연구개발 역량이 부족한 중소기업 중심의 산학연 협력이 이루어지고 있어 부처별로 지원대상 및 범위를 달리하여 기업의 성장사다리 구축에 박차를 다하고 있다. 


교육부의 산학연협력을 통한 인력 양성을 통해 중기청은 풀뿌리 중소기업을 지원해 강소기업을 육성하고, 산업부는 대기업 및 중견기업 중심의 기술이전 사업화를 지원, 미래부는 출연연 중심의 미래기술을 개발 지원해 히든챔피온 육성에 앞장서고 있다.


중국의 산학연협력의 예로 허베이성 탕산시에서는 시정부의 지원 하에 중한고신기술상용화센터를 개관해 한국 중소기업의 중국시장 개척을 위한 교두보 역할을 하고 있다. 탕산시는 중국 내 최대 철강수출 항구 입지 조건으로 중국의 대형제조업 거점기지 및 녹색경제 시범지구인 특징을 활용하여 녹색기술 진출의 장으로 성장하고 있다.
한국산학연협회 서동석 회장은 “산학연이 자유롭게 소통하며 성장하는 혁신생태계 조성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며 “한국산학연협회에서 20여년의 산학연 협력을 진행해 왔지만 다음 20년을 어떻게 준비하느냐에 따라 새로운 도약이 될 것이다”고 강조했다. 


현재 한국산학연협회에서는 다음 20년의 새로운 도약을 위해 중소기업 관점의 효율적인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능동적인 산학연협력 문화를 조성해 풀뿌리 산학연협력 기반을 구축하는 데 혼신을 다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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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학연협력은 중소기업 성공의 Key...그 중심에 한국산학연협회가 있다
 
한국산학연협회(회장 서동석)는 전국 규모의 16개 지역협회와 1개 연구기관협회를 통합하여 산학연협력 네트워크의 허브 역할을 수행, 2006년 중소기업청으로부터 ‘중소기업 산학연협력사업 전문기관’으로 지정받은 대한민국 대표 산학연협력기관이다. 


우리나라 기업의 99.9%를 차지하는 중소기업은 뛰어난 환경적응 능력과 역경을 슬기롭게 극복하는 열정과 노하우를 보유하고 있는 반면 기업 성장의 필수요소인 연구개발 능력은 아직까지 힘에 부치는 상황이다. 기술력이 없어서가 아니라 우수한 연구개발 인력과 연구개발을 효과적으로 수행 할 수 있는 기반인 첨단 연구장비가 부족한 까닭일 것이다. 이러한 약점을 보완하고 강점을 더욱 부각시킬 수 있도록 기반을 마련해 주는 협력체계가 바로 ‘산학연협력’이다.


국내뿐 아니라 국제사회에서도 이제 산학연협력은 국가 경쟁력 향상을 위한 핵심전략이자 성장엔진으로 부각되고 있다. 이러한 산학연협력의 활성화를 위해서는 산 학 연 주체들의 능동적인 참여와 상호 교류할 수 있는 네트워크 조성이 절실히 요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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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산학연협회는 정부와 중소기업을 비롯해 대학, 연구기관 및 지역사회와의 긴밀한 협력관계를 기반으로 건전한 산학연협력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풀뿌리 산학연’이라는 슬로건으로 작은 규모의 기업이라도 산학연협력을 통해 강소 기업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도와주고 있다. 이는 창조경제 정부에서 추진하는 상호 융합을 통해 결과를 창출하고 시너지를 극대화하는 것이다. 복잡한 현실속에서 누구나 부족한 것이 있고 누구나 나눌 것이 있게 마련이다.  


지난 20년간 대한민국 중소기업과 함께 뛰어온 한국산학연협회는 중소기업의 비약적 도약을 위한 밑거름이 되어 왔다. 중소기업과 함께 숨쉬며 도전과 극복을 통해 변화와 창조를 만들어가며 산학연협력을 통해 결국 강한 중소기업을 창출해 왔다.


서동석 회장은 “현실적으로 지식의 현장접목, 애로기술의 해결, 기술확산, 기술혁신 분위기 제고 등의 측면에서 산학연협력 사업의 역할과 기대는 점차 커지고 있다. 이를 위해서는 기업의 지속적인 지원과 능동적인 참여가 더욱 활성화되어야 하며 협동연구의 필요성에 대한 인식이 절실히 요구되는 시기라고 생각한다. 한국산학연협회는 대학과 연구기관, 산업체 및 지역사회와의 긴밀한 협력관계를 통한 국가 균형발전과 지역혁신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다.” 며 국가기술 경쟁력 제고에 선도적인 역할을 다짐했다.
 
 한국산학연협회, 중소기업에 어떤 지원을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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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중소기업청은 산학연협력 사업을 위해 연구장비 공동활용 지원을 위해 165억원의 예산으로 중소기업의 기술개발을 위해 대학, 연구기관의 첨단 연구장비 활용시 장비이용료를 지원하고, 산학연협력 기술 개발을 위해 1,485억원의 예산으로 자원역량이 부족한 중소기업이 대학, 연구기관의 물적, 인적자원을 활용하여 공동으로 기술개발을 수행할 수 있도록 지원, 이공계 전문가 서포터즈를 위해 35억원의 예산으로 중소기업의 현장 기술애로의 One-stop 해결을 위해 최적의 전문가 매칭 및 문제 해결을 지원한다.


산학연협력 사업의 예산은 2011년 1,373억원, 2012년 1,515억원, 2013년 1,608억원, 2014년 1,638억원, 2015년에 1,685억원으로 매년 꾸준히 증가하고 있어 산학연을 통한 중소기업의 기술혁신이 자리를 잡아가고 있다. 


산학연협력 기술개발사업 참여기업의 5년간 생존비율은 약 68%로 기업의 평균생존율 39% 대비 27%를 상회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산학연협력 사업이 주체별 강점을 살려 시너지효과를 극대화했다는 결과이다. 중소기업의 노하우에 대학, 연구기관의 기술력, 정부의 R&D 자금지원으로 물적자원과 인적자원 그리고 기술개발 자금의 선순환 구조로 중소기업 기술혁신을 이끌고 있다는 예기다. 한국산학연협회에 따르면 2014년 8월 기준 정부지원 1억원당 특허 3.86건(매출증대8.51억원), 논문 1.49건(수출금액 1.1억원), 인증 0.75건(수입대체 0.8억원)의 성과를 얻었으며, 고용창출 8.13명, 만족도 83.5%이상의 성과를 얻었다. 


한국산학연협회는 2015년 1,685억원 규모로 산학연협력사업을 추진해 중소기업 기술개발을 지원한다.
첫째, 협력 기술개발 지원을 위해 추진절차 개편을 통한 처리기간 단축과 지역별 거점기관을 확대한다. 둘째, 연구장비 활용을 지원해 중소기업 매출증대를 위한 연구장비를 적기에 지원하고 주관기관을 확대한다.
셋째, 기술애로해결을 지원하기 위해 퇴직 기술인력 및 연구년 교수 활용을 강화, 지원대상을 중소기업 및 중견기업까지 확대한다.


뿐만 아니라 2015년 산학연협력기술개발사업 개편에 따라 첫걸음 기술개발 기업에 기업부설연구소 설치를 지원하고 도약 기술개발에 산연전용 R&D와 연구마을 지원, 글로벌시장형 창업화 R&D에 지원한다.
지원 사항을 보면 첫걸음 R&D사업은 정부 R&D사업에 처음 참여하는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1년 1억원, 기업부설연구소를 처음 설치하는 중소기업에 2년 2억원을 지원한다. 


도약 R&D사업은 혁신역량이 부족해 성장정체인 중소기업에 1년 1억원이 지원되고, 산연전용사업으로 연구기관의 전담조직을 활용한 R&D 수요기업에 1년 1.5억원, 연구마을 사업은 대학 내 기업부설연구소를 설치 이전하는 중소기업에 1년 1억원(계속가능)을 지원한다. 이번 지원은 기술혁신 환경변화에 따른 중소기업의 요구를 반영한 지원조건으로 초보기업부터 성장정체 기업과 세계시장을 선도할 창업팀까지 포괄적 지원체계를 구축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신청접수는 2015년 2월, 6월, 8월에 있으며 각 월 1~10일에 신청하면 된다. 평가관리 절차 간소화 및 동시 진행을 통해 평가기간이 획기적으로 단축된 것도 2015년 개편안의 특징이다.
또한 산학연간 밀착 연구기능 집적화와 산․학 연구개발의 안정적 협력기반을 마련한 연구마을 지원은 공동으로 수행하는 기술개발에 소요되는 비용과 대학(연구마을)내에 기업부설연구소를 설치/이전할 수 있도록 입주기업에 최대 2년간 최대 2억원까지 지원한다. 


현재 연구마을 기관명은 바이오(순천향대학교/충청권), 정밀기계(조선대학교/호남권), 로봇(대구대학교/대경권), 자동화기계(창원대학교/동남권), IT융합기술(숭실대학교/수도권), 전기전자(청운대학교/수도권), 바이오의료(전북대학교/호남권), 기계소재(전남대학교/호남권) 이다. 


중소기업 기술개발은 더 이상 선택이 아닌 필수요건이 된지 오래다. 강소기업이 되려면 시장의 변화에 반응한 독자기술을 보유하고 주체별 강점을 살려 시너지효과를 극대화시키는 산학연협력 사업이 풀뿌리 중소기업에게 희망이 되고 있다. 


“1%의 가능성만 있으면 도전하라!” 라는 말이 있듯 오늘 중소기업 R&D의 든든한 동반자인 한국산학연협회에 문을 두드려 보자.       
이성용 기자
 
한국산학연협회 서동석 회장 인터뷰
 

Q. 한국산학연협회는.


A. 한국산학연협회는 전국각지의 대학 연구기관 회원을 중심으로, 기업 대학 연구기관 간의 원활한 협력을 지원하기 위해 1993년 자발적으로 창립한 이래, 1998년 산학연협력기관의 필요성 및 대표성을 인정받아 중소기업청으로부터 「사단법인 산학연 컨소시엄 전국협의회」 설립을 허가받아 국내 유일의 산학연 협력기관으로 발돋움 하였습니다.


이후,  전국 규모의 16개 지역협회와 1개 연구기관협회를 통합하여 산학연협력 네트워크의 허브 역할을 수행, 2006년 중소기업청으로부터 ‘중소기업 산학연협력사업 전문기관’으로 지정받은 대한민국 대표 산학연협력기관입니다.


지금의 산학연협력의 대명사로 널리 알려진 산학연협력기술개발사업, 연구장비공동활용지원사업 등이 동 협회에서 시행하는 대표적인 중소기업 지원사업입니다. 2009년 3월 현재의 기관명인 「사단법인 한국산학연협회」로 명칭을 변경하고, 2011년 전용평가장을 구축하는 등 산학연협력 지원사업 대표 평가관리기관으로 자리를 확고히 하고 있습니다.
 
Q. 10대 회장으로 재선임 되셨는데, 앞으로의 추진계획에 대해서... 


A. 우리나라 기업의 99.9%를 차지하는 중소기업은 뛰어난 환경적응 능력과 역경을 슬기롭게 극복하는 열정과 노하우를 보유하고 있는 반면 기업 성장의 필수요소인 연구개발 능력은 아직까지 힘에 부치는 상황입니다. 기술력이 없어서가 아니라 우수한 연구개발 인력과 연구개발을 효과적으로 수행 할 수 있는 기반인 첨단 연구장비가 부족한 까닭일 것입니다. 이러한 약점을 보완하고 강점을 더욱 부각시킬 수 있도록 기반을 마련해 주는 협력체계가 바로 ‘산학연협력’이지요.


국내뿐 아니라 국제사회에서도 이제 산학연협력은 국가 경쟁력 향상을 위한 핵심전략이자 성장엔진으로 부각되고 있습니다. 이러한 산학연협력의 활성화를 위해서는 산ㆍ학ㆍ연 주체들의 능동적인 참여와 상호 교류할 수 있는 네트워크 조성이 절실히 요구되고 있습니다.


산학연협력 사업을 효과적으로 시행하고 성과를 극대화하기 위해서는 한국산학연협회와 같이 전국 규모의 네트워크를 보유하고 있는 조직이 능동적으로 사업을 홍보하고 적극적으로 산학연협력 대상을 유치하는 전략이 반드시 필요합니다. 현재 각 대학 연구기관별로 산재되어 있는 기술이전센터나 중소기업산학연협력센터를 온라인으로 통합하여 기업에 단일화된 채널을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여 긴밀한 산학연협력 기반을 마련토록 하겠습니다.


이제 중소기업청의 산학연협력사업과 한국산학연협회는 상호간에 없어서는 안 될 필수불가결한 조건이 되었고, 이를 바탕으로 사업을 더욱 확대하고 발전시켜 가고 있습니다. 중소기업청에서 시행하는 각종 산학연협력 사업의 성과를 극대화하고 새로운 제도를 효과적으로 기획하고 시행할 수 있도록 한국산학연협회는 중소기업청과 지속적인 협력관계를 유지함은 물론 사업관리 기능과 정책제언 기능을 더욱 강화하고자 합니다.
 
Q. 산학연협력 기술개발사업은...


A. 산학연협력기술개발사업은 기술력이 부족한 중소기업이 대학·연구소의 인적·물적 자원을 활용, 기술을 공동 개발해 기업의 기술을 혁신시키기 위한 사업으로, 중소기업의 연구개발(R&D) 저변 확대에 역점을 두고 있습니다.
이 사업은 기술력이 취약한 중소기업과 우수한 연구기반을 갖춘 대학ㆍ연구기관과 공동기술개발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중소기업의 업력과 매출규모와 관계없이 대학과 연구기관의 인력과 장비 및 기술에 중소기업의 사업노하우를 결합하여 공동연구개발을 통해 신기술과 신제품 개발 및 역량강화를 창출시키는 사업입니다.
2015년 산학연협력기술개발사업은 총 1,520억원의 예산으로 첫걸음사업과 도약사업으로 구분하여 지원하고 있습니다. 먼저 첫걸음사업은 지역소재 대학‧연구기관과 연계하여 기술개발을 지원하며, 국비와 지방비를 매칭 지원하는 형식으로 정부 R&D에 처음 참여하는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합니다.


도약사업의 경우 기술혁신 역량 부족, 성장정체 중소기업 등을 대상으로 전국의 대학‧연구기관과 연계하여 혁신역량 제고 및 성장동력 확보를 위한 기술개발을 지원하게 됩니다.
올해는 사업 추진체계 안정화를 위하여 2014년도 기존 사업기조를 유지하되, 운영실적 점검을 통하여 점진적으로 지역 거점을 확대하고, 매년 성과를 도출하는 기관을 중심으로 거점센터 활성화를 추진할 예정입니다.
 
Q. 경제불황이 지속되면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소기업에게 R&D는 그리 쉽지 않습니다. 실제 중소기업의 현황과 해결방법은 무엇인가요? 


A. 중소기업이 냉혹한 경쟁체제 속에서 살아남기 위해서는 철저한 차별화 전략으로 모방이 어려운 제품을 생산함으로써 경쟁 우위를 확보하는 길밖에는 없습니다. 인적 물적 자본구조가 취약한 중소기업이 이와 같은 ‘혁신’을 구사할 수 있는 최적의 방법은 과연 무엇일까요?  세계의 대표적인 혁신단지 성공사례들도 대학 연구기관과 기업 사이의 긴밀한 산학연협력 네트워크가 기술혁신을 통한 발전의 원동력이라고 입 모아 이야기 하고 있습니다.
정부에서도 이러한 산학연 협력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연간 6조원 이상의 예산을 투입하여 산학연 협력을 통한 기업 살리기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습니다. 정부의 여러 가지 지원사업 중에서도 올해로 20년 째 이어오고 있는 산학연협력기술개발사업은 “국내 중소기업의 기술지도를 바꾸어 놓았다”는 이야기를 들을 만큼 대내외적으로 큰 호응을 얻고 있습니다.  


실제로 산학연 협력사업을 통해 좋은 성과를 내는 기업이 적지 않습니다. 산학연협력사업에 성공한 기업들의 사례를 보면, ‘부족한 인력문제를 해결하고 연구 인프라를 부담 없이 조달 받을 수 있었다는 점’을 최대 장점으로 꼽고 있습니다. 즉,  기술개발로 인해 중소기업이 짊어져야할 위험이 반으로 줄어드는 셈이죠. 
앞에서도 언급했듯이, 중소기업 생존전략의 핵심은 끊임없는 도전, 창의 정신을 바탕으로 한 신기술신제품 개발입니다. 그것을 가능하게 해주는 것이 바로 산학연 협력사업 입니다.


산학연 협력사업을 통해 보다 많은 중소기업들이 새롭게 도약하는 전환점을 찾기를 진심으로 기대하며, 중소기업청과 한국산학연협회가 든든한 동반자가 되어 드리겠습니다.
 
Q. 향후 협회의 발전방향에 대해서... 


A. 산학연 협력이 내포하고 있는 밝은 전망에도 불구하고, 구체적이고 실질적인 성과를 얻기 위해서는 중소기업과 대학 연구기관 상호간의 지속적인 관심과 노력이 뒷받침되어야 할 것입니다.
1993년 산학연 공동 기술개발 컨소시엄 사업을 시작으로 만 20년동안 백년대계의 밑거름인 중소기업의 도약을 만들어가고 있는 한국산학연협회는 중소기업의 성공적인 미래를 위한 다음 20년의 미래 산학연협력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산학연이 자유롭게 소통하며 성장하는 혁신생태계 조성이 무엇보다 필요”하며, 이를 위한 구체적 계획은 다음과 같습니다.
첫째, 중소기업 관점의 효율적인 협력체계 구축! 중소기업 수요기반 R&D 과제기획 및 추진을 진행하고 공정하고 전문화된 선정 및 평가를 통한 미래 유망과제 발굴은 물론 지원을 통해 중소기업청 기술로드맵 20대 전략분야에 따른 유망기업을 발굴하고 산학연협력 연계 컨설팅을 추진함으로써 산학연협력을 통한 히든 챔피온을 육성하고자 합니다.


둘째, 능동적인 산학연협력 문화를 조성! 산학연협력 지원 조직 및 인재육성을 강화해 중소기업산학연협력센터의 법제화 및 지원체계를 구축하고 산학연협력 전문가 육성을 위한 산학연협력 인재개발원 설립을 추진하고자 합니다. 또한 민간주도형 산학연협력 선순환시스템을 위해 ▲산학연통합정보망을 구축하여 온라인 협업 및 정보확산 체계 강화 ▲산학연협력 주체별 이익실현이 가능한 신규 비즈니스 모델 창출을 도모코자 합니다.
셋째, 풀뿌리 산학연협력 기반을 구축! 산학연협력 전국 네트워크 강화를 위해 산학연 코디네이터 인력교류를 추진하고 전문 코디네이터 육성을 통한 산학연 소통기반을 마련합니다. 또한 지역별 산학연협력 인프라 구축을 통해 지역거점별 중소기업 산학연협력 권역센터를 구축하고 산학연 융합 연구마을을 조성하고자 하고 있습니다.
 
주역경문(周易經文)에 보면 ‘이인동심 기리단금(二人同心 其利斷金)’이라는 말이 있습니다. ‘두 사람이 마음을 합치면 그 예리함으로 쇠라도 자를 수 있다’는 뜻으로 손바닥도 마주쳐야 소리가 나고, 수레바퀴 하나로는 나갈 수가 없음을 강조하는 말입니다. 체계적으로 조화를 이룬 산학연협력은 각 주체들의 장점이 모아져 폭발적인 시너지를 만들어 냅니다.
한국산학연협회는 산학연이 유기적으로 협력하여 ‘성장이 보장된 협업’을 만들어 낼 수 있도록 그 중심에서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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